7월 31일 금요일

시황 브리핑
텔레그램 업로드 기준 08/02 17:14 KST · 8개 채널 / 135건
#코스피사상최대반등#빅테크CapEx확대#반도체급등#디레버리징종료#레버리지ETF규제
  1. 7월 31일 코스피 +17.91%, 코스닥 +11.63% — 사상 최대 일간 상승률로 마감, 양 시장 매수 사이드카 발동
  2. 삼성전자 +26.8%(역대 최대 일간 상승)·SK하이닉스 상한가(17년 만), 전기·전자 업종 중심 반도체 밸류체인 전면 급등
  3. 미 증시(현지 7월 30일) 다우 +1.19%·S&P500 +1.66%·나스닥 +2.7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19% — MS +15.5%, 마이크론 +18.4%
  4. 개인 코스피 순매도 역대 최대 -10조원,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 개인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3,715억 등 인버스 ETF로 이동
  5.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AUM 5.7조원(7월 30일 기준)으로 5월 30일 이후 최저, 기본예탁금 3,000만원 상향 7월 31일 시행

7월 31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 +17.91%, 코스닥 +11.63%로 사상 최대 일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부터 외국인 매수가 몰리며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반도체·정보기술·테마(테크)·전략·한국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테마(생활)·화장품·필수소비재·리츠·금융은 하락하며 업종 간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7월 한 달 코스피 하락률은 -34%대(역대 1위)에서 -22.1%(역대 3위)까지 축소됐지만, 여전히 낙폭과대 영역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가 뒤따랐습니다.

반등의 직접적 촉매는 미 증시였습니다. 현지 7월 30일 미 증시는 다우 +1.19%, S&P500 +1.66%, 나스닥 +2.78%로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8.19% 급등하며 6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클라우드 매출 전년 대비 +43% 성장을 발표하며 +15.5% 급등했고, 마이크론 +18.4%, 샌디스크 +26.0% 등 메모리 체인이 동반 상승했으며 VIX는 17.09로 -17.28% 급락했습니다. 아마존은 본장 +3.9% 마감 후 AWS 매출 +37%(컨센서스 31%)와 2026년 CAPEX 가이던스 2,000억→2,200억 달러 상향을 발표하며 시간외 +9%대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날 발표된 6월 PCE는 전년 대비 +3.7%·전월 대비 -0.1%, 근원 PCE는 전년 대비 +3.3%·전월 대비 +0.1%로 물가 부담이 완화됐고, 2분기 GDP 속보치는 1.5%로 예상(2.1%)을 밑돌았습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삼성전자가 +26.8%로 역대 최대 일간 상승률을 기록했고 SK하이닉스는 17년 만에 상한가로 마감했으며, 삼성전기·심텍·대덕전자 등 기판·전자부품과 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전력인프라, 소부장·로봇·자동차·증권·이차전지·건설·조선까지 온기가 확산됐습니다. SK하이닉스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HBM4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고 LTA 계약이 전체 CAPA의 약 60~70% 수준(계약기간 5년, 선급금 약 25%)이라는 내용이 확인된 점, 삼성전자가 약 4년 만에 파운드리 매출의 두 자릿수 성장을 공식 언급한 점이 실적 신뢰 회복 근거로 꼽혔습니다. 메모리 쇼티지가 장기화되며 2027년 수급이 올해보다 타이트해지고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됐습니다.

수급은 극단적으로 엇갈렸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전기·전자 매수가 전체의 약 90%에 육박한 반면, 개인은 코스피에서 역대 최대인 -10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ETF 시장에서도 개인은 -1조 6,287억원(잠정)을 순매도했는데, 순매수 상위에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3,715억원), KODEX 인버스(+1,111억원)가 올라 지수 급등 국면에서 인버스로 갈아탄 매매 패턴이 확인됐습니다. 반대로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 -2,828억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7,736억원의 개인 순매도가 나오며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차익실현이 집중됐습니다.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이 약 48억원 규모 지분을 장내 매수한 점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7월 급락의 진원으로 지목돼온 레버리지 상품 관련 조치도 이날부터 시행됐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본예탁금을 1,000만원에서 3,000만원(현금만 인정)으로 올리고 교육시간 3시간, 매매단위 20좌로 강화하는 방안이 7월 31일 시행됐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의 거래대금 비중은 7월 평균 33.8%에서 7월 31일 6.4%로 급감했습니다. 관련 AUM도 7월 30일 기준 약 5.7조원으로 5월 30일 이후 최저 수준까지 줄어 상품의 시장 영향력이 축소됐다는 판단이 나옵니다. 다만 개인별 투자한도를 통한 총량 관리와 모의거래 도입, 배율 조정 등 신규안은 논의 단계이며, 8월 2일에는 금융당국이 시장 불안 시 배율을 한시적으로 낮출 수 있는 '증시 긴급조치권'을 담은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준비 중이라는 내용이 전해졌으나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닙니다.

