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애널리스트

8월 5일 수요일

시황 브리핑
텔레그램 업로드 기준 08/05 08:51 KST · 9개 채널 / 146건 · 기준일 글 없음: Yield & Spread, 이그전 (이은택)
#미증시사상최고#유가급락#코스닥급등#디레버리징종료#호르무즈협상
  1. 간밤 미 증시 3대 지수 급등 — 다우 +1.71%, S&P500 +1.79%, 나스닥 +2.59%, 다우·S&P500 사상 최고치
  2. 전일 국내 증시 코스피 6,358.95pt(+1.62%)·코스닥 780.72pt(+5.88%), 코스닥 사상 첫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
  3.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WTI 75.77달러(-5.69%), 미 10년물 4.6126%(-6.3bp)로 동반 하락
  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55%, 팔란티어 +29.45%·캐터필러 +5.60% 실적 서프라이즈
  5.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비중 4.8%(7월 평균 33.0%), 코스피 신용잔고 21.6조원으로 고점 대비 -27%

전일(8월 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 6,358.95pt(+1.62%), 코스닥 780.72pt(+5.88%)로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중 중국 CXMT의 베이징 메모리 공장 증설 보도로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했으나 후반 낙폭을 만회했고, 삼성전자는 장중 -4.8%에서 +0.2%로 돌아섰습니다. 간밤 미 증시(현지 8월 4일)는 다우 54,085.88pt(+1.71%), S&P500 7,736.52pt(+1.79%), 나스닥 26,584.99pt(+2.59%)로 급등하며 다우와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매크로 환경은 뚜렷하게 우호적으로 돌아섰습니다. 미국·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진전 기대에 WTI가 75.77달러(-5.69%)로 이틀간 10%대 급락했고, 미 10년물 금리는 4.6126%(-6.3bp), 2년물은 4.1917%(-4.6bp)로 동반 하락했습니다. 6월 JOLTS 구인건수는 735.9만건으로 예상(740만건)을 소폭 하회했는데, 지나치지 않은 노동시장 둔화가 연준의 인상 여지를 낮춘다는 평가가 금리 하락과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해석이 제시됐습니다. 다만 TD증권은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합의할 가능성은 낮다며 합의 실패 가능성을 높게 봤습니다.

실적 모멘텀도 강했습니다. 팔란티어가 +29.45%, 캐터필러가 +5.60% 급등하며 AI 수요가 소프트웨어와 산업재로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시켰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55%로 4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마벨 +12.81%, 샌디스크 +10.97%, 마이크론 +7.62%, SK하이닉스 ADR +8.17% 등 메모리 밸류체인이 강세였습니다. 반면 AMD는 정규장 +7.0% 마감 후 시간외 -8%대로 밀렸는데, 이는 시장 눈높이 미충족과 단기 급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어서 국내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이 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변동성의 진원지였던 레버리지 청산이 상당 부분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의 코스피 거래대금 비중은 8월 4일 4.8%로 7월 평균 33.0%에서 급감했고, 코스피 신용잔고는 21.6조원(고점 대비 -27%), 코스닥은 5.8조원(-47.2%)까지 줄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시총 비중도 고점 58.9%에서 8월 4일 종가 50.3%로 되돌려져 쏠림이 해소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코스닥 강세는 낙폭 과대와 수급 빈집 성격이 크며 아직 구조적 색깔 변화로 보기는 이르다는 견해와, 반도체 쏠림 재현이 어려워 코스닥 회복이 동행할 것이라는 견해가 함께 제시됩니다.

시장이 주목해온 빅테크 CAPEX와 디레버리징 종료 여부는 대체로 우호적으로 귀결됐습니다. 7월 31일 코스피는 +17.91%(6,595.45pt) 급등해 역대 최대 일간 상승률을 기록했고, 8월 3일에는 차익 매물로 -5.12%(6,257.45pt) 되돌림이 나왔지만 이후 3거래일 누적으로 코스피 +13.7%, 코스닥 +21.1%의 회복이 진행됐습니다.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CAPEX 가이던스가 7,100억달러에서 7,550억달러로 상향되며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됐고, 헤지펀드 포지션 청산 소화로 강제매도 정점을 통과했다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오늘의 체크포인트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의 실제 타결 여부와 유가·금리 안정 지속, ADP 민간고용을 거쳐 8월 7일 발표될 미국 7월 고용보고서(비농업 +9.1만명 전망)입니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카카오뱅크·에이피알·DB하이텍 등 실적과, 7월 CPI가 전년 대비 +2.8%로 둔화된 가운데 근원 CPI가 +2.6%로 오른 점이 확인된 만큼 물가의 기조적 압력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밖에 8월 11일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시행에 따른 클러스터 지정 절차, 금융당국의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한 레버리지 ETF 긴급조치권 도입 추진 경과는 아직 미확정 사안으로 남아 있습니다.

