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애널리스트

8월 12일 수요일

시황 브리핑
텔레그램 업로드 기준 08/12 09:05 KST · 9개 채널 / 143건 · 기준일 글 없음: 이그전 (이은택)
#코스피6500근접#반도체수출역대최대#미CPI대기#변동성진정#코스닥차익실현
  1. 전일 코스피 +2.34% 6,494.19pt 마감, 코스닥은 -1.68% 843.47pt로 차별화
  2. 8월 1~10일 수출 213억달러(+45.3% YoY)·반도체 100억달러(+155.4%) 역대 최대
  3. 지난밤 미 증시 하락 — 다우 -0.34%, S&P500 -0.32%, 나스닥 -0.60%, CPI 대기 경계
  4. WTI 83.20달러(+1.30%) 4거래일 연속 상승, 미 10년물 4.6883%(-1.8bp)
  5. VKOSPI 61pt대로 5월 8일 이후 최저 — 레버리지 청산에 따른 변동성 정상화

전일(8월 11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2.34% 오른 6,494.19pt로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1.68% 내린 843.47pt로 뒤로 밀리며 두 시장이 엇갈렸습니다. 지난밤 미 증시(현지 8월 11일)는 다우 -0.34%, S&P500 -0.32%, 나스닥 -0.60%로 이틀째 하락했는데, 7월 CPI 발표를 하루 앞둔 관망 심리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 상승이 대형 기술주에 부담을 준 결과입니다. 다만 러셀2000은 +0.3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87%로 하락이 지수 전반에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코스피 상승의 트리거는 수출입니다. 8월 1~10일 수출이 213억달러(+45.3% YoY)로 8월 기준 역대 최대, 반도체가 100억달러(+155.4%)를 기록하며 메모리 가격 정점론을 일부 되돌렸고, 외국인 수급이 순매수로 돌아서며 삼성전자(+4.1%)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0.4%에 그쳤습니다. 엔비디아의 5,000억달러 AI 인프라 금융 컨소시엄 가운데 일부가 메모리 구매 비용으로 평가되며 SK하이닉스 ADR이 +4.7% 오른 점도 우호적이나, 순환금융 구조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옵니다.

코스닥 약세는 펀더멘털 훼손보다 수급 이동 성격이 강합니다. 대형 반도체로 자금이 옮겨간 풍선효과 속에 앞서 급등했던 바이오·2차전지에서 차익 매물이 나왔고,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4.7%)과 조선(HD현대중공업 -5.5%)도 단기 급등 부담에 조정됐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를 코어로 두고 화장품·헬스케어·소프트웨어 등 비반도체를 병행하는 바벨 전략이 유효하다는 시각이 우세하며, 순환매로 오른 업종은 일부 차익 실현 후 저평가 구간에서 재접근하라는 조언도 나옵니다.

매크로는 여전히 물가 쪽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WTI가 83.20달러(+1.30%)로 4거래일 연속 오르며 인플레 경계를 자극했지만 미 10년물은 4.6883%(-1.8bp)로 소폭 내렸고, FedWatch 기준 9월 동결 확률은 52% 대 인상 48%로 팽팽합니다. 연준 내에서는 물가 압력이 광범위해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강경론과, 인하가 오히려 과열을 부를 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는 진단이 병존합니다. 국내에서는 7월 인상으로 새로운 인상 사이클에 진입했고 특별한 충격이 없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한은 측 발언이 나온 상태입니다.

시장이 7월 이후 주목해온 두 축은 각각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미 7월 비농업고용 -2.3만명 쇼크는 9월 인상 명분을 약화시키며 위험선호를 뒷받침했고, 8월 10일 코스닥 +6.97% 급등으로 부각된 낙폭과대 되돌림은 전일 반도체 반등으로 주도권이 다시 대형주로 옮겨가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VKOSPI가 61pt대(5월 8일 이후 최저)까지 내려오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서 8월 5~10일 약 1조 2,000억원이 순유출된 점을 두고, 증권가에서는 레버리지 청산과 수급 쏠림의 되돌림이 상당 부분 마무리되며 주가보다 변동성이 먼저 정상화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옵니다.

오늘의 체크포인트는 한국시간 밤 9시 30분 발표되는 미국 7월 CPI입니다.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3.4%·코어 +2.5%(YoY), 전월비 +0.1%·+0.2%로, 컨센 부합만으로도 에너지 인플레 불안을 덜어주는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견해가 있는 반면 7월 지표에는 유가 재상승분이 온전히 반영되지 않아 안심하기 이르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 7월 고용동향, 미래에셋증권 등 국내 실적,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협상 진전 여부, SK하이닉스의 3분기 중 주주환원 정책 확정 가능성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채널별 원본 요약

미래에셋 ETF 윤재홍

  • 08/12 — 국내 상장 해외/한국 주식형 ETF의 8/12 편입·편출 종목 데이터 (PDF 기준)
  • 08/11 — 8/10 코스닥 급등(+6.97%)에 이어 8/11에도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개인 수급은 이틀간 미국 대표지수·커버드콜 ETF로 집중 (미래에셋 ETF 윤재홍)
  • 08/10 — 미국-이란 긴장 완화·AI 투자우려 완화로 기술주·반도체 급반등, 국내는 반도체 ETF 자금유출 지속 (8/10)
  • (8/10) 미국-이란 긴장 완화로 유가 급락에도 방산주는 강세,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구조적 방위비 확대 기대가 지속되는 것으로 해석
  • (8/10) 중국 정보기술/반도체는 전주 급락 이후 반발매수 유입, 미국 기술주 반등과 AI 투자우려 완화가 중화권 투자심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 (8/10) 미국 S/W·반도체·정보기술 반등은 유가·금리 하락과 AI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부담 완화, 데이터센터 수요 확인이 견인했으나, 반도체 ETF에서는 주간 -38억 달러 유출돼 주가 반등과 자금흐름이 엇갈림
  • (8/10) 코스닥 승강제 정책 방향이 '대형우량주'에 집중되어 있어 관련 수급 효과 기대, 시가총액 기준에 영업이익·ROE 등이 후보로 거론될 수 있음
  • 08/08 — S&P 500·나스닥100 히트맵 이미지만 게시, 텍스트 데이터 없음 (8/7)
  • 08/07 — 8/7 코스피·코스닥 하락 속 개인 순매수 지속, 미 7월 고용지표 부진(비농업고용 -2.3만명)으로 고용둔화 우려 부각
  • 월스트리트파인더: 2026년 여름 슈퍼 엘니뇨+북반구 열돔이 동시 발생하며 구조적 공급충격 국면 진입, 농산물發 비용 상승이 비료·사료·에너지·운송비로 전이되어 인플레이션 재가속 및 금리인하 기대 지연 가능성 (8/7)
  • 월스트리트파인더: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및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단순 엘니뇨 수혜주보다 비용전가력·기후적응력 보유 기업에 주목 필요 (8/7)
  • 미국 7월 고용보고서(비농업고용 큰 폭 하회, 임금상승률도 컨센서스 하회)는 전반적 고용시장 둔화 흐름으로 해석 가능 (8/7)