매크로 측면에서는 통화정책 경계가 이어졌습니다. 7월 FOMC는 기준금리 3.50~3.75% 동결로 마무리됐지만 로건·해맥·카시카리 3인이 25bp 인상 소수의견을 냈고, 워시 의장이 시장금리 상승으로 금융여건이 이미 긴축적이라고 평가하며 매파색을 누그러뜨렸습니다. 이를 두고 시장이 긴축을 선반영한 만큼 추가 인상 가능성은 크지 않으며 연내 동결 전망을 유지한다는 판단이 있는 반면, 연준이 물가 대응에 뒤처질 위험이 있다는 반론도 병존합니다. 7월 31일 일본은행은 기준금리를 1.00%로 8대 1 동결했으나 다카타 위원이 1.25% 인상을 주장하는 등 매파적 동결로 평가됐고, 국고 3년 예상 밴드는 3.68~3.90%, 10년은 4.23~4.50%로 제시됐습니다. 8월 1일에는 로건 총재가 7월 FOMC에서 25bp 인상을 주장했다고 공개하며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을 강조했고, 같은 날 발표된 7월 수출은 988.9억 달러(+62.8% YoY), 반도체 수출은 410.0억 달러(+179.0% YoY)로 사상 처음 2개월 연속 반도체 수출 400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시장이 7월 내내 주목해온 세 가지 변수는 이날 한꺼번에 답을 내놨습니다. 7월 28~29일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코스피 월간 낙폭이 -37.9%까지 확대되던 국면에서 관건으로 꼽혔던 것은 FOMC의 물가 판단,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지속 여부,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영향력 축소였습니다. FOMC는 3인 인상 소수의견에도 워시 의장 기자회견이 완충 역할을 했고,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이 클라우드 호실적과 CapEx 확대를 확인시키며 AI 투자 둔화 우려를 되돌렸으며, AI 레버리지 포트폴리오(Situational Awareness) 청산으로 디레버리징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수급 왜곡이 해소됐습니다. 결과적으로 코스피 5,700~5,800선 회복 여부를 분기점으로 봤던 시각은 하루 만에 6,000선대 후반까지 되돌려지며 상단 시나리오 쪽으로 기울었고, 급락 국면을 '속임형 급락'으로 규정하며 1차 8,200선(선행 PER 7배)·2차 9,300선(8배) 회복을 제시하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다만 하루 반등이 공매도 청산과 맞물려 다소 과열된 측면이 있다는 신중론도 함께 제기됩니다.

다음 주에는 8월 4일 JOLTS 구인건수(예상 725만 건)와 AMD 실적, 8월 5일 ADP 민간고용, 8월 7일 고용보고서(비농업고용 예상 +9.1만 명, 실업률 4.3%)가 반등 지속 여부를 가를 변수로 꼽힙니다. 고용이 강하면 금리인상 경계가 커지며 AI 성장주에 부담이 되고, 둔화되면 금리 부담 완화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다는 구도이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가장 중요한 변수라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중동 변수와 관련해서는 미군의 이란 에너지·인프라 시설 타격 검토가 보도된 뒤 8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 취소 발언이 나오며 WTI가 82달러 선으로 지난 주말 대비 약 -5% 하락한 상태로, 아직 유동적인 사안입니다. 이 밖에 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 실적을 통한 낸드 가격 흐름, 추가 대형 고객사와의 LTA 협상, 삼성전자의 특별배당 등 추가 주주환원 검토 결과, 그리고 코스피의 6,500선 안착 여부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채널별 원본 요약

미래에셋 ETF 윤재홍

  • 08/02 —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배율을 한시적으로 낮출 수 있는 '증시 긴급조치권' 도입 추진 (8/2)
  • 08/01 — S&P 500 및 나스닥 100 Map 이미지 게시 (7/31 기준)
  • 07/31 — 코스피·코스닥 급등 속 개인은 인버스 ETF로 갈아타며 순매도 (7/31)
  •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카테고리 중 한국 인버스 2개, 해외 지수 6개로 지수 급등 국면에서 인버스로 갈아탄 개인 매매 패턴이 관찰됨 (7/31)
  • 07/30 — 7/30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속 개인은 코스닥 ETF·중소형주 중심 순매수, 반도체 레버리지 ETF는 수급 위축
  • 07/29 — 해외/국내 주식형 ETF 편입·편출 동향 공개, 코미코 거래정지, 하이퍼스케일러 펀딩비용 우려 부각, 정부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안 발표 (7/29)
  • (7/29)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조달 여력에 대한 의구심이 회사채·CDS 스프레드에 반영되고 있으며, 신규 발행 회사채 cover ratio도 연초 이후 지속 하락
  • (7/29) 2028년까지 필요한 2.9조달러 데이터센터 자금 중 0.8조달러는 사모 크레딧으로 충당될 전망이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res·Blackstone·Blue Owl 등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재무 부담을 분산 중
  • (7/29) 자금조달 비용 민감도가 높아진 만큼 국채금리 변화가 중요하며, 7월 FOMC의 인플레이션 리스크 코멘트에 주목할 필요
  • (7/29) CDS·회사채 스프레드 안정을 위해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둔화가 필요하며, 역설적으로 Capex 둔화가 헷지 수단이 될 수 있음
  • (7/29) 하이퍼스케일러가 투자 대비 리턴 부진 판단 시 Capex 강도를 낮출 수 있으며,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발표가 그 사례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대신 전략