채널별 원본 요약

미래에셋 ETF 윤재홍

  • 08/05 — 국내 상장 해외/한국 주식형 ETF 편입·편출 데이터 업데이트 (8/5)
  • 08/04 — 8/4 코스피 +1.62%/코스닥 +5.88% 상승 마감, 코스닥 3거래일 연속 상대 강세, 해외·국내 액티브 ETF 대규모 편입편출 발생
  • 08/03 — 8/3 코스피 급락(-5.12%)·코스닥 급등(+2.44%) 혼조 속, 개인은 반도체 레버리지·대형주 중심 순매수 지속하며 저가매수 유입 (미래에셋 유명간은 '바닥권 진입' 판단)
  • (8/3) 유명간: 코스피는 바닥권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며, AI 인프라 관련 주식 급락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닌 레버리지 청산에서 비롯됨
  • (8/3) 유명간: 반등 속도는 매크로 지표(유가, 금리, 빅테크 CDS 프리미엄, 회사채 스프레드)가 결정할 가능성이 크며, 22년 금리 인상 국면과 유사하게 점진적 회복을 전망
  • (8/3) 유명간: 외국인 순매도는 과거 위기 국면에 준하는 규모가 이미 진행되어 추가 매도 압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향후 매도세 완화 형태로 진행될 전망
  • (8/3) 유명간: 원달러 환율 강세는 SK하이닉스 해외조달자금·수출기업 대금 유입 영향이 크며, 추세 전환으로 판단하기는 이름
  • (8/3) 유명간: 이익 증가율 둔화에도 반도체 ROE·영업이익률은 과거 사이클을 크게 상회, 밸류에이션에 피크아웃 우려가 충분히 반영됐다는 판단
  • (8/3) 유명간: 8월 국내 증시는 완만한 회복 국면 진입 예상, 선호 업종은 반도체·지주·증권·소프트웨어·화장품·유통·필수소비재·헬스케어
  • (8/3) 윤재홍: 홍콩 상장 코스피200 커버드콜 ETF는 콜옵션 매도 수요 증가→콜매도 프리미엄 축소 경로로 국내 증시 변동성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정해진 포지션의 급증' 발생 시 국내 증시 영향 요인이 될 수 있음
  • (8/3) 월가 은행들은 'Crash Put'을 통해 레버리지 ETF의 테일 리스크를 다른 투자자에게 전가 중이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ETF 관련 상품에 GS가 14.2~20.0% 수익률을 제시하며 강한 수요 유입
  • 08/02 —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배율을 한시적으로 낮출 수 있는 '증시 긴급조치권' 도입 추진 (8/2)
  • 08/01 — S&P 500 및 나스닥 100 Map 이미지 게시 (7/31 기준)
  • 07/31 — 코스피·코스닥 급등 속 개인은 인버스 ETF로 갈아타며 순매도 (7/31)
  •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카테고리 중 한국 인버스 2개, 해외 지수 6개로 지수 급등 국면에서 인버스로 갈아탄 개인 매매 패턴이 관찰됨 (7/31)

대신 전략

  • 08/05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완화 국면 지나 상승추세 재개 전망, 코스닥도 강세 반전 국면 진입 (8/5)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총 비중 쏠림(고점 58.9%→50.3%)은 상당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 (8/5)
  • 반도체 매물 소화 및 쏠림 완화 이후 상승추세 재개 전망 (8/5)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추세 속에 낙폭과대·실적대비 저평가된 소외주들의 동반 상승 예상 (8/5)
  • 올해 쏠림현상은 5/19~6/22 구간에 국한되었으며, 월간 수익률 상위권에는 자동차·IT하드웨어·건설·증권 등 다양한 업종이 분포해 반도체 홀로 오른 것은 아니라고 평가 (8/5)
  • 비반도체 업종의 수출 호조·실적 개선 가시화로 18~21개 업종의 영업이익 전망 상향 조정 중 (8/5)
  • 코스닥 강세 반전 이유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PER 17배),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성장주 재평가, 코스닥 승강제 이슈 재개를 제시 (8/5)
  • 08/04 — 코스닥 급등·코스피 반등 속 메모리 반도체 약세, 건설·방산·소비재로 순환매 확산 (8/4)
  • 반도체, 자동차를 제외한 업종 전반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흐름 (8/4)
  • 국내 메모리 업종은 미국 메모리 업종과 디커플링이 뚜렷했으며, 수급이 여타 업종으로 확산됨 (8/4)
  • 08/03 — 지난주 반도체 급등 되돌림에 코스피 급락(-4.91%), 코스닥은 제약·로봇 강세로 매수 사이드카 발동 (8/3)
  • 7월 대폭락 유발했던 AI/반도체 업황 불안은 빅테크 2분기 실적(MS, 아마존, 인텔 등)으로 완화 국면 (8/3)
  • 중국발 반도체 이슈로 메모리 병목 해소나 점유율 확대 가능성은 과도한 우려라는 판단 (8/3)
  • 반도체 쏠림현상 일부 완화, 디레버리징 상당 수준 진행되며 KOSPI는 과도한 하락 국면 진입으로 판단 (8/3)
  • 실적·경기 상승 국면에서 고점대비 30% 이상 급락은 사상 처음이며 극단적 저평가 영역이라는 판단 (8/3)
  • 펀더멘털 악화가 현실화되지 않는 한 주가 반등과 빠른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전개 예상 (8/3)
  • 대형 잠재 매도주체 정리 수순으로 강제매도 정점 통과 가능성 높다는 판단, 수급 진정 시 관심 반도체 실적·메모리 가격으로 이동 전망 (8/3)
  • 팔란티어, AMD,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등 실적 확인하며 반도체 중심 밸류에이션 정상화 전개 전망 (8/3)
  • 미국-이란 평화무드 형성 시 유가 하락→물가 안정→채권금리·달러 하향안정으로 이어져 글로벌 증시 반등 동력 될 것 (8/3)
  • KOSPI 6,500~6,800선대 안착 주목(38.2% 되돌림, 밸류에이션 분기점), 안착 성공 시 1차 8,200선, 이후 9,300선까지 회복 가능성 (8/3)
  • 26년 Target KOSPI 9,300선으로 하향(기존 11,500p), 채권금리 레벨업 감안해 반도체 목표PER 8→7배, 비반도체 목표PER 15→11배로 조정 (8/3)
  • KOSPI 6,000선대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 Downside보다 Upside가 큰 구간이라는 판단 (8/3)
  • KOSPI 6배 이하에서 매도 실익 없다고 판단, 변동성 활용한 적극 매집 또는 버티기 전략 유지 권고 (8/3)
  • 낙폭과대·실적대비 저평가 업종(반도체, IT하드웨어, IT가전, 2차전지, 조선, 화학, 기계)을 6,000선대에서 매집 전략 유효하다는 판단 (8/3)
  • 이익모멘텀 견고+낙폭과대 조합(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인터넷, 자동차, 방산, 조선, 기계, 화장품/의류, 엔터) 비중확대 유망하다는 판단 (8/3)
  • 현재 가격/지수대부터 단기 등락을 활용한 비중확대 가능, 가격·밸류에이션 매력 충분하다는 판단 (8/3)
  • 07/31 — 빅테크 CapEx 확대 확인과 디레버리징 마무리 인식에 KOSPI 급등, 5,700~5,800선 안착 여부가 반등의 분기점 (7/31)
  • (7/31) 현재 KOSPI는 조지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상 자기강화적 하락이 지배하고 있으며, 최근 악재(메타 AI 클라우드 진출, CXMT 생산능력 확대, FOMC 매파적 해석 등)는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
  • (7/31) KOSPI 5,700~5,800선(200일 이평선, 상승폭 50% 되돌림, 선행PER 5배·PBR 1.2배 구간)이 핵심 분기점이며, 이탈 시 단기 5,000선 지지력 시험 가능성 배제 못함.
  • (7/31) 5,700~5,800선 안착 시 7월 급락은 'Fake, 속임형 패턴'으로 정상화되며, 선행PER 7배 8,200선, 8배 9,300선까지 회복 기대.
  • (7/31) 향후 반등의 핵심 변수는 빅테크 실적을 통한 CapEx 확대 재확인 및 AI 투자 둔화 우려 완화, 미-이란 갈등의 협상 국면 전환에 따른 유가·금리 안정.
  • (7/31) 워시 의장 발언대로 높은 국채금리 자체가 긴축적 금융여건을 유지하고 있어 실제 추가 금리인상 절박성은 시장 우려보다 낮다고 판단.
  • (7/31 장중)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의 CapEx 확대 방침 확인과 AI 레버리지 포지션(Situational Awareness) 매각으로 디레버리징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인식이 반도체·AI 밸류체인 급등을 견인.

