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수요일
- 전일(8월 11일) 국내 ETF 개인 순매수는 +2,096억원(잠정)으로 미국 대형주(+482억원)·미국 대형성장주(+465억원)·배당·커버드콜(+316억원)에 집중됐습니다.
- 8월 3~7일 주간 국내 주식 ETF에는 1.6조원이 유입된 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서 1.2조원이 이탈했습니다.
- 같은 주(8월 3~9일) 미국 ETF 시장은 +489억달러 순유입, 한국 ETF 시장은 -4,034억원 순유출로 방향이 갈렸습니다.
- 미국 반도체 ETF는 주가 반등에도 주간 -38억달러가 빠졌고, SOXX -3,695.47백만달러·SMH -1,802.37백만달러가 환매 상위에 올랐습니다.
- 금 ETF(GLD)에는 지난주 8억 9,600만달러가 유입돼 AUM 1,415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전일(8월 11일) 국내 ETF에서 개인은 TIGER 미국S&P500 +279억원,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249억원을 사들이며 미국 대표지수와 커버드콜에 자금을 실었습니다. 반면 KODEX 레버리지 -492억원, KODEX 200 -228억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80억원으로 국내 지수 레버리지는 순매도였고, KODEX 반도체레버리지(+219억원)와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207억원)를 동시에 담는 양방향 베팅이 나타났습니다. 코스닥 ETF 개인 순매수는 -114억원, 최근 5거래일 -1,290억원으로 식었는데, 전일 수급 주도권이 대형 반도체로 이동한 배경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주간 기준(8월 3~7일)으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에서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5,800.64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2,781.11억원 등 합계 1.2조원이 유출됐고, 자금은 KODEX 200(+3,691.92억원)·TIGER 미국S&P500(+2,777.74억원)·KODEX 미국나스닥100(+2,220.14억원)으로 옮겨갔습니다. 같은 주 코스닥 ETF에는 7,904억원이 유입돼 6월 12일 이후 최대였습니다. 다만 8월 3~9일로 보면 국내 반도체 ETF에서 1조 625억원이 빠져 한국 ETF 시장 전체가 -4,034억원 순유출이었습니다.
해외에서는 8월 3~9일 미국 ETF에 +489억달러가 들어왔고, 주간 설정 상위는 QQQ +10,175.26백만달러·VOO +8,725.90백만달러였습니다. 반대로 SPY -15,228.60백만달러, SOXX -3,695.47백만달러로 대표지수 내 손바뀜과 반도체 이탈이 동시에 확인됐습니다. 금 ETF(GLD)에는 지난주 8억 9,600만달러, 최근 한 달 17억 8,000만달러가 추가 유입됐습니다.
테마별로는 지난밤(8월 11일) 상승 상위에 EWY(+2.5%)·URA(+1.8%)가, 하락 상위에 KWEB(-3.5%)·EWZ(-3.4%)가 올랐습니다. 최근 5일 수익률은 GDX +15.7%, UGA +10.9%, USO +10.2%, XME +9.2%, SLV +8.7%로 귀금속·원자재·에너지가 주도했습니다. 구리는 8월 7일 파운드당 6.77달러 신고가 이후 광산 ETF 중 종목 비중 상한 4.75%인 COPX에 관심을 둘 만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상품 측면에서는 전일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0228G0), FOCUS 금융반도체지주채권혼합50액티브(0226D0), RISE 미국우주위성통신(0227K0)이 신규 상장했습니다. 규제 효과도 뚜렷합니다. 7월 31일 예탁금 상향 이후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 거래대금은 최대 19조원에서 8월 10일 0.6조원으로 급감했고, VKOSPI는 7영업일 만에 84.35에서 61.68로 -26.9% 내렸습니다.
체크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오늘(8월 12일) 미국 7월 CPI 결과가 미국 대표지수·채권 ETF 유입 지속 여부를 가르고, 8월 13일 MSCI 리뷰는 한국 비중 축소 이후 외국인 ETF 매도 완화 시점의 분기점입니다. 8월 19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첫 투자자에게 5일 모의거래가 의무화되므로, 이미 축소된 해당 카테고리 거래대금의 추가 위축 가능성을 상품·마케팅 측면에서 점검해야 합니다.