대신 전략

  • 08/12 —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부상 속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유가 전망 상향, 중국은 무허가 증권사 규제·역외신탁 과세 강화 (8/12)
  • 파키스탄 국방장관: 최근 2~3일간 신호는 미-이란 양측이 어떤 형식으로든 합의에 도달하기 직전이라는 점을 시사 (8/12)
  • 카타르 외무부 대변인: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앞두고 이란-오만 협상에서 긍정적 발언이 나오고 있음 (8/12)
  • 일각에서는 중국의 초고액자산가 역외신탁 과세 강화를 지방정부 재정 세수 공백 대응 조치로 해석 (8/12)
  • 08/11 — 삼성전자 반등에 코스피 강세, 반도체 수출 호조가 지수 상승 견인 (8/11)
  •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전환에 반도체 업종 강세, 수출/실적 모멘텀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8/11)
  • 반도체 수출 호조 및 DRAM 수출단가 상승세로 실적 모멘텀 재확인,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 우려 일부 완화 (8/11)
  • 엔비디아·월가 대형사 AI 인프라 금융플랫폼 출범으로 AI 생태계 순환금융 논란 재부각, 불확실성 확대 (8/11)
  • 인텔 150억달러 유상증자 발표로 주주가치 희석 우려·투자심리 위축, 다만 메모리 업체(마이크론 등)는 견조해 반도체 전반 투자심리 위축은 제한적 (8/11)
  • 중동 리스크(이란 배상금 요구, 호르무즈 해협 주도권 갈등, 후티 반군의 사우디 정유소 공격) 및 인플레이션 경계로 위험선호 후퇴 (8/11)
  • 미국 7월 고용 부진으로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했으나,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 언급하며 긴축 경계감 지속 (8/11)
  • 08/10 — 코스피는 반도체 약세로 숨고르기, 코스닥은 소부장·제약바이오 주도 4거래일 연속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8/10)
  • (8/10) 8월 코스피 차별적 약세는 샌디스크 실적 가이던스 쇼크·엔비디아 HBM 사양 하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월초 시총비중 감소 효과 때문이며 마지막 조정 국면으로 판단
  • (8/10) 엔비디아 HBM 사양 하향은 SK하이닉스에 악재이나 삼성전자에는 기회가 될 수 있음
  • (8/10) 8월 금리인상 우려 완화, 반도체 실적·가격 상승으로 반도체 업황 우려 진정,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전개 예상. 8월 2주차부터 반도체+실적대비 저평가주 주도 상승추세 전개 예상
  • (8/10) 낙폭과대·실적대비 저평가 업종(반도체, IT하드웨어, 소매, 보험, 자동차, 상사/자본재, 조선, 2차전지) 주목
  • (8/10) KOSPI 6,500~6,800선 안착이 관건. 안착 시 선행PER 7배(8,500선), 이후 8배(9,700선)까지 회복 가능. 26년 Target KOSPI 9,300선. 현재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 외국인 수급 변화 주목
  • (8/10) KOSPI 6,000선대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로 Downside보다 Upside가 큰 구간. 눌린 스프링처럼 탄력적 반등 기대
  • (8/10) KOSDAQ은 국고채 금리 고점 통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승강제·프리미엄지수 이슈로 반등 탄력 강화 중
  • (8/10) 미국 7월 비농업고용 부진(-2.3만명)은 4~5월 강한 고용에 따른 기저효과와 지방정부 교육 일자리 감소 영향으로, 고용 펀더멘털 훼손은 아니라고 판단
  • (8/10) 애플의 중국 CXMT 메모리칩 도입 검토 소식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재차 위축시켰고, 이에 대형 반도체는 약세, 반도체 소부장은 상대적 강세로 코스닥 상승 주도
  • 08/07 — 반도체(SK하이닉스 HBM 우려)에 발목 잡힌 코스피, 중동 리스크·물가 경계 속 실적 발표 종목별 차별화 장세 (8/7)
  • 증권가(대신 이경민): 반도체 쏠림 완화(시총비중·레버리지ETF거래대금·신용융자잔고 모두 하락)로 기계적 매도압력 축소, 향후 변동성 진정 및 반도체가 다시 주도주로 복귀하되 실적대비 저평가된 비반도체 업종(IT하드웨어, 소매, 상사/자본재 등)의 동반 상승 전망 (8/7)
  • 증권가: 비반도체 수출(반도체 제외) 모멘텀 강화(25年4Q +0.3%→26年2Q +20.3% YoY), 18~21개 업종 영업이익 전망 상향 조정 중, 실적/수출 개선 가시화 (8/7)
  • 증권가: 다음주 미 7월 CPI·Core CPI 발표를 통해 유가 반등발 인플레 확산 여부 및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재점검 필요, 물가압력 강할 경우 미국채 금리·달러 상방압력 경계 (8/7)
  • 증권가: 이란-오만 합의안 관련 미-이란 협상 기대 후퇴,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으로 중동 전선 확대 우려, 유가 반등에 따른 인플레 재부각 경계 (8/7)
  • 증권가: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HBM 사양 하향 검토 소식으로 SK하이닉스 등 HBM 고사양 수요 우려 확산된 반면, 마이크론·Citi는 메모리 공급부족·ASP 상승 등 구조적 강세 유지 전망하며 투자심리 엇갈림 (8/7)
  • 워시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재차 급등 시 9월 금리 인상 준비돼 있다고 언급 (8/7)