시황맨

  • 08/05 — AI 실적 호조와 중동 협상 낙관론에 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8/4)
  • 지난 금요일 코스피 상승률이 2002~2025년 기간 중 최고 월간 상승률 수준으로 기록적이었음 (8/5)
  • 이 때문에 월요일 대형주 매물이 거칠게 나온 것으로 판단, 불안정한 변동성은 감안해야 할 흐름 (8/5)
  • 큰 흐름에서 지난주로 조정 국면 바닥은 확인된 것으로 판단 (8/5)
  • 다시 위기로 갈 조건은 금리 급등, 엔화 상황 악화 등이며,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종목 장세 전개를 주목할 시기 (8/5)
  • 수급 흐름이 꾸준한 업종·종목 지속 관심 필요 (8/5)
  • 코스닥 지수는 고점 대비 40% 가까이 하락, 개별 종목도 40~50% 하락 상태가 많아 반등폭보다 낙폭을 더 주목할 구간 (8/5)
  • 단기로는 급반등 이후 매물 소화가 반복될 시기 (8/5)
  • 08/04 —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안도에 미 증시 다우 사상 최고치, 국내 증시는 코스닥 사상 첫 3연속 매수 사이드카로 중소형주 강세
  • 7월 증시는 악재에 지나치게 민감했고 대부분 추측성 우려였으며, 헤지펀드 레버리지 문제가 겹쳐 과도하게 반응했다는 진단 (8/4)
  • 아마존, MS 클라우드 사업 성과 확인으로 자본지출 논란이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는 평가 (8/4)
  • 큰 변동성 이후라 바로 안정되긴 어렵고 등락과 종목별 변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8/4)
  • 외국인 매수 유입 시작 종목, 기관 매도 후 매수 전환 종목, 실적 대비 눌린 종목에 대한 관심 필요 (8/4)
  • 지난주로 국내 증시 저점은 확인된 것으로 추정, 종목 장세 흐름에 집중할 필요 (8/4)
  • SK하이닉스는 ADR 상장(7/10) 후 25일 정보공개 제한이 8/4 저녁 해제되며 주주환원 기대감에 장중 매수세가 몰렸다는 분석 (8/4)
  • 한국 증시는 실적 대비 역대 최저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나, 대외 여건이 험해 이를 챙길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는 평가 (8/4)
  • 08/03 — 미 증시는 빅테크 호실적에 반등했지만 금리·유가 부담과 반도체 약세가 겹쳤고, 국내 증시는 급등 후 대형주 차익매물로 조정받았으나 매도 일변도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평가됨 (8/3)
  • 금요일 급반등은 반도체 매도 이유 해소, 헤지펀드 마진콜 공포 진정에 따른 것으로 판단됨 (8/3)
  • 실제 뉴스 대비 과도했던 반응 중 일부가 해소된 정도이지 그 자체가 호재는 아님 (8/3)
  • 쏠림·매도 우위 국면은 통과한 것으로 보이나 투자심리는 완전히 복원되지 않아 단기 변동성은 이어질 수 있음 (8/3)
  • 큰 하락 줄기는 지나간 것으로 평가, 종목별 낙폭을 악재보다 주목하기 시작 (8/3)
  • ETF 규제 정책 효과 일부 관찰, 관련 거래량 축소 시작 (8/3)
  • 당분간 종목별 장세 지속 가능성, 기존 주도주·코스닥 정책·투자 관련주 주목 (8/3)
  • 엔/달러 환율 급락은 미·일 공조 추정, 일본이 물가압박 해소 위해 개입하고 미국이 금리방어·투자자금 유치 위해 협조한 것으로 추정 (8/3)
  • 엔화 가치 급등 시 엔캐리 청산 우려 부각 가능성 경계한 매물 출회 추정 (8/3)
  • 매도 일변도 국면은 어느 정도 지났다고 판단, 대형 주도주군 및 수급 바뀐 종목 지속 주시 필요 (8/3)
  • 08/02 — 트럼프의 이란 공격 취소 발언 이후 WTI 급락, 8월 증시 반등 가능성 점검 (8/2)
  • 역대 증시 급락 다음 달 움직임 및 대장주 월 -20% 이상 하락 다음 달 상승률 통계를 근거로 8월 반등 가능성 점검 (8/2)
  • 금리, 유가, 중동 사태, 반도체, ETF 등을 8월 증시 주요 변수로 지목 (8/2)
  • 헤지펀드 마진콜 사태의 뒷이야기 및 주요 종목 고점 대비 낙폭 비교 (8/2)
  • 외국인·기관 집중 매수 종목들의 특징을 언급하며 '대반격 시작한 종목들' 존재 언급 (8/2)
  • 08/01 — 아마존·MS 등 빅테크 실적 호조로 나스닥 상승, 금리 상승과 메모리 약세는 부담 (7/31 미 증시 마감)
  • 롱보우: 아마존 지출이 무모하다는 일부 우려 해소됐다고 평가 (8/1)
  • 브라운브라더스: 워시의 매파적 발언에도 실제 정책 실행이 없어 연준이 물가 억제에 뒤처질 위험 있다고 지적 (8/1)
  • 플랜트모란: 포워드 가이던스 부재로 향후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전망, 고용 강세 시 9월 회의 인상론 부각될 것으로 예상 (8/1)
  • 번스타인·파이퍼샌들러: 아마존 목표가 315→320 상향 (8/1)
  • 모건스탠리: 애플 서비스 매출 부진, 메모리 가격이 수익성에 영향 우려로 목표가 364→360 (8/1)
  • 바클레이즈: 애플 중화권 서비스 부진 지적, 비중축소 253→245 (8/1)
  • 골드만삭스: 애플 전망치 부진 지적, 목표가 370→360 (8/1)
  • JP모건: 램리서치가 메모리 수요 수혜 볼 것으로 보고 목표가 315→340 (8/1)
  • 웰스파고: 램리서치 높은 가이던스 긍정적이나 목표가는 450→350으로 하향 (8/1)
  • 야후: AI 지출 확대로 자사주 매입 효과가 줄고 있으며, 신주 발행 등으로 주식수가 오히려 늘고 있다고 지적 (8/1)
  • 피델리티: AI 투자 확대에 따른 차입금 증가로 자사주 매입 여력이 줄고 있다고 진단, 닷컴버블 당시 통신사들의 케이블 설치 과잉투자 사례를 들며 일부 투자자들이 AI 투자를 경계하는 이유라고 설명 (8/1)
  • 07/31 — MS·아마존 실적 호조와 헤지펀드발 마진콜 해소로 미 증시 반도체 급등, 이어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률(16%대) 경신 (7/30~7/31)
  • (7/30) 최근 반도체 급락은 실적보다 헤지펀드(Situational Awareness) 레버리지 마진콜발 수급 요인이 컸다는 분석(JP모건 등)
  • (7/30) SK하이닉스 하락은 투자 기회라는 평가(UBS, 목표가 204달러)
  • (7/30) FOMC 결과에 대해서는 대체로 중립적 해석, 9월 인상 여부 뚜렷한 신호는 없었다는 평가(Ebury), BoA는 남은 세 번 회의에서 각 0.25%p 인상 전망
  • (7/31) 최근 국내 증시 하락은 악재보다 기관 로스컷·개인 신용 물량 집중 등 수급 문제 영향이 컸다는 판단, 개인의 '항복 물량' 출회로 추정
  • (7/31) 국내 낙폭이 리먼 사태 수준에 육박했으나, 아직은 낙폭보다 수급이 우선인 국면이라는 판단, 다만 낙폭 주목 시기도 점차 근접
  • (7/31) 미 증시 반도체 상승의 핵심은 헤지펀드발 강제 청산 마무리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당국의 추가 대응책 가동 가능성 언급
  • (7/31) 코스피 급반등의 핵심은 헤지펀드 마진콜 해소(레버리지 엮인 수급 불안 제거)이며, 중국 반도체 약진(CXMT, DUV 등)이나 AI 투자 지속성 우려는 당장 실적에 타격 주는 사안은 아니라는 평가
  • (7/31) 공매도 청산과 맞물린 하루 반등은 다소 과열(오버)된 측면이 있으나, 여전히 낙폭 과대 상태라는 시각
  • (7/31) 기존 주도주, 코스닥 실적주·정책·투자 관련주 지속 주목 필요