  • 07/31 — 빅테크 CapEx 확대 확인과 디레버리징 마무리 인식에 KOSPI 급등, 5,700~5,800선 안착 여부가 반등의 분기점 (7/31)
  • (7/31) 현재 KOSPI는 조지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상 자기강화적 하락이 지배하고 있으며, 최근 악재(메타 AI 클라우드 진출, CXMT 생산능력 확대, FOMC 매파적 해석 등)는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
  • (7/31) KOSPI 5,700~5,800선(200일 이평선, 상승폭 50% 되돌림, 선행PER 5배·PBR 1.2배 구간)이 핵심 분기점이며, 이탈 시 단기 5,000선 지지력 시험 가능성 배제 못함.
  • (7/31) 5,700~5,800선 안착 시 7월 급락은 'Fake, 속임형 패턴'으로 정상화되며, 선행PER 7배 8,200선, 8배 9,300선까지 회복 기대.
  • (7/31) 향후 반등의 핵심 변수는 빅테크 실적을 통한 CapEx 확대 재확인 및 AI 투자 둔화 우려 완화, 미-이란 갈등의 협상 국면 전환에 따른 유가·금리 안정.
  • (7/31) 워시 의장 발언대로 높은 국채금리 자체가 긴축적 금융여건을 유지하고 있어 실제 추가 금리인상 절박성은 시장 우려보다 낮다고 판단.
  • (7/31 장중)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의 CapEx 확대 방침 확인과 AI 레버리지 포지션(Situational Awareness) 매각으로 디레버리징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인식이 반도체·AI 밸류체인 급등을 견인.
  • 07/30 — FOMC 매파적 소수의견은 워시 의장이 진화했으나, 이란 재공습·메타 실적쇼크로 KOSPI 5,611선까지 밀림 (7/30)
  • 7월 FOMC는 예상대로 동결됐지만 3인 인상 소수의견 이후 워시 의장이 국채금리 상승을 긴축 여건으로 평가하며 금리인상 절박성이 시장 우려보다 낮다고 판단 (7/30)
  • 기자회견 이후 물가 경계, 트럼프 이란 강경 발언, AI/반도체 투매가 겹치며 KOSPI 저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짐 (7/30)
  • KOSPI 선행 PER 4.85배는 2000년 이후 최저치로, 밸류에이션·기술적 측면에서 현재 하락은 과도하다고 판단, 최악의 국면을 통과 중이라는 시각 (7/30)
  • 5,700~5,800선(200일 이평, 되돌림 50%, 선행PER 5배 수준) 안착 여부가 관건이며, 안착 시 1차 8,200선(PER 7배), 2차 9,300선(PER 8배)까지 회복 가능성 (7/30)
  • 7월 KOSPI 급락은 6월 고점 당시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62%로의 쏠림과 레버리지 ETF 영향력 강화의 반작용,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적 악순환 고리로 설명 (7/30)
  • 메타 임대 이슈가 실제 Capex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으나 시장은 AI 성장·Capex 우려로 기정사실화해 반응 (7/30)
  • 삼성전자는 HBM4·LTA·주주환원 등 구체적 콜로 반도체 투자심리를 회복시켰으나, SK하이닉스 등에는 아직 미치지 못해 수급 변동성이 진정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 (7/30)
  • 31일 예정된 레버리지 상품 예탁금 상향 조치가 레버리지 변동성을 진정시킬 수 있을지 확인 필요 (7/30)
  • 7월말~8월초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실적에서 Capex 확대 및 AI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면 강력한 반전 트리거가 될 전망 (7/30)
  • 트럼프-이란 갈등이 평화 무드로 전환되면 유가·물가 안정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시각 (7/30)
  • 07/29 — SK하이닉스 실적 쇼크에 투매 확산, 코스피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 (7/29, 장중)
  • SK하이닉스 컨퍼런스콜에서 LTA 계약 조건 등 설명이 마이크론과 달리 명확하지 않아 반도체 업황 우려가 잔존, 주주환원 방안도 구체적이지 않아 실망감 가중 (7/29)
  • 반등 트리거를 기대했던 시장에서 오히려 반도체 중심 투매성 매물이 출회, 개인 순매도 확대로 패닉셀 이어지며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 (7/29)
  • 이란-미국 충돌 및 유조선 나포로 중동 긴장 재부각, 유가 상승이 FOMC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압력 우려로 작용하며 위험회피 심리 강화 (7/29)