시황맨

  • 08/12 — 빅테크 하락에 3대 지수 소폭 하락, 중동 협상 뉴스 반전 속 SK하이닉스ADR은 엔비디아 5000억달러 펀드 수혜로 강세 (8/12)
  • CNBC: 중동 정세 불안하나 유가는 고점 대비 낮은 수준, 투자자들은 결국 합의 쪽에 무게. 다음주까지 협상 확인 안 되면 흔들릴 가능성 (8/12)
  • Montis Financial: CPI 양호할 것으로 전망, 연준의 금리 유지 근거를 뒷받침할 것 (8/12)
  • BoA: 엔비디아 외부 자본 활용으로 부담 낮춰짐. 목표가 350달러 (8/12)
  • 웰스파고: 엔비디아가 금융 파트너십으로 공급업체 이상의 입지 확보. 목표가 315달러 (8/12)
  • 미즈호: 마이크론 주가 하락에도 펀더멘털 불변, D램·낸드 내년까지 타이트. 목표가 1,375달러 유지 (8/12)
  • 모건스탠리: 칩플레이션 다년간 지속 확실, 기업들 구매 연기보다 우선 구매 선호 (8/12)
  • JP모건: 적어도 2년은 칩 부족 지속, 메모리 수요가 GPU에서 CPU로 확대되는 점이 과소평가됨 (8/12)
  • 모건스탠리: HP는 기업 인프라 투자에 유리한 사업 구조로 서버·저장장치 수혜 전망, 비중확대 목표가 69달러 (8/12)
  • 베어드: 퍼스트솔라 태양광 패널 사업 호조 전망 (8/12)
  • 로이터: 다양한 부문 실적 호조와 AI 지출 결실 조짐이 증시 상승 뒷받침 (8/12)
  • 필자: 7월 저점 이후 반등은 새로운 호재가 아니라 마진콜 리스크 진정, ETF 규제 후 수급 쏠림 완화, 반도체 대형주 주주환원 논란 완화, 중동 전쟁 재개 직전 트럼프 대화 선언,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하락 등 '악재 완화'가 배경이라 장세 전환이 아닌 낙폭 만회 국면으로 판단 (8/12)
  • 필자: 코스닥이 악재 없이 급락했던 만큼 먼저 반등 중이며, ETF 수급 연결이 약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산발적 상승. 코스닥은 저점 대비 30% 이상 올랐지만 고점 대비 여전히 -30% 수준으로 종목별 추가 상승 가능성 충분 (8/12)
  • 필자: 코스피는 기존 주도주군 지속 모니터링, 코스닥은 기관 수급이 새로 붙는 종목군과 실적·정책 수혜 종목 관심 유지 권고 (8/12)
  • 08/11 — 중동 협상 난항·유가 급등에 미 증시 하락(8/10), 국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에 코스피 6,400p 도전(8/11)
  • (8/10) 미국-이란 협상은 합의를 앞둔 막바지 신경전으로, 유가 급등은 협상용 전략으로 인식되며 결국 합의에 무게
  • (8/10) 도이치뱅크: 고용지표는 긴축 긴급성을 낮추지만 시장은 수요일 CPI에 집중, 근원물가 전월비 0.2% 예상에서 벗어나면 부담
  • (8/10) 매파 베스 해맥: 인플레 목표 위해 0.25%p 한 번으로 부족, 몇 차례 추가 금리 인상 필요 주장
  • (8/10) BoA: 엔비디아 베라 루빈 출시로 실적 개선 전망, 26일 실적 가이던스 $940~950억, 이후 $1,070~1,080억까지 상향 전망
  • (8/10) 캔터피츠제럴드: 반도체 매도세 과도, AI 인프라 투자 지속되며 마이크론·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 수혜 전망
  • (8/10) JP모건: S&P500 연말 8,000p,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성장과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기반, 다만 현재 지수 대비 3%차 불과
  • (8/10) 에버코어: S&P500 9,000p 가능성 높고 변동성이 상승장을 막지 못한다고 평가
  • (8/10) 로이터: 투자자들이 상승장을 놓칠까 매수 집중, 콜옵션 수요 강세가 상승 무게를 시사하나 옵션 주도 장세에 대한 주의 필요 지적도 존재
  • (8/11 새벽 전망) 코스닥은 종목 ETF 등장 후 수급 쏠림으로 과대 하락했다가(1,100p→650p) 저점 대비 35% 반등, 실적·업종 악재는 없었다는 분석. 추가 상승시 과매수권 근접해 전체 강세보다 종목별 차별화 국면 진입 전망, 개별 수급·실적·뉴스 기반 선별 필요
  • (8/11 새벽 전망) 코스피 대형주는 악재성 뉴스 과대해석으로 눌려있는 상태로 판단, 옵션 만기 전후 변화 가능성 주목 필요
  • (8/11 마감) 엔비디아 AI펀드에 대해 초반엔 순환금융 우려(자금 지출→칩 구매→재지출 구도의 지속가능성 의문)로 매물 출회했으나, 투자 지속·수익화 기대로 반전
  • (8/11 마감)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기록과 낸드 가격 재상승이 3분기 실적 강세를 입증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 견인
  • (8/11 마감) 지난주 미국(엔비디아·마이크론 강세)과 한국(삼전·닉스 하락)의 업종 디커플링은 7월말 급등 및 주주환원 논란, 옵션만기 변동성 영향이며 오늘 반등으로 이 흐름에서 벗어나는 시도
  • (8/11 마감) 현재는 지수보다 종목 장세 국면, 기관·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데도 여전히 눌린 종목들을 체크할 필요
  • (8/11 20:14) 파키스탄 내무장관: 미국-이란 협상 임박한 것으로 보이며 양측 신호가 잠재적 합의를 가리키고 있음, 평화에 유리한 흐름
  • 08/10 — 고용 부진에 금리인상 우려 완화, 중동 협상 마무리 국면, SK하이닉스 주주환원 공시 속 국내 증시는 대형주 매물 출회·코스닥 강세 종목장세 지속 (8/10)
  • 증권가: 7월 고용지표 부진이 월드컵 종료 후 교사 일시 해고 등 일시적 요인일 수 있어 9월 인상 가능성 판단은 이번주 CPI가 결정할 것이라는 시각 존재 (8/10)
  • 이란-미 협상은 사실상 마무리 국면이나 최종 조건 조율로 예상보다 타결이 늦어지는 중, 큰 전쟁 재개 가능성은 낮다는 공감대 (8/10)