Yield & Spread

  • 08/04 — 7월 CPI 2.8%로 둔화했지만 근원물가는 오히려 상승, 헤드라인 둔화는 에너지·정책 효과 성격 (8/4)
  • 정부는 최고가격제 시행이 7월 CPI 상승률을 0.3%p 낮춘 것으로 추산 (8/4)
  • 헤드라인 둔화는 수요 약화보다 에너지 가격·정책 효과의 성격이 강함 (8/4)
  • 헤드라인과 근원물가 격차 축소는 기조적 물가 압력이 오히려 강화됐음을 시사 (8/4)
  • 08/01 — 7월 반도체 수출 2개월 연속 400억 달러 돌파로 역대 최대 행진 지속, 달라스 연은 로건 총재는 7월 FOMC서 25bp 인상 주장했다고 밝혀 (8/1)
  • (8/1, 로건 총재) 인플레이션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FOMC 2% 목표 복귀 경로에 있지 않다고 판단
  • (8/1, 로건 총재) 코로나 이후 물가 급등 5년 경과했지만 여전히 물가 상승 속도 과도
  • (8/1, 로건 총재) 목표 상회 물가흐름 장기화 시 가계·기업 부담 누적
  • (8/1, 로건 총재) 생산성 향상·일시적 공급충격 감안해도 인플레이션은 2%가 아닌 2%대 중반 수렴 가능성
  • (8/1, 로건 총재) 향후 인플레이션 위험은 상방으로 기울어 있으며 고용시장은 견조, 최근 소폭 강화 가능성
  • (8/1, 로건 총재) 노동·소비·금융시장 여건 종합 시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활동을 제약하지 않는다고 판단
  • (8/1, 로건 총재) 제약적 통화정책 없이는 예상치 못한 충격 전까지 인플레이션 목표 상회 흐름 지속 가능성
  • (8/1, 로건 총재) FOMC는 우발적 충격에 의존해 물가 목표를 달성해서는 안 되며, 완만한 선제 대응이 향후 더 큰 긴축 필요성을 낮출 수 있음
  • (8/1, 로건 총재) 본인은 양대 책무 균형 관리를 위해 7월 FOMC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했어야 한다고 주장
  • 07/31 — 일본은행 매파적 동결 속 다카타 위원 인상 소수의견, 미 연준 강경파 위원들은 물가 대응 강화 필요성 강조 (7/31)
  • 일본은행 정책 신호는 FY2026 물가전망 하향에도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매파적 동결로 평가 (7/31)
  • 다카타 위원은 해외발 수요충격에 따른 물가 상방위험 대응 위해 1.25%로 인상 주장 (7/31)
  • 우에다 총재: 금융환경이 지나치게 완화적이라 판단되면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이는 것도 가능하며, 적시 대응 실패 시 급격한 금리 인상과 금융시장 불안 위험 (7/31)
  • 우에다 총재: 하반기 이후 근원물가는 2%를 유의미하게 웃돌 것으로 예상, CPI 전망 위험은 상방 우위 (7/31)
  • [FI Monthly] 단기금리는 이번 달 기점으로 하락 전망, 국고 3년 월중 최대 3.68%까지 하락 가능 (7/31)
  • [FI Monthly] 시장이 걱정하는 재료들은 8월에 대부분 소멸되거나 약해질 것, 단기 구간 위주 매수 시점 (7/31)
  • Kashkari: 물가·고용 데이터 확인하며 점진적 긴축 선호, 빠르되 점진적 인상 후 물가 둔화 시 추가 인상 중단 가능 (7/31)
  • Hammack: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할 정도로 긴축적이지 않으며, 고용보다 물가 안정이 더 시급 (7/31)
  • 같은 인상 소수의견이지만 Kashkari는 조건부 점진적 인상, Hammack은 즉각적 인상 필요성 강조하며 입장 차이 (7/31)