시황맨

  • 08/02 — 트럼프의 이란 공격 취소 발언 이후 WTI 급락, 8월 증시 반등 가능성 점검 (8/2)
  • 역대 증시 급락 다음 달 움직임 및 대장주 월 -20% 이상 하락 다음 달 상승률 통계를 근거로 8월 반등 가능성 점검 (8/2)
  • 금리, 유가, 중동 사태, 반도체, ETF 등을 8월 증시 주요 변수로 지목 (8/2)
  • 헤지펀드 마진콜 사태의 뒷이야기 및 주요 종목 고점 대비 낙폭 비교 (8/2)
  • 외국인·기관 집중 매수 종목들의 특징을 언급하며 '대반격 시작한 종목들' 존재 언급 (8/2)
  • 08/01 — 아마존·MS 등 빅테크 실적 호조로 나스닥 상승, 금리 상승과 메모리 약세는 부담 (7/31 미 증시 마감)
  • 롱보우: 아마존 지출이 무모하다는 일부 우려 해소됐다고 평가 (8/1)
  • 브라운브라더스: 워시의 매파적 발언에도 실제 정책 실행이 없어 연준이 물가 억제에 뒤처질 위험 있다고 지적 (8/1)
  • 플랜트모란: 포워드 가이던스 부재로 향후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전망, 고용 강세 시 9월 회의 인상론 부각될 것으로 예상 (8/1)
  • 번스타인·파이퍼샌들러: 아마존 목표가 315→320 상향 (8/1)
  • 모건스탠리: 애플 서비스 매출 부진, 메모리 가격이 수익성에 영향 우려로 목표가 364→360 (8/1)
  • 바클레이즈: 애플 중화권 서비스 부진 지적, 비중축소 253→245 (8/1)
  • 골드만삭스: 애플 전망치 부진 지적, 목표가 370→360 (8/1)
  • JP모건: 램리서치가 메모리 수요 수혜 볼 것으로 보고 목표가 315→340 (8/1)
  • 웰스파고: 램리서치 높은 가이던스 긍정적이나 목표가는 450→350으로 하향 (8/1)
  • 야후: AI 지출 확대로 자사주 매입 효과가 줄고 있으며, 신주 발행 등으로 주식수가 오히려 늘고 있다고 지적 (8/1)
  • 피델리티: AI 투자 확대에 따른 차입금 증가로 자사주 매입 여력이 줄고 있다고 진단, 닷컴버블 당시 통신사들의 케이블 설치 과잉투자 사례를 들며 일부 투자자들이 AI 투자를 경계하는 이유라고 설명 (8/1)
  • 07/31 — MS·아마존 실적 호조와 헤지펀드발 마진콜 해소로 미 증시 반도체 급등, 이어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률(16%대) 경신 (7/30~7/31)
  • (7/30) 최근 반도체 급락은 실적보다 헤지펀드(Situational Awareness) 레버리지 마진콜발 수급 요인이 컸다는 분석(JP모건 등)
  • (7/30) SK하이닉스 하락은 투자 기회라는 평가(UBS, 목표가 204달러)
  • (7/30) FOMC 결과에 대해서는 대체로 중립적 해석, 9월 인상 여부 뚜렷한 신호는 없었다는 평가(Ebury), BoA는 남은 세 번 회의에서 각 0.25%p 인상 전망
  • (7/31) 최근 국내 증시 하락은 악재보다 기관 로스컷·개인 신용 물량 집중 등 수급 문제 영향이 컸다는 판단, 개인의 '항복 물량' 출회로 추정
  • (7/31) 국내 낙폭이 리먼 사태 수준에 육박했으나, 아직은 낙폭보다 수급이 우선인 국면이라는 판단, 다만 낙폭 주목 시기도 점차 근접
  • (7/31) 미 증시 반도체 상승의 핵심은 헤지펀드발 강제 청산 마무리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당국의 추가 대응책 가동 가능성 언급
  • (7/31) 코스피 급반등의 핵심은 헤지펀드 마진콜 해소(레버리지 엮인 수급 불안 제거)이며, 중국 반도체 약진(CXMT, DUV 등)이나 AI 투자 지속성 우려는 당장 실적에 타격 주는 사안은 아니라는 평가
  • (7/31) 공매도 청산과 맞물린 하루 반등은 다소 과열(오버)된 측면이 있으나, 여전히 낙폭 과대 상태라는 시각
  • (7/31) 기존 주도주, 코스닥 실적주·정책·투자 관련주 지속 주목 필요
  • 07/30 — 매파적 FOMC 해석과 반도체 약세로 미 증시(현지 7/29) 하락, 국내 증시는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후 낙폭 축소하며 반등 시도
  • 제프리 건들락: 채권시장 반응은 연준이 행동을 보이라는 신호, 시장이 알아서 안정되길 기다리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 제기 (7/29)
  • 일부는 매파 문제가 아니라 인플레 대응이 늦었다는 지적, 투자자 불안 요인으로 평가 (7/29)
  • SK하이닉스 실적은 장기계약 방식 반영, 10여 기업과 장기계약 체결로 장기적 안정망 확보는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존재 (7/29)
  • 모건스탠리: 하이퍼스케일러 투자가 향후 수익에 기여할 것 (7/29)
  • 서스퀘하나: 메모리주 변동성에도 메모리 가격 여전히 높아 긍정적 시각 유지 (7/29)
  • 베어드: 뉴욕주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이 캐터필러에 영향, 추가 확산 가능성으로 목표가 1200→900 하향 (7/29)
  • 중국 반도체(문샷, CXMT 등) 재료는 당장 위협적 요인 아니며 과하게 노출된 측면, ETF 등장 이후 수급 교란이 문제로 지목됨 (7/30)
  • ETF 급락 시 물타기성 매수를 위한 타종목 매도, 신용 매물 겹치며 매도 가속되어 수급 문제가 악재를 확장시켰다는 평가 (7/30)
  • 실적 훼손 없는 낙폭 구간은 활용 가능, 기존 대형 주도주·호실적 종목, 코스닥 투자·정책주에 적극 관심 필요 (7/30)
  • 신용 물량 등 빚투 대거 청산된 것으로 보이며 기술적 반등 시도 가능 구간이나, 통계·기술적 지표 붕괴가 금융위기급 하락 속도를 재현 중 (7/30)
  • 긍부정 요인 충돌 속 낙폭 축소 이후 큰 반전 없어 투자심리 여전히 불안정 (7/30)
  • 07/29 — SK하이닉스 실적 실망과 ETF·신용 레버리지발 수급 악화로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월간 낙폭 사상 최대 (7/29)
  • 중국의 반도체 기술력이 크게 앞서갔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설계·생산·장비·파운드리 라인업을 갖춘 것처럼 보여 태양광·배터리처럼 가격 경쟁력 훼손 우려가 부각됨 (7/29)
  • 국내 AI 매출은 미국 빅테크 기반이라 중국 업체가 미국 데이터센터에 투입될 가능성은 낮아 현재 논리보다 심리·수급 영향이 더 크다는 판단 (7/29)
  •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는 컨센 대비 소폭 미스로 치명적 수준은 아니었으나, 주주환원 정책 부재(ADR 상장 규정 영향 추정)에 투자자 실망 매물 출회 (7/29)
  • 근본 원인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지수 대신 개별 종목을 추종하는 상품 구조상 자금이 집중되고 신용 등 레버리지가 더해져 매도가 매도를 유발하는 프로그램 매도 효과가 커짐 (7/29)
  • 하락 속도가 금융위기 수준을 보이나 현재 상황이 그 정도 위기인지는 불확실, 기술적 분석·통계가 이미 깨진 상태 (7/29)
  • 이 정도 하락은 정상 매물 이상으로 신용 등 물량이 동시에 나올 때 나타나는 움직임이라 이 자리에서 동참하는 것은 신중해야 함 (7/29)
  • 당국의 정책 대응이 투자자 심리를 풀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음 (7/29)
  • 올해 코스피 -10% 이상 하락시 다음날은 반등한 전례, 실적 하향 없는 낙폭으로는 과도한 편 (7/29)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일 종가 -10% 이상 하락시 다음날 모두 상승한 통계, 6월 말 이후 코스닥 -5% 이상 하락 다음날도 모두 상승 (7/29)
  • 확률상 당일 종가 상승 마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7/29)
  • 경제 자체 문제라기보다 수급·정책발 문제이며 주도주 정점론 반복이 매도 공포를 키움 (7/29)
  • 뚜렷한 경제 타격 악재 없이 급락했다는 점에서 기술적 반등 시도 가능 국면으로 판단, 기존 주도주(삼전·닉스)와 코스닥 정책 관련주 관심 필요 (7/29)