  • 씨티: 메모리 가격 내년 2분기 정점론 제기했으나, 이는 월가 다수 의견은 아님 (8/10)
  • 반도체 '저승사자' 분석: 업종 변동성은 마무리 국면, 저평가 주목하며 매수 관점 제시 (8/10)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중국 업체 약진에 따른 가격 정점론이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봐야 하며, 실적 정점 주장에도 내년까지 증익 유력하다는 평가 (8/10)
  • SK하이닉스는 주가를 의식해 주주환원을 공개한 것으로 보이며, 시장 기대치가 높은 만큼 실제 내용도 높은 수위일 것으로 전망 (8/10)
  • 지난주 이후 중소형주 강세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집중도가 ETF 규제 이후 낮아지며 나타난 현상, 상대적으로 오래 눌린 종목에 관심 쏠림 (8/10)
  • 현재는 종목 장세 국면으로 기존 주도주, 호실적 종목, 기관·외국인 매수 종목에 대한 지속 관심 필요 (8/10)
  • 08/09 — 이번 주 금리·CPI·반도체 주주환원 이슈와 종목 장세 관련 유튜브 콘텐츠 예고 (8/9)
  • 월가의 한국 증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는 언급 (8/9)
  • 역대급 종목 장세가 시작되었다는 언급, 대형·중형·소형주 수익률 비교 예고 (8/9)
  • 큰손들이 특정 종목들의 주가를 견인했다는 언급 (8/9)
  • 08/08 — 美 7월 고용 쇼크가 금리인상 우려 완화로 이어지며 S&P500 사상 첫 7,700p 돌파 (8/8)
  • 월가 의견 갈림: 고용보다 인플레이션이 더 중요하다는 시각 존재 (8/8)
  • 울프리서치: 노동시장 추세 자체가 냉각 중이라고 평가 (8/8)
  • BI: 공격적 금리인상 가능성을 걷어내는 결과물로 해석 (8/8)
  • 토마스 바킨(연준): 다음주 CPI 결과가 중요하다고 언급 (8/8)
  • 골드만삭스: 고용 둔화가 9월 금리 동결을 뒷받침한다고 평가 (8/8)
  • 일시적 현상이라는 분석도 존재: 월드컵 영향으로 레스토랑·공연·스포츠 부문 고용 감소, 휴가 시즌 영향으로 지방정부 일자리 감소 주장 (8/8)
  • 씨티: 메모리 가격이 내년 2분기 정점 찍을 가능성, 27년 하반기 D램 -3%·낸드 -5% 하락 전망, 마이크론 매출총이익률 80%대 중반→70%대 중반 하향 전망 (8/8)
  • 일부 연준 인사들 AI 투자發 부채 증가 주목 시작. 닷컴버블·모기지사태와는 다르다는 평가지만 투자규모·수익 불확실성 우려 (8/8)
  • 아폴로: AI 투자 규모, 2005년 GDP 6.6% 찍은 주택 붐의 절반 수준 (8/8)
  • 메리 데일리(연준): 금액 규모만 보면 우려스러운 수준이라고 평가 (8/8)
  • BoA: 투자심리가 2021년 이후 가장 강한 상태, 오히려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고 채권·방어주·달러로 자금 이동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8/8)
  • 톰리: 이번달 S&P500 7,900~8,000까지 상승 전망, 8~10주간 조정으로 바닥 다진 뒤 큰 돌파 시도 예상. 메모리 여전히 낙관적이며 M7·소프트웨어·이더리움이 시장 주도할 것으로 전망 (8/8)
  • 로이터: 코스피 약세 속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월스트리트로 회귀 중이라는 분석 (8/8)
  • 08/07 — 미 증시는 중동 정세·유가·금리·실적 변수로 소폭 하락(8/6 ET), 코스피는 7주 연속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1월 말 이후 최대 주간 상승률 기록(8/7)
  • (8/6 ET) 증권사들(BoA·JP모건·모건스탠리·에버코어·바클레이즈)은 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의 장기 성장에 대체로 긍정적 평가, 다만 RBC는 마진 정점 근접 우려 제기
  • (8/6 ET) 씨티: SK하이닉스는 AI 주도 메모리 호황이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과거 MP3·디카 수요 급증기와 유사, 3분기 실적 발표 전 주주환원 정책 나올 것으로 전망, 이번 사이클은 과거를 능가할 것
  • (8/6 ET) FT: 인플레 지표가 높게 나올 경우 파월(워시)이 물가안정 메시지 전달 실패를 인정하고 금리 인상 준비할 가능성 보도
  • (8/7 05:28) 필자: 전일 국내증시 하락은 뉴스 대비 과도한 반응이며 위클리 옵션 만기일(월·목)에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패턴을 악재 과장 해석의 근거로 지적, 오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여부 및 특정 외국계 창구 등장 여부 주목 필요
  • (8/7 05:28) 필자: 대형주 부진에도 코스피 상승 종목수가 많아 종목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 기존 주도주·기관/외국인 수급 붙은 종목 및 실적 우수 종목 지속 관심 권고
  • (8/7 15:10) 필자: 샌디스크는 보수적 가이던스를 내는 관행이 있어 이번 하락도 업황 심각성보다는 선반영된 이슈로 판단, 다만 중동 정세 불안(해협 통행 방식 갈등)과 알파벳 회사채 발행에 따른 금리 상승이 부담 요인
  • (8/7 15:10) 필자: SK하이닉스 약세는 주주환원 지연 이슈, 최태원 회장의 매수 타이밍 이후 호재가 오히려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 및 엔비디아 공급단가·솔리다임 루머 영향으로 분석
  • (8/7 15:10) 필자: 대형주 부진은 지난 금요일 급등 이후 매물 소화 및 8월 옵션만기 영향으로 추정, 수급 이슈 외 하락 압박 요인은 크지 않다고 판단하며 당분간 매물 소화 병행한 종목장세 지속 전망