키움 한지영

  • 08/05 — 미 증시 급등(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유가 급락·팔란티어·캐터필러 호실적)에 힘입어 국내 증시도 상승 전망, 코스피·코스닥 동반 강세 속 '갈아타기'가 아닌 '추가하기' 전략 유효 (8/5)
  • 매크로 환경 호전 및 2분기 실적시즌 모멘텀 개선을 고려 시, 일시적 차익실현·변동성 확대가 나타나더라도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의 실효성은 유효 (8/5)
  • AMD 시간외 급락은 시장 눈높이 미충족 및 단기 급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내재된 것으로, 금일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8/5)
  • 최근 코스닥 강세는 코스피 대비 낙폭 과대 성격 및 수급 빈집·낮은 매물 부담 인식에서 기인 (8/5)
  • 코스닥과 코스피 성과 차별화가 '반도체+대형주'에서 '비반도체+중소형주'로 색깔 변화 논의를 확산시키고 있으나, 아직은 단기 전술적 키맞추기 성격이 크며 구조적 색깔 변화 여력은 크지 않음 (8/5)
  • 지금은 특정 업종·시장 독주가 아닌 수익률 분산을 통한 지수 회복 시기로, '갈아타는 장세'가 아닌 '추가해야 하는 장세'이므로 바벨 전략을 우선순위에 둘 필요 (8/5)
  • 낙폭 과대 관점에서 바이오, 소부장 등 코스닥 매수 전략은 유효하되, 코스피 내 반도체 등 대형주 비중은 중립 이상 유지 전략이 적절 (8/5)
  • 반도체 독주 장세에서 코스피:코스닥 9:1 비중이었다면, 현 시점부터 8:2 혹은 7:3 수준으로 비중 재조정 검토 필요 (8/5)
  • 08/04 — 미 증시 급등(트럼프 TACO, 유가·금리 하락, 빅테크 CAPEX 상향)에 힘입어 코스피도 정상화 국면 진입 기대 (8/4)
  • 미-이란 군사 긴장은 트럼프의 TACO(폭격 취소)로 완화되고 있으며, 이는 유가·금리 하락과 위험선호심리 개선에 기여 (8/4)
  • 빅테크·반도체 등 주도주의 2분기 호실적으로 AI에 대한 부정적 내러티브가 환기되고 있음 (8/4)
  • 2027년 CAPEX가 블룸버그 컨센서스상 1조달러에 근접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재료 (8/4)
  • ISM 제조업 PMI 내 업종별 코멘트를 통해 AI 투자 확대가 실제 구매로 연결되고 있음을 확인 (8/4)
  • 빅테크 현금흐름 약화, 중국 AI·메모리 업체와의 경쟁 등 우려는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3분기 실적시즌까지 검증 지속 가능 (8/4)
  • 다만 반도체·AI 주도주의 이익 신뢰성·가시성이 상당부분 회복되었기에, AI 산업을 둘러싼 수익성·사모신용 불안은 정점을 통과한 것으로 판단 (8/4)
  • 팔란티어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Rule of 40 +155% 기록은 AI 어플리케이션 카테고리의 수익화 입증 사례로, 금일 국내 증시에 호재성 재료가 될 것 (8/4)
  • 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재상향 전환된 점은 이익 모멘텀 둔화 국면 탈피 신호 (8/4)
  • 레버리지 종목 거래대금 비중 급감이 최근 코스피 일중 변동성 축소에 일정부분 기여한 것으로 추정 (8/4)
  • 이익 불확실성 및 수급 꼬임 현상 완화로 국내 증시의 비정상적 변동성·연쇄 급락이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8/4)
  • 08/03 — 코스피, 폭락 이후 저점을 높여가는 회복 궤도 재진입 국면 진입 (8/3)
  • 현재 낙폭과대, 밸류에이션 역대급 진입 매력 구간으로 바닥권 도달 신호 등장, 분할매수로 국내 주식 비중 확대하며 반등 준비 시기 (8/3)
  • 빅테크 CAPEX 확대 재확인, 반도체 실적(가격·비트출하량 증가, 주주환원 강화), 글로벌 레버리지 펀드 강제매도 물량 진정 가능성 등 상방 재료에 무게 (8/3)
  • 8월 추천 업종: 반도체, IT하드웨어, 방산, 유통, 증권, 바이오 (이익모멘텀·낙폭과대 고려) (8/3)
  • 메모리 반도체 변동성 확대로 국내외 증시 밸류에이션 부담 상당 부분 완화, AI 밸류체인 기대 유효한 가운데 IT H/W·금융·화장품·건강관리·에너지·건설건축 등으로 이익모멘텀 확산 중, 업종 로테이션 전략 관심 필요 (8/3)
  • 31일 폭등은 단순 기술적 반등이 아닌 저점을 높여가는 회복 경로 진입으로 볼 필요, 주가 회복력의 강도·지속성이 관건 (8/3)
  • 주 초반 일시적 차익실현·단기 속도조절 물량 출회 가능성 (8/3)
  • 미-이란 협상 재개(트럼프의 호르무즈 개방·공격 취소 언급)로 매크로 회복 모멘텀 기대 (8/3)
  • 이번주부터 폭락 국면에서 벗어나 위험선호심리 회복 중, 개별 실적 결과에 따라 주가 탄력 차별화 예상 (8/3)
  • 07/31 — AI 대형주 실적 호조와 레버리지 펀드 디레버리징 해소 기대감 속에 코스피가 폭등, 다만 월간 낙폭은 여전히 역대급 (7/31)
  • 디레버리징 확산으로 인한 주도주 주가·수급 왜곡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7/31)
  • 레오폴드 펀드 청산으로 디레버리징 작업이 후반부에 도달한 것으로 보임 (7/31)
  • 개인 레버리지 순매수는 신규 설정보다 손바뀜 성격이 강해 시장 영향력이 축소된 것으로 평가 (7/31)
  • CAPEX 확대 기조, 삼성전자 컨콜을 통한 실적 가시성 개선, 반도체 디레버리징 종료 가능성, 밸류에이션 낙폭과대 인식 등을 고려 시 상방 재료가 우위에 있는 국면으로 판단 (7/31)
  • 손실 축소를 위한 반등 시 매도 등 잠재적 매물 부담이 존재할 수 있음 (7/31)
  • 여전히 과매도·낙폭과대 영역에 머물러 있는 상태 (7/31)
  • 코스피 전반의 이익 신뢰성 회복에 주목할 필요 (7/31)
  • 레버리지 펀드 강제 청산에 따른 악성 매물 출회 가능성이 줄어든 점이 긍정적 (7/31)
  • 8월에도 7월 폭락을 만회해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 (7/31)