Yield & Spread

  • 08/01 — 7월 반도체 수출 2개월 연속 400억 달러 돌파로 역대 최대 행진 지속, 달라스 연은 로건 총재는 7월 FOMC서 25bp 인상 주장했다고 밝혀 (8/1)
  • (8/1, 로건 총재) 인플레이션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FOMC 2% 목표 복귀 경로에 있지 않다고 판단
  • (8/1, 로건 총재) 코로나 이후 물가 급등 5년 경과했지만 여전히 물가 상승 속도 과도
  • (8/1, 로건 총재) 목표 상회 물가흐름 장기화 시 가계·기업 부담 누적
  • (8/1, 로건 총재) 생산성 향상·일시적 공급충격 감안해도 인플레이션은 2%가 아닌 2%대 중반 수렴 가능성
  • (8/1, 로건 총재) 향후 인플레이션 위험은 상방으로 기울어 있으며 고용시장은 견조, 최근 소폭 강화 가능성
  • (8/1, 로건 총재) 노동·소비·금융시장 여건 종합 시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활동을 제약하지 않는다고 판단
  • (8/1, 로건 총재) 제약적 통화정책 없이는 예상치 못한 충격 전까지 인플레이션 목표 상회 흐름 지속 가능성
  • (8/1, 로건 총재) FOMC는 우발적 충격에 의존해 물가 목표를 달성해서는 안 되며, 완만한 선제 대응이 향후 더 큰 긴축 필요성을 낮출 수 있음
  • (8/1, 로건 총재) 본인은 양대 책무 균형 관리를 위해 7월 FOMC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했어야 한다고 주장
  • 07/31 — 일본은행 매파적 동결 속 다카타 위원 인상 소수의견, 미 연준 강경파 위원들은 물가 대응 강화 필요성 강조 (7/31)
  • 일본은행 정책 신호는 FY2026 물가전망 하향에도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매파적 동결로 평가 (7/31)
  • 다카타 위원은 해외발 수요충격에 따른 물가 상방위험 대응 위해 1.25%로 인상 주장 (7/31)
  • 우에다 총재: 금융환경이 지나치게 완화적이라 판단되면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이는 것도 가능하며, 적시 대응 실패 시 급격한 금리 인상과 금융시장 불안 위험 (7/31)
  • 우에다 총재: 하반기 이후 근원물가는 2%를 유의미하게 웃돌 것으로 예상, CPI 전망 위험은 상방 우위 (7/31)
  • [FI Monthly] 단기금리는 이번 달 기점으로 하락 전망, 국고 3년 월중 최대 3.68%까지 하락 가능 (7/31)
  • [FI Monthly] 시장이 걱정하는 재료들은 8월에 대부분 소멸되거나 약해질 것, 단기 구간 위주 매수 시점 (7/31)
  • Kashkari: 물가·고용 데이터 확인하며 점진적 긴축 선호, 빠르되 점진적 인상 후 물가 둔화 시 추가 인상 중단 가능 (7/31)
  • Hammack: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할 정도로 긴축적이지 않으며, 고용보다 물가 안정이 더 시급 (7/31)
  • 같은 인상 소수의견이지만 Kashkari는 조건부 점진적 인상, Hammack은 즉각적 인상 필요성 강조하며 입장 차이 (7/31)
  • 07/30 — 연준 기준금리 3.75% 동결, Warsh 의장 매파적 발언에도 시장은 긴축 반영 중이라는 해석 우세 (7/30)
  • 연준 성명서 문구 변경('유지 재확인'→'지속 시행 중')은 즉각적 QT 재개나 Scarce 체제 전환 시그널이라기보다 대차대조표 TF 결론까지 현 체제를 기준선으로 유지하며 정책 선택지를 열어둔 것으로 판단 (7/30)
  • Warsh는 시장금리 상승으로 금융환경이 이미 긴축적으로 변했다고 평가, 기준금리 동결만으로 통화여건이 그대로였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언급 (7/30)
  • 물가 자극 요인(관세·에너지·AI 투자) 중 두 가지는 모멘텀이 약화되거나 정점에 위치, 통화정책 변화 없이도 시장금리가 크게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추가 인상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 (7/30)
  • Warsh가 '시장은 연준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입장을 견지해온 만큼, 시장이 긴축을 선반영한 현 상황은 Warsh가 원하는 그림일 수 있다는 해석 (마라도나 이론에 비유) (7/30)
  • 시장이 긴축을 반영해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했다면 당장 통화정책 조정보다 시장 전망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 수 있음 (7/30)
  • [채권 김성수 FOMC 리뷰] 시장금리가 긴축을 일부 반영했고 물가 자극 요인 중 두 가지 모멘텀이 약화 중, 현재 통화정책이 적절한 수준이라 판단해 기존 연내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7/30)
  • 07/29 — 한은 신현송 총재, 기준금리 인상 기조 유지 시사...반도체 호조 속 물가는 상당 기간 목표 상회 전망 (7/29)
  • 신현송 총재: 앞으로도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 (7/29)
  • 신현송 총재: 추가 인상의 시기·속도는 물가 상승 압력,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하며 결정 (7/29)
  • 신현송 총재: 반도체 경기 호조가 이어지고 여타 부문으로 파급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 (7/29)
  • 신현송 총재: 국제유가 불확실성, 높아진 비용·환율 영향, 소득 개선에 따른 수요 압력으로 물가는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이어갈 것 (7/29)
  • 신현송 총재: 금융·외환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 확대에 따른 금융불균형 누증 위험이 불안 요인으로 잠재 (7/29)