Yield & Spread

  • 08/12 —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투표권 없음): 인하가 과열·인플레 유발할 수 있어 신중해야 하며, 현재 최대 문제는 물가·생활비 부담 (8/12)
  • (8/12) 기준금리 인하는 수요를 늘리지만 경제가 감당 못할 정도로 과열되면 인플레이션 유발
  • (8/12) 연준의 목표는 물가 수준 자체를 되돌리는 게 아니라 상승률을 연 2%로 낮추는 것
  • (8/12) 노동시장은 좋지는 않지만 안정적(stable without being good); 불확실성 속 기업들이 기존 인력 유지하며 신규채용만 미루는 상황
  • (8/12) 소비가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는 한 경제도 양호할 전망
  • (8/12)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가 토지·전력·숙련인력 등 희소자원 비용을 높이고 있으며, AI 기대에 따른 주가상승·자산효과가 소비·투자를 앞당기면 단기적으로 경제 과열 및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 (8/12) 최근 2~3년 생산성 증가율이 코로나 이전보다 높아졌고 지속되면 긍정적; AI가 일자리를 없애는 게 아니라 업무를 변화시킬 것으로 판단(lump of labour fallacy 경계)
  • (8/12) 공급망 충격·관세·전쟁으로 인한 연료비 상승·AI/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생활비를 높일 수 있으며, 물가상승률이 임금상승률을 계속 웃돌면 임금·물가 악순환 위험을 경계해야 함
  • (8/12) 주택가격 상승은 모기지 금리뿐 아니라 지난 20~40년간 구조적 요인 결과이며, 주거비 완화에는 금리조정보다 주택공급 확대가 우선
  • (8/12) 주식시장은 경제가 아니며, AI 낙관론에 따른 주가 상승이 국민이 체감하는 경제상황과 다를 수 있음; 연준의 책무에 주식시장 만족은 포함되지 않음
  • 08/11 — 클리블랜드 연은 Hammack '지금이 인상할 때' 매크로 발언, 호주RBA 4.35% 동결, 한은 유상대 부총재 '추가 인상 사이클 진입' 시그널 (8/11)
  • Hammack(클리블랜드 연은, 8/11):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를 의미있게 제약하지 않고 있으며(not meaningfully restrictive), 대응이 늦어질수록 2% 복귀가 어려워지고 국민 부담 비용도 커짐
  • Hammack(8/11): 25bp 한 번의 조정으론 큰 영향이 없어 일정 횟수의 움직임(some number of movements)이 필요할 가능성
  • Hammack(8/11): 4.1% 실업률은 완전고용 추정치 부근으로 노동시장에서 아직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으며(not seeing a problem), 현재는 물가 2% 복귀에 정책 초점을 맞춰야 함
  • Hammack(8/11): 물가압력은 개별 공급충격을 넘어 광범위하게 확산(broad-based)되고 있음(보험료 3배 상승, AI 인프라 확충에 따른 자재·전력비용 상승 등 예시)
  • Hammack(8/11): 시장은 연준을 보완할 뿐 대체할 수 없으며(markets are a complement, not a substitute), 필요할 때는 연준이 말에 상응하는 행동을 해야 함
  • Hammack(8/11): 현재처럼 불확실성이 큰 환경에서는 특정 금리경로를 예고하는 포워드 가이던스보다 반응함수의 투명성과 최대한의 정책 유연성 보존이 적절
  • Hammack(8/11): 통화정책 운영자는 정치적 압력에서 자유로워야 하며, 연준의 독립성·의회 책임성·국민에 대한 투명성은 함께 작동해야 함(Lisa Cook 이사 해임 문제 관련)
  • 자산운용사 채권 운용역(8/11): 반도체 기업 이익이 막대하고 예금 한도를 고려하면 SK하이닉스 자금이 결국 채권시장에 재유입될 수 있으며, 크레디트물 대신 국고채가 매수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
  • 채권시장 분석(8/11): SK하이닉스의 급작스런 채권투자 중단은 최근 크레디트물 투자를 둘러싼 잡음 및 주주환원 자금 확대 가능성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 제기
  • RBA(8/11): 헤드라인 물가는 여전히 높고 절사평균물가도 둔화가 거의 없어, 물가가 2027년 말까지 목표 중간값(2.5%)에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하며 상방 위험이 우위
  • RBA(8/11): 현재 통화정책을 '다소 제약적'으로 판단하나 물가 상방 위험 현실화 시 추가 인상 가능
  • 유상대 한은 부총재(8/11): 7월 인상으로 새로운 금리 인상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특별한 경기 충격이 없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유상대(8/11): 이번 인상기는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명목GDP 확대·경상수지 흑자 동반이 과거와의 차이점이며, 일부 업종 집중 성장을 이유로 금리를 못 올린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
  • 유상대(8/11): 물가 상승폭보다 지속성이 통화정책의 핵심 고민이며, 인상 종료 시점은 물가가 정확히 2%에 도달하는 때가 아니라 안정적 범위 진입 및 하향추세 확인 시점
  • 유상대(8/11): 원·달러 환율 하락은 금리결정에 일부 여유를 주지만 핵심 변수는 아니며, 1,400원대 환율은 여전히 물가의 상당한 상방 요인. 중장기적으로 환율은 완만히 하락 전망, 현재 FIMA 레포 기구 활용해 외환시장 개입할 상황은 아님
  • 08/10 — FI Weekly: 연속 금리인상 불필요, 8월은 동결+매파적 가이던스가 적절 / BOJ 7월 의사록: 추가 인상은 기정사실, 논의 초점은 시점·속도·폭으로 이동 (8/10)
  • (8/10, FI Weekly) 통화정책 정상화 후 한 달 만에 연속 인상은 불필요, 8월은 기준금리 동결 + 매파적 가이던스로 인상 기조 유지가 적절
  • (8/10, FI Weekly) 시장의 공급 소화력은 양호하며,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가격은 자금조달 구조 변화가 스프레드에 반영되는 과도기에 있다고 평가
  • (8/10, BOJ 의사록) 일본 경제는 중동 정세로 일부 약세를 보이나 완만한 회복세 지속, 2026년은 유가 상승이 성장을 제약하되 AI 수요·정부 정책이 보완, 2027년 이후 유가 충격 약화로 성장률 재상승 전망
  • (8/10, BOJ 의사록) 글로벌 AI 수요 확대가 강한 수요 충격으로 작용, AI 기업 수익성 기대 약화 시 증시 조정에 따른 경기 하방 위험 존재
  • (8/10, BOJ 의사록) 중동 정세·유가·엔화 약세·AI 수요 확대가 모두 물가 상방 요인, 가을부터 최종소비재 가격 인상 가속 가능성
  • (8/10, BOJ 의사록) 단기 실질금리 마이너스, 은행 대출 태도 적극적 등 금융환경은 여전히 완화적이나 자금조달의 투자계획 규율성 점검 필요
  • (8/10, BOJ 의사록) 이전 인상 효과 파급 시차(1년~1년반) 고려해 이번 회의 동결이 적절하다는 의견과, 물가·금융환경을 감안해 추가 인상으로 완화도를 계속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병존
  • (8/10, BOJ 의사록) 일부 위원은 정책 초점이 '물가를 2%로 끌어올리는 단계'에서 '2% 초과 상승을 막는 단계'로 전환됐다며 인상 속도·폭에 대한 적극적 논의 필요성 주장
  • (8/10, BOJ 의사록 해설) 동결의 필요성은 인정하나 논의 중심이 '추가 인상 여부'에서 '시점·속도·폭'으로 이동, 추가 인상은 기정사실로 해석됨
  • 08/08 — 7월 미국 고용 예상치 큰 폭 하회(비농업 -23.0천명), 리치몬드 연은 총재 '노동시장은 약한 균형' 진단 (8/8)
  • Barkin(리치몬드 연은, 중립·투표권 없음): 연준은 물가를 2%로 복귀시킬 것이며 경로는 다양함, AI가 생산성 향상을 통해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 될 가능성 (8/8)
  • Barkin: 현재는 인플레이션 맞바람 환경으로 물가압력 지속 시 추가 긴축 필요할 수 있으나 인상 시점은 불확실 (8/8)
  • Barkin: 7월 고용보고서는 기존 판단과 일치하며 노동시장은 '약한 균형' 상태, 고용 증가는 0명 안팎~소폭 플러스 환경 (8/8)
  • Barkin: 기업들은 채용도 해고도 하지 않는 상태이며 노동시장이 과열됐다고 볼 수 없음 (8/8)
  • Barkin: 이민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증가율도 0%대에 머물러 일자리 증가 미약해도 실업률 급등하지 않는 구조 (8/8)
  • Barkin: 현재의 약한 균형은 자기강화적 성격이 있으나, 기업이익 악화 시 억제됐던 해고가 늘어날 수 있어 실적 흐름 주시 필요 (8/8)
  • Barkin: 현재 임금 인플레이션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노동시장이 추가 물가상승 압력을 만들고 있지 않다는 판단 (8/8)
  • 08/07 — 세인트루이스 연은 Musalem 총재, AI발 생산성 논리로 조기 완화 반대 재확인; 5대 은행 가계대출 증가액 연간 목표치 초과
  • Musalem(세인트루이스 연은, 강경파, 투표권 없음): 장기 생산성 향상을 이유로 현재 높은 물가를 용인해서는 안 되며, 경제여건이 요구하는 것보다 정책을 완화하는 것은 실수 (8/7)
  • Musalem: AI와 생산성에 낙관적이나 미래 생산성 상승을 전제로 현재 통화정책을 설정할 만큼의 증거는 부족, 미래의 생산성 횡재에 의존해 현재 물가 문제를 해결해서는 안 됨 (8/7)
  • Musalem: 기술진보의 속도는 통화정책(자금조달 비용)에 좌우되는 결정이며 우연이 아님; 긴축적 통화정책은 시차를 두고 혁신을 줄여 수년 뒤 생산·총요소생산성 하락으로 나타날 수 있음 (8/7)
  • Musalem: 생산성이 내생적이라면 통화정책이 산출 안정에 더 비중을 둬야 하고, 장기 침체는 혁신·기술도입을 위축시켜 제로금리 하한의 경제적 비용이 기존 모형보다 커질 수 있음 (8/7)
  • Musalem: 반대로 자동화가 필립스곡선을 평탄화하면 물가가 지나치게 높거나 낮을 때 더 강하고 조기에 대응해야 한다는 상반된 결론도 가능 (8/7)
  • Musalem: 다소 높은 물가를 단기 감수하고 저금리로 혁신·자동화를 촉진하는 논리는 합리적이나, 이는 물가의 목표 복귀 기대와 중앙은행 신뢰를 전제로 하며 신뢰 상실 시 장기간 높은 실질금리·실업률·생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생산성 제고는 재정·규제정책이 맡고 중앙은행은 안정적 물가 기반 제공에 집중해야 함 (8/7)