이그전 (이은택)

  • 08/03 — KB증권: 급락 이후 성급한 비중확대는 지양, 반등 힌트는 8월에 탐색 (8/3)
  • 금리가 고점을 넘는 수준까지 급등하지 않았는데 상승장이 끝났다고 단정짓는 것은 '이번엔 다르다'의 또 다른 버전일 수 있음 (8/3)
  • 바닥이 온 것을 받아들이고 비중을 줄이지는 않되, 비중확대를 서두를 필요는 없음 (8/3)
  • 반도체는 내러티브 주식이 되어 실적 정점=주가 하락이라는 커머디티 논리를 따르지 않을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선 '더 강한 내러티브'가 필요 (8/3)
  • 급등락 자체나 이미 반영된 실적보다 새로운 뉴스·이벤트가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는지에 주목해야 함 (8/3)
  • 변동성의 본질적 원인은 ETF가 아니라 상승장 중후반 신규 참여자 유입에 따른 매도자 우위 균형 붕괴이며, 이는 파생시장이 발달하지 않았던 닷컴 시절 변동성과도 유사함 (8/3)
  • 위험선호에 대한 통념에 오해가 있으며, 현재 거래규모와 손실 수준을 볼 때 위험선호는 아직 죽지 않았다고 해석 가능 (8/3)
  • 07/31 — 이그전, 7/30까지 수급 차트 업데이트 게시 (7/31)

한국경제TV

  • 08/05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로 국제유가 급락, AI·반도체 실적 호조에 다우·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8/5)
  • 미국 측은 이르면 4~5일 중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분쟁 정상화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언급 (베선트 재무장관 인터뷰, 8/4)
  • TD증권은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합의할 가능성이 낮다며 합의 실패 가능성을 높게 평가, 합의되더라도 원유 수송량 추가 증가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8/5)
  • 알렉스 카프 CEO는 AI 주권 수요가 만들어낸 상상을 초월하는 성과라고 강조 (팔란티어 실적, 8/5)
  • 머스크는 2030년 매출 1조달러 달성을 전망하며 AI 클라우드가 최대 기여 사업이 될 것, AI 수요는 매년 약 200% 증가할 것으로 전망 (8/5)
  •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AI 인프라 구축에 가장 적합한 기업이라고 평가, 장기적으로 스타링크가 전 세계 인터넷의 상당 부분을 제공할 가능성 언급 (8/5)
  • AI 투자 수혜가 반도체를 넘어 건설장비·전력·산업재로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 (캐터필러 실적 관련 시장 평가, 8/5)
  • 08/04 — 코스피 5% 급락 속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美 나스닥은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소식에 2% 상승 (8/4, 장중)
  • 08/03 — 코스피는 반도체 차익실현으로 5% 이상 급락한 반면 코스닥은 로봇·바이오 중심 순환매로 강세, 미 국채금리 급등과 중동 리스크 속 뉴욕증시는 아마존 실적 호조로 상승 마감 (8/3)
  •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LTA 비중 확대가 이익 변동성을 줄이고 향후 프리미엄 요인이 될 것 (8/3)
  • DS투자증권 양형모 연구원: 아마존 실적으로 AI 과잉투자 우려 벗어나 정상화 국면 진입, 지수가 저점을 높여갈 것 (8/3)
  • 배런스: SK하이닉스 ADR 물량 소화 후 마이크론 대비 가성비로 글로벌 자금 재유입 전망 (7/31)
  • 골드만삭스: 삼성전자를 8월 아태 확신추천 종목 신규 편입,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짐 (8/3)
  • 모건스탠리: 한국 증시 '비중확대' 상향, 레버리지 청산 후 코스피 9,000선 상승 가능성, 5,500~10,000 변동성 구간 전망 (8/3)
  • 씨티: 시장이 'Sell the Rally'에서 'Buy the Dip' 국면 전환 중 (8/3)
  • 미래에셋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280만원 유지, 3분기 실적 시장기대치 상회 전망 (8/3)
  • DB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하향하나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업종 긍정적 (8/3)
  • 채널 자체 코멘트: 8월 변동성 장세 지속되나 지난해 엔캐리 충격급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 추격매수보다 순환매·포트폴리오 재편 권고 (8/3)
  • 채널 자체 코멘트: 미·일 공동 환율개입은 실질적으로 미 국채시장 안정이 목적이라는 해석 (8/3)
  • 채널 자체 코멘트: 미 10년물 국채금리 5%가 글로벌 증시의 중요 심리적 저항선 (8/3)
  • 채널 자체 코멘트: 반도체는 펀더멘털 훼손보다 변동성 축소 과정으로 해석하는 시각 우세 (8/3)
  • 채널 자체 코멘트: 로봇은 단기 낙폭과대·쇼트커버링 효과, 중장기는 실적 기반 종목 차별화 예상 (8/3)
  • CG자산운용 포트폴리오매니저: 관세정책 지속으로 각국 저성장·고인플레 시나리오 대비 필요 (8/3)
  • 08/02 — 지난주 코스피 역사적 반등 이후, 이번 주는 AI 투자심리·미국 고용지표·중동 리스크가 반등 지속 여부를 가를 전망 (8/2)
  • 증권가는 급락이 레버리지 청산이 과도하게 반영된 '속임형 급락'이었다고 평가 (8/2)
  • 증권가 전망: 코스피 1차 목표 8,200선(PER 7배), 이후 9,300선(PER 8배) 가능성 제시 (8/2)
  • 레버리지 수급 충격이 대부분 해소된 점이 가장 긍정적 변화이나, 일부 추가 청산 가능성은 남아있음 (8/2)
  • AI 투자 둔화 우려 완화, 빅테크 CAPEX 확대, AI 수익성 확인이 이어질 경우 반도체 업종이 다시 시장 주도할 가능성 (8/2)
  •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SK하이닉스 모두 최근 실적에서 AI 투자 확대 기조 유지 (8/2)
  • AMD 실적은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에도 직접적 영향 줄 가능성 (8/2)
  • 고용이 강하면 금리 인상 우려 확대→국채금리 상승→AI 성장주 부담, 고용이 둔화되면 금리 부담 완화→반도체·AI 투자심리 개선 가능 (8/2)
  • 유가 상승 시 인플레이션 우려→국채금리 상승→AI CAPEX 부담→반도체 투자심리 악화로 연결 가능성 (8/2)
  • 유가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를 이번 주 가장 중요한 변수로 평가, 안정되면 지난주 반등 이어질 가능성 높아짐, 반대로 중동 리스크 확대 시 AI 관련주 변동성 커질 수 있음 (8/2)
  • 긍정론: 디레버리징 대부분 종료,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 AI CAPEX 지속, 국내 반도체 실적 신뢰 회복 (8/2)
  • 신중론: 중동 변수, 미국 고용, 국채금리, AI 투자 지속 가능성 (8/2)
  • 한줄 전망: 지난주 반등이 이번 주에도 이어질 가능성은 있지만, 미국 고용지표와 중동 리스크가 반등 지속성을 결정할 최대 변수가 될 전망 (8/2)
  • 07/31 —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대 급등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수 사이드카 발동, 반도체 랠리가 지수 견인 (7/31)
  • 메모리 쇼티지는 장기화 가능성이 높고 LTA 확대가 핵심 변화이며, 2027년 수급은 올해보다 더 타이트해질 전망,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 제시 (7/31)
  • 최근 반도체 피크론에도 장기 메모리 수급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됨 (7/31)
  • SK하이닉스 컨퍼런스콜이 최근 주가 하락으로 불안했던 투자자들에게 시장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하는 긍정적 메시지를 제시했다는 평가 (7/31)
  • LTA는 주가 상승 요인이라기보다 메모리 가격 하락을 방어하는 역할로 평가 (7/31)
  • 삼성전자 파운드리 매출 증가 공식 언급은 약 4년 만으로, 성장 기대감 반영 (7/31)
  • 최근 주가 조정은 반도체 피크론과 실적 지속성 우려가 반영된 결과이며, 현재 주가는 중장기 관점에서 매력적인 가격대라는 평가 (7/31)
  • 단기 변동성은 이어질 수 있으나 반도체 업황의 구조적 변화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판단 (7/31)
  • 미국 국채금리 급등의 진짜 원인은 유가 상승이 아니라 미국 국채 공급 확대, 재정적자, AI 투자 경쟁이라는 분석 (7/31)
  • 미국발 금리 충격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환율, 국내 증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시각 (7/31)
  • 국내 투자심리 회복 여부가 단기 관전 포인트로 제시됨 (비트코인 관련, 7/31)