키움 한지영

  • 07/31 — AI 대형주 실적 호조와 레버리지 펀드 디레버리징 해소 기대감 속에 코스피가 폭등, 다만 월간 낙폭은 여전히 역대급 (7/31)
  • 디레버리징 확산으로 인한 주도주 주가·수급 왜곡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7/31)
  • 레오폴드 펀드 청산으로 디레버리징 작업이 후반부에 도달한 것으로 보임 (7/31)
  • 개인 레버리지 순매수는 신규 설정보다 손바뀜 성격이 강해 시장 영향력이 축소된 것으로 평가 (7/31)
  • CAPEX 확대 기조, 삼성전자 컨콜을 통한 실적 가시성 개선, 반도체 디레버리징 종료 가능성, 밸류에이션 낙폭과대 인식 등을 고려 시 상방 재료가 우위에 있는 국면으로 판단 (7/31)
  • 손실 축소를 위한 반등 시 매도 등 잠재적 매물 부담이 존재할 수 있음 (7/31)
  • 여전히 과매도·낙폭과대 영역에 머물러 있는 상태 (7/31)
  • 코스피 전반의 이익 신뢰성 회복에 주목할 필요 (7/31)
  • 레버리지 펀드 강제 청산에 따른 악성 매물 출회 가능성이 줄어든 점이 긍정적 (7/31)
  • 8월에도 7월 폭락을 만회해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 (7/31)
  • 07/30 — 미 증시 급락과 매파적 FOMC 여진 속에서도, 코스피는 과매도 국면에서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판단 (7/30)
  • 7월 FOMC는 매파적 동결로 해석되지만, FedWatch상 12월까지 금리인상 전망이 2회에서 1회로 하향 수정된 만큼 쇼크 수준의 매파적 동결로 보기는 어렵다 (7/30)
  • 10년물 금리가 추가 급등하며 긴축 발작을 재연시킬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하다 (7/30)
  • MS·메타 모두 AI 투자 의지와 본업 모멘텀을 이어가는 점은 메모리 수요에 긍정적이나, 수익성을 둘러싼 시장의 해석 차이로 일시적 충돌 소지가 있다 (7/30)
  • FOMC 여진과 아마존 실적 대기심리로 금일 국내·미국 증시 본장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7/30)
  • 코스피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 7월 역대 최저 수익률(-33%대) 자체가 과매도 및 바닥권 진입 신호로 판단 (7/30)
  • 반도체를 둘러싼 부정적 내러티브(이익 피크아웃, AI 투자사이클 종료)는 형성 중이나, 실적 추정치 훼손은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음 (7/30)
  • 20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초 대형주 실적 이벤트를 거치며 재차 상향될 것으로 예상 (7/30)
  • 최근 연쇄 폭락은 다분히 비이성적 현상이었으며, '폭락분 되돌림→저가 매수세 유입→반등 탄력 개선'의 회복 시나리오를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적절 (7/30)
  • 07/29 — 코스피 이틀 연속 10%대 폭락·서킷브레이커 발동, 그러나 낙폭·밸류에이션상 바닥권 신호 확인되며 반등 트리거 대기 국면 (7/29)
  • 주가 낙폭 과대 및 밸류에이션 역대급 진입 매력 구간 도달로 바닥권 신호는 이미 등장,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 (7/29)
  • 최소한 보유 또는 분할 매수를 통한 국내 주식 비중 확대 전략 제시 (7/29)
  • 반등 강도는 1)실적시즌 이익 신뢰성 회복, 2)하이퍼스케일러 수익성 개선, 3)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력 축소 여부에 달려있다고 판단 (7/29)
  • 7월 FOMC는 매크로보다 증시 고유 이슈에 관심이 집중된 만큼 중립 혹은 중립 이상 결과로 귀결될 것으로 예상 (7/29)
  • 미-이란 갈등 완화, 낮은 기대인플레이션 고려 시 FOMC가 시장 예상 넘는 매파적 결과일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전망 (7/29)
  • 전일 미국 반도체주 약세는 이미 국내 증시에 선반영되어 영향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7/29)
  • 코스피 200일선(5,600pt) 터치 가능성은 열어두되, 현재는 역대급 과매도 국면임에 주안점을 둬야 할 시기 (7/29)
  • 메모리 피크아웃, 중국 증설 경쟁, 연준 금리인상 우려는 아직 잠재적 위험 단계로 현재 낙폭은 과도하다고 판단 (7/29)
  • 이제 주가 하락 자체가 상방 요인으로 작용하는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 (7/29)
  • 오늘(7/29) 폭락의 본질은 반등 기대 후퇴에 따른 패닉 셀링(항복 매도)이며, 정상적 시장 움직임이 아니라고 평가 (7/29)
  • 항복 매도 물량이 대규모로 나올 때가 상황 반전이 일어나기 좋은 시점이라고 판단, 투매보다는 시장에 남아 이벤트·재료 변화를 지켜보는 것을 우선순위로 제시 (7/29)

이그전 (이은택)

  • 07/31 — 이그전, 7/30까지 수급 차트 업데이트 게시 (7/31)
  • 07/29 — KB증권 주식전략(김민규·김지우): 금리 급등 없는 상승장 종료 논쟁, 현실직시와 낙관주의 공존 전략 제시 (7/29)
  • 금리가 과거 고점을 넘는 급등 없이 상승장이 끝났다고 단정짓는 것도 '이번엔 다르다'의 또 다른 버전일 수 있음 (7/29)
  • 엔비디아가 지분취득에서 신용공여 형태의 벤더파이낸싱으로 변화시킨 점은 과거 버블붕괴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부담 요소 (7/29)
  •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상황이 바뀌면 매파적 색채가 옅어질 수 있는 'AI 친화적' 인물이라는 점은 기억해둘 필요 있음 (7/29)
  • 반도체는 과거 커머디티 주식에서 AI 네러티브 주식으로 변화, 상방이 열린 대신 하방도 뚫린 상태이며 새로운 네러티브가 필요한 시점 (7/29)
  • 최근 조정에도 방어력을 보이거나 실적모멘텀이 살아있는 은행, 보험, 화장품에 주목 (7/29)
  • 베타가 낮으면서 고배당으로 지지력 있는 필수소비재, 호텔레저, 상사도 대안이 될 수 있음 (7/29)