채널별 원본 요약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08/12 — 관세發 구리 랠리 지속에 광산 ETF(COPX) 주목, 미국 증시는 CPI 발표 앞두고 섹터별 에너지·유틸리티 강세·부동산·테크 약세 (8/12)
- 구리 선물가격 8/7 파운드당 6.77달러 신고가, 관세 우려로 미국 재고 비중 약 70%까지 상승 (8/12)
- 구리는 전력망·전기차·데이터센터·방산·로보틱스 등 전략 수요 확대 + 신규 광산 개발 17년 이상 소요로 공급 제약 심화, 구조적 강세 전망 (8/12)
- 구리 선물 ETF(CPER)는 관세 불확실성 해소 시 CME 프리미엄 되돌림 변동성 유의, 광산 ETF(COPX·COPP·ICOP·COPJ)는 가격 상승 시 영업레버리지로 베타 높음 (8/12)
- 美 섹터별 Daily 수익률: 에너지(XLE)+1.2%, 유틸리티(XLU)+1.2%, 산업재(XLI)+0.6%, 소재(XLB)+0.1%, 부동산(XLR)-0.7%, 통신서비스(XLC)-0.5% (8/12)
- 섹터별 Daily 수익률(8/11 종가): XLE +1.2%, XLU +1.2%, XLI +0.6%, XLB +0.1%, XLF -0.0%, XLK -0.1%, XLV -0.3%, XLP -0.3%, XLY -0.4%, XLC -0.5%, XLR -0.7%
- 테마별 Daily 수익률(8/11 종가): MJ +3.5~3.6%(라벨 +1.10 표기 확인 불가로 본문 수치 참고), URA +1.78%대, XLE +1.25%대, QQTUM·PAVE·ICLN·SMH·XLI·ARKG·PEJ·ARKK·SKYY·BOTZ·MOO·ARKX 등 소폭 플러스~보합, XLF·GNR·DRIV·METV·XLK·ESGU·XLP·SPY·QQQ·XLY·CIBR·IYR·LIT·IBUY 소폭 마이너스, KWEB -1.04%로 최대 낙폭
- 08/11 — 엔비디아, Apollo·BlackRock·Blackstone 등과 5,000억달러 규모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 구축 발표 속, 국내 우주 위성통신 테마 ETF 신규 상장 및 SEC 데이터센터 ABS 규제 완화 이슈 부각 (8/11)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첫 투자 시 8/19부터 '5일간 모의거래(1일 1시간 이상, 총 5시간)' 의무화. 국내·해외 상품 모두 적용, 기존 투자 경험자는 면제 (8/11)
- [FactSet] 미국 ETF 시장 2026년 6월 말 기준 5,456개 상품, 순자산 15조 7,000억달러 돌파. 상반기 유입 자금의 98%가 주식·채권형에 집중, 연간 순유입액 2조달러 상회 전망 (8/11)
- 액티브 채권: PIMCO Multisector Bond Active ETF(PYLD, 보수 0.64%)가 Fidelity Total Bond ETF(FBND, 보수 0.36%) 대비 성과 우위로 시장점유율 확대 (8/11)
- 패시브 주식: Vanguard Total Stock Market ETF(VTI)·iShares Core S&P Total U.S. Stock Market ETF(ITOT, 보수 0.03%)가 iShares Russell 3000 ETF(IWV, 보수 0.20%) 대비 자금 유입 지속 (8/11)
- [ETFdb] 주간 상위 수익률(8/7 기준): State Street SPDR S&P Metals & Mining ETF(XME) +14.99%(호르무즈 재개장 기대·30억달러 핵심광물 투자 계획), Semiconductor ETF(XSD) +11.73%, Kensho Final Frontiers ETF(ROKT) +8.93%, Kensho Future Security ETF(FITE) +8.72%, Aerospace & Defense ETF(XAR) +8.29% (8/11)