미래에셋 시황 김석환·김주연

  • 08/05 — 미 증시 리스크온 확산, S&P500 7,700·다우 54,000 첫 돌파(현지 8/4 마감), 호르무즈 개방 기대에 유가 이틀간 10%대 급락
  • 노동시장의 '지나치지 않은' 둔화가 연준의 금리 인상 여지를 낮춘다는 평가, 국채금리 하락 및 투자심리 긍정적 반영 (8/4)
  • AI 관련 업종군에 대한 기관의 디레버리징이 거의 마무리됐다는 평가가 최근 관련주 투자심리 개선의 원인으로 지목됨 (8/4)
  • 구글-앤트로픽 1,500억 달러 이상 TPU 공급 관련 인프라 금융 프로그램은 리스크를 분산하는 구조이나, 궁극적으로 앤트로픽 단일 기업 지급능력에 2,000억 달러 규모 계약이 걸려 있어 집중 리스크 여전 (8/4)
  • AMD는 실적이 시장 기대를 상회했으나 엔비디아 대비 느린 성장성과 높은 밸류에이션 우려로 시간외 약세 (8/4)
  • 테슬라 유럽 등록 실적 국가별 엇갈림은 인센티브가 많은 국가에 판매 역량을 집중한 결과일 수 있다는 해석 (8/4)
  • 위험자산 선호 급증 속 제약바이오·헬스케어 투자심리는 소강상태 (8/4)
  • 08/04 — 미 증시(현지 8/3)는 이란 긴장완화·엔화 공동개입·빅테크 강세로 사상최고치, 국내는 코스닥 3거래일 21% 급등·코스피는 '전강중약후강' 변동성 장세
  • S&P500 EPS 증가의 상당 부분이 비상장 지분 평가이익·상위 10개 기업 집중에 기인해 이익 확산은 제한적이며, 빅테크는 기타수익 제외 EPS·FCF를 핵심지표로 봐야 함 (8/3)
  • 골드만삭스 추정 2026년 글로벌 AI 투자 약 1조 190억 달러로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공식 추정치보다 실제 총량이 더 클 수 있어 반도체·메모리·전력 투자가 단기 종료될 가능성 낮음 (8/3)
  • 메모리 가격 급등에 시장 평가 기준이 CapEx 성장률에서 투자 효율로 이동 중이며, 데이터센터 세제혜택 축소는 고정비 부담 확대로 작용 (8/3)
  • 크래시풋 프리미엄 상승은 레버리지 ETF발 꼬리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극단적 급락 시 거래상대방 동시 헤지로 시장 충격 증폭 우려 (8/3)
  • 미일 엔화 공동개입에도 미일 금리차가 유지되는 한 엔화 지속 강세는 어렵다는 평가 우세 (8/3)
  • 미 재무부의 단기국채 위주 조달 전략은 당장 장기금리 상승은 제한하지만 위험을 미래로 이연시키는 것이며, 향후 장기금리 공급충격 확대 가능성 (8/3)
  • 코스닥 고점대비 거의 50% 하락은 펀더멘털 대비 과도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바닥권 기관 수급 중심 '체리피킹'이 반등을 이끄는 것으로 해석 (8/4)
  • 반도체 거래 위축은 지난주 Situational Awareness 강제청산(마진콜) 이후 붐볐던 거래가 다소 느슨해진 것과 일맥상통 (8/4)
  • 08/03 — 미 증시는 아마존 등 빅테크 실적 호조로 상승(7/31 마감) vs 국내는 외국인 순매도 속 코스피 급락(-5.12%)·코스닥 강세(+2.44%), 레버리지 ETF·신용융자 디레버리징 지속 (8/3)
  • (8/3, 월스트리트파인더) 현재 국내 증시는 '쏠림해소·강제청산' 국면의 디레버리징이 진행 중이며, 명목적 디레버리징보다 '실질적' 디레버리징 여부가 중요
  • (8/3, 월스트리트파인더) 매크로 변수 안정 시 펀더멘털 기반 상승이 베스트, 시스템 위기 확대가 워스트. 가격·기간 분산과 고배당·커버드콜 헤지 전략(2P·바벨) 제시
  • (8/3, 유명간) 코스피는 바닥권 진입 판단. AI 인프라주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레버리지 청산발이며 변동성 정점은 지났다고 평가
  • (8/3, 유명간) 반등 속도는 매크로 지표(유가·금리, 빅테크 CDS·회사채 스프레드)가 결정할 가능성. 22년 금리 인상 국면과 유사하게 점진적 회복 전망
  • (8/3, 유명간) 외국인 누적 순매도(160조원)는 과거 위기 국면 수준으로 이미 진행됐으며, 펀더멘털 우려보다 차익실현·리밸런싱 영향이 커 추가 매도 압력은 제한적
  • (8/3, 유명간) 원달러 환율 하락은 추세 전환으로 판단하기 이르며, 향후 순매수 전환보다 매도세 완화 형태로 진행될 전망
  • (8/3, 유명간) 코스피 밸류에이션은 이익 30% 하향 조정 가정해도 PER 8배 수준으로 피크아웃 우려 충분히 반영. 8월 국내증시는 완만한 회복 국면 예상
  • (8/3, 유명간) 선호업종: 반도체, 지주, 증권, 소프트웨어, 화장품, 유통,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 (8/3, 마켓뷰) 모건스탠리, 한국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36% 상승여력 제시
  • 07/31 —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실적 서프라이즈로 미 증시 반도체주 급반등, 국내증시도 매수 사이드카 발동하며 코스피 16%대 폭등 (7/31)
  • JP모간, 최근 반도체주 급락을 이끈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며 추가 축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7/30)
  • 필자,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실적으로 펀더멘털·수급 우려가 동시에 완화되며 한국증시가 기술적 반등 이상의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기대 (7/31)
  • 지난 6월 이란-미국 휴전에 따른 유가 하락분이 PCE 지수에 반영된 만큼 7월 정세 불안정으로 인한 지수 상승 가능성을 열어둬야 함 (7/31)