한국경제TV

  • 08/02 — 지난주 코스피 역사적 반등 이후, 이번 주는 AI 투자심리·미국 고용지표·중동 리스크가 반등 지속 여부를 가를 전망 (8/2)
  • 증권가는 급락이 레버리지 청산이 과도하게 반영된 '속임형 급락'이었다고 평가 (8/2)
  • 증권가 전망: 코스피 1차 목표 8,200선(PER 7배), 이후 9,300선(PER 8배) 가능성 제시 (8/2)
  • 레버리지 수급 충격이 대부분 해소된 점이 가장 긍정적 변화이나, 일부 추가 청산 가능성은 남아있음 (8/2)
  • AI 투자 둔화 우려 완화, 빅테크 CAPEX 확대, AI 수익성 확인이 이어질 경우 반도체 업종이 다시 시장 주도할 가능성 (8/2)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SK하이닉스 모두 최근 실적에서 AI 투자 확대 기조 유지 (8/2)
  • AMD 실적은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에도 직접적 영향 줄 가능성 (8/2)
  • 고용이 강하면 금리 인상 우려 확대→국채금리 상승→AI 성장주 부담, 고용이 둔화되면 금리 부담 완화→반도체·AI 투자심리 개선 가능 (8/2)
  • 유가 상승 시 인플레이션 우려→국채금리 상승→AI CAPEX 부담→반도체 투자심리 악화로 연결 가능성 (8/2)
  • 유가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를 이번 주 가장 중요한 변수로 평가, 안정되면 지난주 반등 이어질 가능성 높아짐, 반대로 중동 리스크 확대 시 AI 관련주 변동성 커질 수 있음 (8/2)
  • 긍정론: 디레버리징 대부분 종료,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 AI CAPEX 지속, 국내 반도체 실적 신뢰 회복 (8/2)
  • 신중론: 중동 변수, 미국 고용, 국채금리, AI 투자 지속 가능성 (8/2)
  • 한줄 전망: 지난주 반등이 이번 주에도 이어질 가능성은 있지만, 미국 고용지표와 중동 리스크가 반등 지속성을 결정할 최대 변수가 될 전망 (8/2)
  • 07/31 —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대 급등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수 사이드카 발동, 반도체 랠리가 지수 견인 (7/31)
  • 메모리 쇼티지는 장기화 가능성이 높고 LTA 확대가 핵심 변화이며, 2027년 수급은 올해보다 더 타이트해질 전망,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 제시 (7/31)
  • 최근 반도체 피크론에도 장기 메모리 수급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됨 (7/31)
  • SK하이닉스 컨퍼런스콜이 최근 주가 하락으로 불안했던 투자자들에게 시장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하는 긍정적 메시지를 제시했다는 평가 (7/31)
  • LTA는 주가 상승 요인이라기보다 메모리 가격 하락을 방어하는 역할로 평가 (7/31)
  • 삼성전자 파운드리 매출 증가 공식 언급은 약 4년 만으로, 성장 기대감 반영 (7/31)
  • 최근 주가 조정은 반도체 피크론과 실적 지속성 우려가 반영된 결과이며, 현재 주가는 중장기 관점에서 매력적인 가격대라는 평가 (7/31)
  • 단기 변동성은 이어질 수 있으나 반도체 업황의 구조적 변화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판단 (7/31)
  • 미국 국채금리 급등의 진짜 원인은 유가 상승이 아니라 미국 국채 공급 확대, 재정적자, AI 투자 경쟁이라는 분석 (7/31)
  • 미국발 금리 충격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환율, 국내 증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시각 (7/31)
  • 국내 투자심리 회복 여부가 단기 관전 포인트로 제시됨 (비트코인 관련, 7/31)
  • 07/30 — FOMC 매파적 동결과 중동發 유가 급등으로 뉴욕 3대 지수 급락, 국내 증시는 과매도·레버리지 ETF 변동성 확대 국면 (7/30)
  • 시장에서는 '채권 자경단'이 다시 등장했다는 평가, 정부 부채·물가 상승 우려로 장기국채 매도세 강화 (7/30)
  • 브렌트유는 당분간 80~100달러 범위에서 높은 변동성 지속 전망 (7/30)
  • 다우까지 큰 폭 하락한 것은 기술주 국한이 아닌 시장 전반의 금리·물가 부담 반영으로 해석 (7/30)
  • FOMC는 '매파적 동결'로 평가, 단기 인상 가능성은 낮아졌으나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은 강화 (7/30)
  • AI 투자 시장 관심이 투자 규모보다 현금흐름·수익성 유지 능력으로 이동 (7/30)
  • 코스피는 기술적 지지선 의미가 약화될 정도로 과매도 진입, 펀더멘털보다 투자심리·강제청산 물량이 변동성 확대 요인 (7/30)
  • 반도체 소부장은 실적·기술력 갖춘 기업 중심 차별화 지속 전망, 중국 DUV 국산화에도 국내 기술 우위 유지 평가 (7/30)
  • 레버리지 확대보다 현금 비중과 리스크 관리 우선, 과도한 저점매수 지양 권고 (7/30)
  •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가는 낸드·D램 큰 폭 하락 및 영업이익 절반 이상 감소 시나리오까지 상당 부분 선반영한 수준이라는 평가 (7/30)
  • 중국 메모리 업체 기술력이 단기간 글로벌 수준 도달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중국산 메모리 채택 가능성' 자체가 새로운 리스크로 인식 (7/30)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MS 2028년까지 용량 2배 확대, 88개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는 장기 성장 스토리로 여전히 유효 (7/30)
  • 현 시점은 펀더멘털보다 공포 심리가 가격을 결정하는 단계로, 수익률보다 생존과 리스크 관리가 우선 (7/30)
  • 07/29 —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 60.5조원으로 역대 최대 재경신했지만 컨센서스는 하회, 반도체주 급락 속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매수로 소폭 반등하며 FOMC와 실적이 반등 분수령으로 부각 (7/29)
  • 반도체 급락은 펀더멘털 변화보다 CXMT 상장·중국 DUV 노광장비·엔비디아 AI 금융지원 등에 따른 단기 노이즈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 (7/29)
  • 글로벌 자금은 반도체 업종 이탈보다 업종 내 비중 조절 과정이라는 분석 (7/29)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 모멘텀이 살아있어 일반 종목과 다른 흐름 가능성 (7/29)
  • SK하이닉스 선행 PER 4배 이하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 진입, 펀더멘털 악화보다 주가 급락의 결과라는 평가 (7/29)
  • 저평가될수록 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가능성 상승 전망 (7/29)
  • 외국인 코스피 보유비중 40% 아래로 하락, 과거 사례상 저가 매수세 유입 가능성 (7/29)
  • UBS·JP모건, 국내 반도체·코스피 저평가 매력 언급하며 긍정적 시각 제시 (7/29)
  • 예탁금 상향 등 레버리지 규제는 단기 거래량 감소 효과는 있으나 해외시장 이동 가능성으로 근본 해결책은 아니라는 평가, 국내 증시 체력·규모 확대가 근본 대안 (7/29)
  • 추격 매도보다 반등 시 현금 비중 확보, 여력 있으면 저가 분할매수, 부족하면 종목 수 축소·핵심업종 중심 재편 필요 (7/29)
  • 관심업종으로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로보틱스·신재생에너지·ESS·2차전지 등 성장주 제시 (7/29)
  • 현재는 펀더멘털보다 심리·단기 노이즈가 변동성을 키우는 국면이나 반도체·AI 사이클의 근본 훼손 신호는 미확인, 저평가 구간에서는 펀더멘털·실적에 무게 필요 (7/29)
  • 미래에셋증권, SK하이닉스 목표주가 420만원→280만원 하향하면서도 최근 주가하락은 과도하다며 매수의견 유지 (7/29)
  • 코스피 선행 PER이 역사적 저점 도달, 추가 하락보다 실적 신뢰 회복 여부가 반등 핵심 변수라는 시각 (7/29)