키움 한지영

  • 08/12 — 미 7월 CPI 대기 속 미국 증시 소폭 약세, 국내 증시는 반도체 강세·VKOSPI 하락(변동성 안정)에 힘입어 전약후강 전망 (8/12)
  • 7월 CPI가 컨센서스에만 부합하더라도, 호르무즈 해협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심리가 높아진 분위기 속에서는 중립 수준(=불안감 완화) 재료로 작용할 것 (8/12)
  • VKOSPI가 5월 8일 이후 최저치(61pt대)로 하락한 것은 7월 폭락 및 변동성을 키웠던 수급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8/12)
  • 최근 코스피 반등 탄력은 강하지 않지만, 비정상적 변동성이 주가보다 먼저 정상화되는 점에 무게중심을 둘 필요가 있으며, 이는 향후 증시 반등에 수급상 연속성을 부여할 것으로 판단 (8/12)
  • 08/11 — 코스피-코스닥 성과 차별화 뚜렷, 코스닥 강세는 낙폭과대+키맞추기 성격…전면 갈아타기보다 코스피+코스닥 바벨전략 권고 (8/11)
  • 미-이란 갈등은 이전과 달리 증시 추세를 훼손하는 트리거가 아니라 차익실현 빌미 수준의 노이즈성 재료로 국한되고 있으며, 양국 모두 전쟁 장기화 부담을 안고 있어 향후 협상 타결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유지 (8/11, 한지영)
  • 최근 코스닥 상대적 강세는 낙폭과대 되돌림 + 코스피와의 키맞추기 성격이 짙으며, 대형주 상방 모멘텀도 잔존해 코스피 비중을 대폭 줄이는 전략은 후순위로 둘 필요 (8/11, 한지영)
  • 코스닥만의 독자적 재평가로 보기 어렵고 코스피200 동일가중, 코스피 중형주·소형주 등 여타 지수 반등 탄력도 강했다는 점에서 업종 수익률 온기 확산(Market Breadth 개선)으로 해석 (8/11, 한지영)
  • 이번 주 남은 4거래일 코스닥·중소형주 반등 지속 가능하나, 미국 테크주 실적, 국내 반도체 주주환원 기대감 등 코스피의 잠재적 상방 재료가 대기 중이므로 국내 증시 전반 회복 모멘텀은 유효 (8/11, 한지영)
  • 현 시점에서는 코스닥 전면 갈아타기보다 '코스피+코스닥', '반도체 시총 비중 수준 편입(약 50%대)+전력기기·MLCC·방산·바이오 등 비반도체 추가'의 바벨 전략 구사 시기로 판단 (8/11, 한지영)
  • 08/10 — 주도주(반도체) 소외 현상 해소 국면 진입 기대, 이번 주 코스피는 미국 CPI·해외 테크주 실적이 관건 (8/10)
  • 7월 고용 결과는 마이너스 신규고용에도 월드컵 특수 소멸 등 일시적 요인과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영향을 감안하면 침체 신호라기보다 연준 인상 명분을 약화시키는 'Bad is good' 재료로 판단 (8/10)
  • 9월 금리 동결 전망 강화 시 미 10년물 금리 레벨다운→증시 할인율 부담 완화+빅테크 AI 투자자금 조달 부담 경감의 선순환 기대 (8/10)
  • CPI 컨센이 이미 낮아진 상태라 컨센 부합 시 실제 증시 반응은 미온적일 수 있으나, 호르무즈 해협 노이즈로 인플레 불확실성 잔존, CPI·PPI가 쇼크 아니면 위험선호 지속 재료 전망 (8/10)
  • TSMC 7월 매출은 3분기 매출 가이던스 충족 여부가 관건이며, 성장 모멘텀 개선 시 AI가속기·선단공정 수요 연속성 및 HBM·서버 D램 수요 가시성 제고 기대 (8/10)
  • 코어위브 실적은 AI 수익성 논쟁의 핵심 이벤트로, CAPEX·이자비용 부담 속 AI 투자의 매출·수익성 전환 속도가 관전포인트 (8/10)
  • 시스코는 AI 투자 사이클의 네트워크 확산 여부, AMAT는 D램 장비 투자 및 HBM용 첨단패키징 수요 연속성이 중요 (8/10)
  • 7월말 이후 MS·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 및 AMD·샌디스크 등 반도체주 실적을 통해 AI 수요 가시성·수익성 불안이 상당부분 해소됐다는 점에 주목, 이번주 실적도 AI·메모리 피크아웃 우려 완화 쪽 베이스 시나리오 설정이 타당 (8/10)
  • 해외 기업 실적 결과가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도 수급 개선을 이끌어낼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해외 실적의 증시 영향력이 기존보다 높을 것이라는 전제로 대응 필요 (8/10)
  • 08/07 — 샌디스크 실적 실망에 미국 반도체주 약세, 국내 증시는 저가매수 유입 속 반등 시도 (8/7)
  • 샌디스크 실적에서 확인된 AI 추론 수요 증가, 장기공급계약 확대, 제한적 공급 증가 전망 등은 반도체 이익 모멘텀에 회복력을 부여하는 재료이므로 현 시점에서 반도체 포함 주식 매도 전략의 실익은 낮다고 판단 (8/7)
  • 케빈 워시 연준 인사의 9월 인상 준비 보도, 이란의 통항 금지 법안 추진은 부담이나, 유가가 70달러대에 머물고 고용 부진이 지속되는 만큼 9월 인상 조건(인플레이션)이 실제 충족될 가능성은 낮음 (8/7)
  • 이란 의회의 통항 금지 방안은 미국과의 협상용 카드일 가능성이 높아 '미-이란 갈등 재격화 -> 유가 급등 -> 인플레이션 -> 9월 인상' 시나리오 현실화 확률은 낮게 봄 (8/7)
  • 전일 코스피 4% 급락은 샌디스크 실적 실망 외에도 7/31 폭등 이후 속도조절·차익실현 여파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 (8/7)
  • 8월 이후 코스피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재개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유지되며 증시 하방 경직성을 제공 (8/7)
  • 지수 급락에도 상승 업종 수가 더 많았다는 점은 업종별 순환매와 수익률 분산이 진행되고 있으며 반도체 조정이 증시 전반 투매로 확산되지 않았음을 시사 (8/7)
  • 최근 코스피 약세를 회복 경로의 종료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며, 단기 물량 소화가 반복되더라도 이익 전망 상향·밸류에이션 매력이라는 중기 회복 요건은 강화되고 있어 추가 조정 시 분할 매수 대응 전략 유지 필요 (8/7)