신한 주식전략/시황

  • 08/05 — 미 증시 3대 지수 사상 최고치(현지 8/4), 반도체·광통신 강세 속 국내는 세제개편·코스닥 디레버리징 리포트 발표(8/5)
  • (8/5) 세제개편안: 산업 지원 묘책보다 정책 방향 유도 성격, ISA 정비로 혜택 확대 및 자금 유도, BDC 과세특례 신설, 주가 누르기 방지(저PBR 방지와는 다름), 자사주를 자산이 아닌 자본으로 취급하는 거버넌스 세제 개편 포함
  • (8/5) 세제개편 업종별 영향: 호텔(외국인 숙박 부가세 환급 특례 축소), 자동차(친환경차 혜택 축소 vs 기술 지원), 콘텐츠(제작비용 세액공제 점감구조), SMR 등(국가전략기술 확대 개편), 석유화학(사업재편 법인세 지원)
  • (8/5) 코스닥 투자전략: 이익이 방향을, 밸류에이션과 레버리지가 낙폭을 확대시킴. 초기 지수 대응 이후 이익 확인 업종으로 이동하는 전략 제시
  • (8/5) 퀀트 Tactical Insight: 고변동성에도 상승했던 시장 사례 분석, 변동성 완화 초기 투자전략과 현재 시장의 업종 선택 기준 제시, 신한 모델포트폴리오(MP) 공개
  • 08/04 — 코스피 +1.62%·코스닥 +5.88% 동반 급등, 반도체 CXMT 노이즈 딛고 순환매 랠리 (8/4)
  •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는 통상 조정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 등장하는 악재라는 점이 한 가지 희망 요인 (김성환, 8/4)
  • 반도체 등 KOSPI가 반등해도 5~6월과 같은 극단적 쏠림은 재현되기 어려워 소외됐던 헬스케어 등 KOSDAQ의 회복세도 동행할 것으로 기대 (강진혁, 8/4)
  • 08/03 — KOSPI 급등분 차익실현에 -5.12%(6,257.45), KOSDAQ은 로봇·헬스케어 랠리로 +2.44%(737.35) (8/3)
  • SA(시추에이션 어웨어니스)와 LTCM 사례 모두 특정 플레이어 유동성 위기가 급락 야기, 청산 이슈 해소로 거의 다 왔으나 급반등 위해선 상승 트리거 필요 (8/3, 김성환)
  • 주가 반등 재개를 위해 ①구체적 주주환원 정책(SK하이닉스 ADR lockup 만료로 8/4경 주목) ②중동 협상 결과 ③美 고용지표 진정에 따른 금리 부담 완화가 촉매가 될 수 있음. 다만 변동성 완화와 투자심리 회복이 선행돼야 반등의 안정성 확보 가능 (8/3, 강진혁)
  • 07/31 — KOSPI +17.91%로 6,595.45 마감, 사상 최고 일일 상승률 기록…반도체·AI 밸류체인 급반등에 딥밸류 인식·디레버리징 마무리 기대 겹쳐 (7/31)
  •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유의 (강진혁, 7/31)
  • 8월은 보다 나은 투자 환경이 될 것으로 전망 (강진혁, 7/31)
  • 디레버리징 막바지 인식 확산 (강진혁, 7/31)
  • AI 투자 지속성 우려·과밀 포지션 청산에도 중국 기술주 중기 사이클은 유효, 8월 상해종합지수 밴드 3,800~4,200p(12~13배) 제시, 반기 실적시즌이 변곡점 (신승웅,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