미래에셋 시황 김석환·김주연

  • 07/31 —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실적 서프라이즈로 미 증시 반도체주 급반등, 국내증시도 매수 사이드카 발동하며 코스피 16%대 폭등 (7/31)
  • JP모간, 최근 반도체주 급락을 이끈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며 추가 축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7/30)
  • 필자,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실적으로 펀더멘털·수급 우려가 동시에 완화되며 한국증시가 기술적 반등 이상의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기대 (7/31)
  • 지난 6월 이란-미국 휴전에 따른 유가 하락분이 PCE 지수에 반영된 만큼 7월 정세 불안정으로 인한 지수 상승 가능성을 열어둬야 함 (7/31)
  • 07/30 — FOMC 매파적 동결(3.50~3.75%, 9:3)과 이란-미국 무력 재충돌發 유가 급등에 미 증시(7/29 ET) 급락, 국내증시(7/30)도 3거래일 연속 고점대비 5%↓ 마감했으나, 장 마감 후 MS 실적 서프라이즈로 미 증시(7/30 장중) 급반등
  • 워시 연준 의장: 최근 국채금리·실질금리 상승으로 금융여건이 자체적으로 긴축된 것은 바람직한 변화이며, 이번 동결을 '일시정지'로 규정하는 것은 부적절하고 추가 조정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입장 (7/29~30)
  • 워시 의장: 인플레이션이 전망기간 내 높은 수준을 지속하면 금리 인상이 해법의 일부가 될 수 있으나 특정 경로를 미리 제시하지 않고 매 회의 데이터에 따라 결정하겠다는 원칙 강조 (7/29~30)
  • 미래에셋 브리핑: FOMC 결과 자체는 매파적이나 워시 의장 기자회견은 매파적이지 않았다고 평가, 이에 따라 장기금리 상승·단기금리 하락의 혼조 국채금리 흐름 (7/30)
  • 채권 민지희: 8월 채권시장 핵심 변수는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연준 연내 금리 동결 전망 유지하나 유가 상승으로 인상 경계심 지속 가능 (7/30)
  • 채권 민지희: 8월 금통위 25bp 인상 예상, 4Q까지 추가 2회 인상 후 연말 기준금리 3.25% 전망, 다만 3.50% 이상 가능성은 낮음. 8월 원화채 듀레이션 중립 의견 유지 (7/30)
  • SOXQ 등 반도체 ETF의 120일선 지지/이탈 여부가 단기 추세에 중요할 것으로 평가 (7/30)
  • 07/29 — 미 증시는 반도체 급락에도 순환매로 혼조 마감(다우+1.03%/나스닥-0.22%), 국내 증시는 반도체 셀오프 지속으로 코스피 -5.98% 급락하며 200일선 이탈,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 (7/29)
  • 반도체주 투자심리 냉각의 변곡점은 이번주 메타·MS·아마존 등 빅테크 실적발표와 자본지출(Capex)·투자수익성 코멘트가 될 것으로 예상 (7/29)
  • 반도체주에서 이탈한 자금이 가치주·헬스케어 등으로 유입되는 순환매 흐름은 긍정적으로 평가, S&P500 동일가중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이 매기 확산의 근거로 제시됨 (7/29)
  • 야데니 리서치, 시타델 증권은 이번 FOMC에서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전망(시장 컨센서스와 다른 소수 의견) (7/29)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성장률 제고를 위해 기준금리 인하를 압박 (7/29)
  • 코스피 반등이 의미를 가지려면 전일 저점(6557.39p) 수준 회복이 필요하며, 최소 8~9% 반등 또는 전일 낙폭의 50% 되돌림이 나와야 투심 진정 가능 (7/29)
  • 레버리지 투자자는 장중 담보유지비율(통상 140~150%) 유의 필요 (7/29)
  • 코스피가 다른 국가 대비 압도적 성과를 보인 배경은 1분기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내러티브 강화, 개인수급 유입,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등 (7/29)
  • 한국 반도체 지수는 고점대비 상승률이 217%p 감소해 주요국 대비 혹독한 조정을 겪고 있으며, 반도체 내러티브 약화가 부담 요인 (7/29)
  • 반도체 내러티브 약화 속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이후 단기 바닥 테스트 전망 (7/29)
  • 삼성전자 목표주가 55만원→37만원(-33%) 하향하되 '매수' 유지, 주가 급락으로 배당 매력 부각돼 비중확대 전략 유효(당사 반도체 애널리스트, 7/29)
  • SK하이닉스 목표주가 420만원→280만원(-33%) 하향, NAND 가격 하락 가능성·중국 노광기 국산화 이슈 반영, '매수' 유지 (7/29)
  • UBS CEO, 올해 남은 기간 변동성 급증할 것으로 전망 (7/29)
  • 김용범, 증시 변동성은 레버리지 ETF뿐 아니라 구조적 요인 전반을 점검하겠다고 언급 (7/29)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 시 CDS·회사채 스프레드 축소 예상되며, 이는 역설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일 가능성(메타 주가는 클라우드 사업 진출 발표 후 반등)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