이그전 (이은택)

  • 08/10 — 이은택(KB증권): 7~8월 고용 부진은 팬데믹 이후 반복 패턴, 지금은 고용 부진이 오히려 긍정적
  • (8/10) 지금은 고용 부진이 오히려 긍정적 신호로 해석됨
  • (8/10) 과거 패턴대로 8월에도 미지근한 고용지표가 나오면 9월 FOMC에 대한 우려가 경감될 것으로 전망

한국경제TV

  • 08/12 — 미 증시는 호르무즈 불확실성에 하락, 국내 증시는 지수보다 반도체·저평가 코스닥 간 순환매 종목장세로 전환 (8/12)
  • 증권가: 변동성은 완화됐으나 자금 총량은 제한적이며, 반도체·AI 밸류체인과 저평가 업종 간 순환매가 이어지는 종목장세로 전환되는 구간 (8/12)
  • 증권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코어로 유지하면서 저평가 코스닥 업종을 병행하는 전략, 순환매로 상승한 업종은 일부 수익 실현 후 저평가 구간 재진입 필요 (8/12)
  • 증권가: 삼성전자는 풍부한 현금 여력과 배당 매력으로 SK하이닉스보다 주주환원 발표가 먼저 나올 가능성, SK하이닉스는 3분기 중 정책 확정 예정이며 ADR 상장에 따른 희석 고려시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소각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 (8/12)
  • 증권가: SK하이닉스 채권 매수 중단을 곧바로 대규모 주주환원으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며, 우량채 공급 부족 영향도 있어 발표 시점과 실제 집행 규모가 핵심 (8/12)
  • 증권가: NAND는 1분기 약 90%, 2분기 70~75% 상승 후 7~8월에도 높은 상승세 지속, 스팟 물량 부족으로 공급자 우위 시장이 이어져 피크아웃 단정보다 추가 확인이 필요한 단계 (8/12)
  • 증권가: 올해 반도체 실적 전망은 증권사 간 차이가 크지 않지만 2027~2028년 전망은 메모리 가격·이익 성장 지속 여부를 두고 증권사 간 시각차가 큼, 단일 증권사 목표주가 하향만으로 사이클 종료 판단은 시기상조 (8/12)
  • 증권가: 정부의 5조원 소부장·팹리스 펀드는 단기 정책 모멘텀이나, 업황 방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제 장비 발주가 결정하며 정책 발표 자체보다 CAPEX 집행 시점 확인이 중요 (8/12)
  • 증권가: 정부 지원은 현금흐름 안정된 대형 소부장보다 자금조달 필요성 높은 팹리스(제주반도체·어보브반도체·퀄리타스반도체 등)에 상대적으로 의미가 크며, 최근 소부장·팹리스가 동시에 반응하는 흐름도 확인 (8/12)
  • 증권가: 코어위브는 수주잔고 증가로 시간외 강세,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가이던스 긍정 평가, 엔비디아는 순환금융 구조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 AI 하드웨어 수요는 견조하나 CPI·미 국채금리가 단기 변수 (8/12)
  • 증권가: 화장품은 코스메카코리아·코스맥스 등 ODM 업체 이익 증가와 유럽 오프라인 확산 등 실적 개선이 확인되는 업종이나, 최근 상승폭이 커 추격매수보다 조정 시 접근 및 ODM·브랜드·유통 구분한 선별이 유리 (8/12)
  • 증권가: 조선·방산·원전·전력기기는 수주 모멘텀 약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여전히 높아 단기적으로 보수적 접근, 신규 수주와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여부 확인 후 접근 권고 (8/12)
  • 08/11 — 엔비디아 주도 AI 인프라 금융화·인텔 유상증자 속 美 증시 숨고르기, 이란 리스크로 유가 5% 급등 (8/11)
  • 골드만삭스 데이비드 솔로몬 CEO: 현재를 '역사적인 AI 투자 사이클의 전환점'으로 평가, 엔비디아 컴퓨팅 기반 새로운 신용시장 형성 가능성 전망 (8/11)
  • 엔비디아·AI기업·금융기관 간 순환적 거래 구조가 커질 경우 특정 영역에 신용위험이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8/11)
  • 장기 공급계약에 가격 하한선이 설정되면서 현물가격 급등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실적에 그대로 반영되지 않을 가능성 존재 (8/11)
  • 공급 부족이 지속되더라도 실제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관전 포인트로 제시됨 (8/11)
  • 08/10 — 美 고용쇼크로 금리인상 우려 후퇴, 코스피 6300선·코스닥 5%대 반등…반도체 쏠림 완화 속 순환매 확산 (8/10)
  • 반도체 핵심 부담은 펀더멘털보다 수급(레버리지 ETF·공매도)이며, AI 투자·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등 기존 악재는 실적시즌을 거치며 상당 부분 확인돼 추가 급락을 정당화할 변화는 제한적 (한국경제TV, 8/10)
  • 모건스탠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 매력 구간 진입, 상당한 상승여력·재진입 기회. 다만 V자 반등보다 분할매수 관점 적절, SK하이닉스는 변동성 더 커 삼성전자 중심 접근 유효 (8/10)
  • 시티: 마이크론 목표주가 하향, D램·낸드 가격 내년 2분기 정점 형성 가능성 제시 (8/10)
  • SK하이닉스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점을 3분기로 앞당김, ADR 상장 이후 자사주 매입·소각·특별배당 등 추가 정책이 변동성 완화 요인 될 가능성 (8/10)
  • 미 고용쇼크는 방학·월드컵 등 일시적 요인 반영, 실업률 4.1%로 노동시장 급격 악화로 보기 어려움. 연준 핵심 관심은 물가이며 이번 주 CPI가 금리 방향의 더 중요한 변수 (8/10)
  • 유가는 이란 강경 요구안 등으로 협상 불확실성 지속, 하락시 금리·성장주에 긍정적이나 변동성 재확대 가능성 (8/10)
  • 순환매 우선순위: 기판 → 태양광 → 2차전지 순으로 제시. 기판은 AI 반도체 후방수혜(심텍 SOCAMM2), 태양광은 美 공급망 재편·국내 정책 수혜, 2차전지는 ESS 수요·삼성SDI 턴어라운드가 근거 (8/10)
  • 전력기기는 최근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이튼 등 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 구간이나 밸류에이션 비교를 통한 선별 필요 (8/10)
  • 바이오는 실적·기술이전 성과 확인 기업 중심 접근 필요. 알테오젠은 글로벌 비교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바닥 확인, 리가켐바이오는 국민성장펀드 투자가격이 하단 지지 (8/10)
  • 로봇(휴머노이드)은 실적보다 기대감 앞선 산업, 단기는 액추에이터 등 부품주, 중장기는 현대차·현대모비스 등 대형주 접근이 안정적 (8/10)
  • 코스닥은 7월말 저점 기준 기술적 바닥 상당부분 확인, 다만 본격 추세 상승엔 거래대금 증가와 추가 정책 필요 (8/10)
  • 코스닥 반등은 낙폭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반도체 쏠림 완화 순환매 성격, 아직 본격 추세 전환 판단은 이름 (8/10)
  • 코스피200 동일가중지수가 시총가중지수 대비 회복력 뚜렷 → 시장이 대형 반도체 중심에서 종목 확산 장세로 이동 중 (8/10)
  • 최근 미국·유럽 증시 강세는 그동안 부진했던 시장의 반등 성격, 한국·대만·일본 등 반도체 비중 높은 아시아 시장의 연초 이후 성과는 여전히 상위권 (8/10)
  • 반도체 쏠림 완화되나 업황 종료로 보기는 이름. 향후 반도체+비반도체 동반 상승 구조로 변화 가능성에 무게 (8/10)
  • 삼성전자 주주환원 규모 확대 기대(일부 증권사 100조~200조원 제시), 핵심은 금액보다 배당 확대·자사주 매입소각 등 방식 (8/10)
  • 마이크론의 잉여현금흐름 100% 단계적 환원 계획이 국내 반도체 눈높이 상승시켰으나 '단계적' 시점·CAPEX 영향 등 불확실성 존재 (8/10)
  • 이번 주 핵심은 고용보다 CPI와 FOMC 의사록, CPI 안정시 성장주·AI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예상보다 높으면 장기금리 재상승·변동성 확대 가능 (8/10)
  • 08/08 — ASML 급락과 중국 DUV 쇼크가 반도체주에 미친 영향을 다룬 콘텐츠 및 8/17 특별 생방송 예고(실질적 시황 데이터 없음)
  • 메르의 딥다이브(8/8): ASML의 실제 기술 독점력(EUV·DUV 격차)은 유지되고 있어 'ASML 독점 붕괴론'은 과도한 해석이며, 반도체주 급락은 과도한 공포일 수 있다는 시각 제시
  • 08/07 — 이란 호르무즈 통항제한 우려·AI 반도체 실적 실망에 뉴욕증시 하락, 국내는 이차전지·태양광·광학 테마 급등 속 코스피·코스닥 동반 약세 (8/7)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가능성이 실제 시행되는지가 향후 유가 방향의 핵심 변수라는 분석 (8/7)
  • 애플의 중국 메모리(CXMT·YMTC) 활용 전략 실패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메모리 가격 결정력이 강화됐다는 분석 (8/7)
  • 테더의 사우디 부동산 토큰화 진출을 계기로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중장기 성장 기대가 부각된다는 시각 (8/7)

미래에셋 시황 김석환·김주연

  • 08/12 — 美 CPI 발표(8/12) 하루 앞두고 경계감 속 대형기술주 중심 이틀째 하락, 유가는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4거래일 연속 상승 (미 증시 현지 8/11 마감)
  • (8/11)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기대와 실제 진전 사이 간극이 축소되지 않는 이상 유가 하방 경직성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 높음
  • (8/11) 7월 CPI는 유가 재상승분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해, 물가가 완화되더라도 이를 곧바로 인플레 압력 완화 근거로 읽기 어렵다는 시각 존재
  • (8/11) 알파벳/인텔의 자본조달 확대, 엔비디아 주도 금융 컨소시엄은 기존 기술기업들이 자체 현금만으로 대규모 자본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움을 시사, 향후 자금조달 빈도·비용 상승 여부 지속 점검 필요
  • (8/11) NFIB 소기업 낙관지수 개선은 기업들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인플레 부담을 견디며 경기확장 기대를 반영하나, 고용 '계획'과 '실제' 채용 간극은 후속 지표로 확인 필요
  • (8/11) 최근 실적시즌 미국기업 이익이 전반적으로 예상 상회,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
  • (8/11) 애플, 팀 쿡 CEO 다음달 퇴임 및 장기근속 고위임원(애플페이 담당 부사장 등) 잇단 퇴사로 본격 세대교체 국면 진입, 경영진 은퇴 연령 집중이라는 구조적 문제 직면
  • (8/11) 라이엇 플랫폼스 관련, AI 인프라 사업이 비트코인 채굴 대비 훨씬 높은 가치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평가(번스타인 목표가 30→35달러 상향), 웨드부시는 AMD 탑재 데이터센터 리스 계약 증가가 AMD에도 기회라 설명
  • 08/11 — 호르무즈 재개방 교착·유가 급등에 미 증시 약보합(현지 8/10), 국내는 코스닥 강세·코스피 숨고르기 지속,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자금유출 심화
  • (8/11, 미래에셋)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교착과 이란-미국 간 배상 요구 대립으로 유가 상승 압력 지속, 이는 인플레 강화 요인으로 인식되며 국채금리 상승 및 9월 FOMC 금리 결정 관련 경계감 확대
  • (8/11, 미래에셋) 엔비디아의 5천억달러 AI 인프라 금융 컨소시엄 구성은 AI 경쟁이 반도체·모델 개발을 넘어 '금융 전쟁'으로 확산되는 신호이며, 엔비디아-고객사 간 '순환 금융' 구조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서 지속 제기되고 있음
  • (8/11, 미래에셋) 인텔의 상장 후 첫 유상증자는 성장 기회 활용 목적이나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주가 약세, 블룸버그는 오라클·스페이스X·알파벳·메타·MS 등도 AI 인프라 부담을 채권투자자에만 전가하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분석, 골드만삭스는 빅테크 AI 설비투자를 올해 7,650억달러·내년 1조 2,000억달러로 전망
  • (8/11, 미래에셋) 버크셔해서웨이의 2분기 자사주매입(약 86억달러, 1년만에 재개) 및 주식투자 확대는 현금 소진 전략이 아니라 높은 밸류에서도 가격 매력 확인된 자산에 선택적 자본 배치를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
  • (8/11, 미래에셋) 코스닥 강세는 1월 대비 코스피 대비 초과수익률(26.0%p, 1월 14.4%p)이 더 크지만 수급 강도는 1월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약화, 저점대비 +35% 반등은 낙폭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이며 50일선 저항 및 100/200일 데드크로스 임박이 부담(2024년 8월 데드크로스 이후 골든크로스까지 약 10개월 소요된 전례)
  • (8/11, 미래에셋)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연속적 자금 순유출은 시장 과열 진정과 수급 쏠림의 되돌림을 의미하며 향후 VKOSPI 등 지수 변동성이 크게 완화될 가능성(비정상의 정상화)이 있으나, 투자심리 개선을 위해서는 국내 증시 이익 기대의 추가 회복이 필요. 국내 반도체 업종의 26·27년 영업이익 절대값은 높은 수준이나 전월대비 이익 변화율(26년 +0.05%, 27년 +0.03%)은 최근 1년 중 최저 수준
  • (8/11, 미래에셋 코스닥 승강제 리포트) 코스닥 승강제는 9~10월 기준안 발표 후 내년 초 도입 예정(기존 10월 도입에서 지연), 정책 방향이 대형우량주 집중이라 수급 효과 기대. 시가총액 기준에 영업이익·ROE 등이 후보로 거론될 수 있음
  • 08/10 — 미 7월 고용 쇼크로 9월 금리인상 기대 후퇴, S&P500 사상 최고 경신(8/7 현지마감) 속 국내 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 발동하며 8% 넘게 급등(8/10)
  • 리치먼드 연은 총재 바킨(8/7): 미 고용시장은 '해고도 채용도 없는 저고용·저해고' 취약한 균형 상태로 진단, 기업이익이 고용시장으로 이어지는지 주시
  • 미래에셋(8/7): 향후 금리경로는 미-이란 전쟁 관련 유가 변수와 이번주 물가지표(CPI 8/12, PPI 8/13, 미시간대 8/14)에 좌우될 것으로 전망,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지지부진·홍해 운송로 불안정 지속
  • 모건스탠리(8/7): 최근 급락한 메모리 반도체는 급격한 조정이 끝난 것으로 보이며 현재 밸류에이션은 전술적으로 매력적인 재진입 기회 제공
  • 미래에셋(8/10): 코스닥 강세 요인은 ①코스피 대비 상대적 저평가 ②레버리지 규제에 따른 유동성 개선 ③낙폭과대에 따른 저점 인식 확산 ④하반기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 기대
  • 트렌드포스(8/10): 애플 iPhone18 프로 원가 거의 40% 인상 예상
  • 08/07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무산 우려·워시 9월 금리인상 가능성 보도로 미 증시 하락, 국내 증시는 코스피 7주 연속 하락 마감
  • (8/7) FT 보도: 워시 연준 의장, 인플레 데이터 상승 시 9월 금리인상 준비 돼 있을 것 - 연준 의장 의중이 익명 소식통 통해 나온 점 이례적, 연준 독립성 우려 고조
  • (8/7) 알파벳 대규모 회사채 발행 지속 및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에 대해, 하이퍼스케일러의 외부 조달 빈도 증가→조달비용 상승→자본지출 축소 우려 고리가 향후 시장 변수가 될 가능성 주목 필요
  • (8/7) 2분기 노동생산성 개선·단위노동비용 둔화는 인플레 압력 완화 신호이나, 노동소득분배율 사상 최저는 AI발 생산성 향상 과실이 자본가·주주에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
  • (8/7) 스페이스X 향후 8월20일·9월·10월 대규모 추가 락업 해제 예정, 내부자 매도 대량 출회 시 투자심리 추가 타격 우려
  • (8/7) 태양광: 미국의 폴리실리콘·파생제품 15% 관세 및 최저수입가격 도입은 국내 태양광 업체에 장기적으로 긍정적, 중국 저가덤핑 차단으로 탈중국 공급망 구축한 국내기업 점유율 확대 기대
  • (8/7) 은행: 국고채 3년물 금리 상승에 따른 예대마진 개선 기대, 코스피200 고점대비 35% 하락 대비 은행섹터는 3% 하락에 그쳐 하락장 방어력 확인
  • (8/7) 증권: 6월 고점 이후 국내 증시 회의론 확대, 거래대금 반토막·레버리지 ETF 규제로 투심 위축
  • (8/7) 월스트리트파인더: 2026년 여름 슈퍼 엘니뇨+북반구 열돔이 구조적 공급충격 국면 진입시킴, 농산물發 비용상승이 비료·사료·에너지·운송비로 전이되며 인플레 재가속·금리인하 기대 지연 가능성,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및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 단순 엘니뇨 수혜주보다 비용전가력·시장점유율 확대 역량 및 기후적응력 보유 기업에 주목 필요

신한 주식전략/시황

  • 08/12 — 노동길(신한): 레버리지 디레버싱 이후 변동성 정점 통과, 개선 신호 포착 / 미 증시는 CPI 발표 대기 속 약보합 마감(현지 8/11)
  • 노동길(신한, 8/12): 변동성은 LETF 출시 전 증시 수준에 근접했으나 큰 충격에는 잔여 부담 존재
  • 노동길(신한, 8/12): VKOSPI 하락 전환은 개선의 시작이며, 시차를 두고 외국인 현물 유입 기대
  • 노동길(신한, 8/12): 포트 전략은 반도체 Core + 비반도체 Breadth(화장품, 헬스케어, S/W, 조선)
  • 강진혁(신한, 8/12): 중동 중재국들의 美-이란 합의 근접 발언에도 이란은 해협 개방 조건 재차 강조하며 지정학 불확실성 지속
  • 08/11 — 삼성전자 주도 반도체 반등에 KOSPI 6,345.53(+0.73%) 마감, 외국인 수급 유입 (8/11)
  • (8/11, 강진혁) 반도체 반등에도 4~6월과 같은 강한 쏠림은 다시 나타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업종별 차별화 지속 전망
  • (8/11, 강진혁) 물가 진정 확인 시 양 시장에 안도 심리 반영되겠으나, 할인율 부담 완화 효과는 KOSDAQ에 상대적으로 더 우호적일 수 있음. KOSPI는 메모리 노이즈 해소 및 주주환원책 강도 확인이 과제
  • (8/11, 김성환/글로벌전략) 2026년 주도주-소외주 선택 전략은 여전히 고민 남음, 현재 여건상 어느 스타일이건 명확한 유불리 없음
  • (8/11, 김성환/글로벌전략) 연말까지 스타일 로테이션 전략: 9~10월 주도주 복귀, 연말 소외주 우위 전망
  • 08/10 — 美 고용쇼크로 긴축완화 기대 속 코스피 사상 최고권 근접, 코스닥은 바이오·소부장 주도 매수 사이드카 발동하며 급등 (8/10)
  • SK하이닉스 중간배당·주주환원책, 삼성전자 특별배당 기대감에 이란전 직전 고점인 6,300p 부근 지탱 중 (8/10)
  • KOSDAQ은 200월선 이탈 후 빠르게 반등해온 경험칙상 고점 대비 47.1% 하락 후 저점에서 35.4% 반등 중이며, 과거 반등 평균 72.2%·중위값 62.5%에 비춰 반등 지속 여부 주목 (8/10)
  • VKOSPI 70p 하회로 장중 변동성 진정 국면 진입 (8/10)
  • 美 고용 쇼크로 9월 FOMC 동결 확률 우세(FedWatch 56.1%)해지며 긴축 우려 완화 (8/10)
  • 08/07 — KOSPI 7주 연속 하락 마감, 매크로(중동 리스크·금리 경계) 악화 속 배터리·태양광 강세, 코스닥은 과대 낙폭 되돌림 이후 선별 국면 진입 (8/7)
  • 강진혁(신한): 이란의 호르무즈 통항 금지 검토는 악재이나 레버리지 가능성이 있어 협상 추이를 지켜봐야 함 (8/7)
  • 강진혁(신한): 빅테크·반도체 실적 종료로 차주부터 종목 장세 주목, KOSDAQ 과대 낙폭 되돌림 이후 선별에 주목 (8/7)
  • 강진혁(신한): 주요 기술주 실적 마무리에 반도체는 추가 촉매 기다리는 국면, 장 마감 후 하이닉스 중간배당 공시(주당 375원)로 기대 반영되며 반등 중 (8/7)
  • 박성제(신한, 디지털자산): CLARITY Act 처리 지연과 은행권 온체인 금융 확대 속 ETF 저가 매수로 64k 회복했으나 추세 전환은 미확인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