- 미국 주요 시장 ETF Daily(8/10 종가): SPY -0.03%, QQQ -0.30%, DIA -0.12%, IWM -0.52%
- 국채 ETF Daily: SHY -0.08%, IEF -0.44%, TLT -0.85%
- 섹터/테마 ETF Daily: 에너지(XLE) +4.66%, 클라우드(SKYY) +2.95%, 바이오테크(ARKG) +2.95%
- AI 인프라 자금조달 구조 확장: SEC가 데이터센터 ABS 규제 적용 완화, 데이터센터를 실물자산으로 해석해 공시·투자자보호 규정 일부 면제 → 데이터센터 관련 ABS 발행액 2020년 24억달러→작년 155억달러로 6배 증가, 올해 사상 최대 경신 가능성 (8/11)
- RISE 미국 우주 위성통신 ETF (8/11 국내 신규 상장): 미국 우주 인프라·위성통신 기업 패시브 ETF, Pure-Play(매출비중 50%↑) 시총 상위 10종목 편입. 편입종목 예시 - Rocket Lab, Teledyne Tech, Ciena, Lumentum, Viavi Solutions, SpaceX, Iridium Communications, AST SpaceMobile, Viasat, Planet Labs
- 섹터별 Daily 수익률(8/10 기준, %): 에너지(XLE) 4.7, 헬스케어(XLV) 1.7, 소재(XLB) 0.6, 통신서비스(XLC) 0.5, 금융(XLF) 0.4, 소비재(XLY) -0.2, 필수소비재(XLP) -0.2, 산업재(XLI) -0.3, IT(XLK) -0.9, 유틸리티(XLU) -1.1, 부동산(XLR) -1.3
- 테마별 Daily 수익률(8/10 기준, %): 에너지(XLE) +4.16(표기상 4.7 근사), 클라우드(SKYY) 약 +2.95, 바이오테크(ARKG) 약 +2.95, 사이버보안(CIBR) 약 +2.7, 중국테크(KWEB) 약 +1.5, 천연자원(GNR) 약 +1.2, 기술혁신(ARKK) 약 +1.0, 인터넷(FDN) 약 +0.9, 우주(UFO) 약 +0.6, 핀테크(ARKF) 약 +0.4, 메타버스(METV) 약 0, S&P500(SPY) 약 -0.03, 임의소비재(XLY) 약 -0.2, 필수소비재(XLP) 약 -0.3, 나스닥(QQQ) 약 -0.3, 산업재(XLI) 약 -0.4, 온라인소비(IBUY) 약 -0.6, AI로보틱스(BOTZ) 약 -0.7, 여행/레저(PEJ) 약 -0.8, 전기차(DRIV) 약 -0.9, 인프라(PAVE) 약 -1.0, 테크(XLK) 약 -1.1, 양자컴퓨팅(QTUM) 약 -1.3, 원자력(URA) 약 -1.4, 클린에너지(ICLN) 약 -1.5, 부동산(VNQ) 약 -1.6, 블록체인(BLOK) 약 -1.8, 반도체(SMH) 약 -2.4
- 08/10 — 미국 Section 232 폴리실리콘 관세 확정과 반도체·방산 테마 ETF 강세, GLD 자금유입 급증, 국내 신규 ETF 2종 상장(8/11)
- 코스피 지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감소와 함께 변동성이 낮아지는 반면, 코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큰 폭의 등락 추세 유지 (8/10)
- SPDR Gold Shares(GLD)에 지난주 8억 9,600만달러 유입, 최근 한 달간 17억 8,000만달러 이상 추가 유입되며 AUM 1,415억달러 돌파 - 고용지표 부진·금리인하 기대·달러약세 배경 (8/10)
- 주요 시장 ETF(8/7 종가 기준): SPY +0.61%, QQQ +1.17%, DIA +0.27%, IWM +1.11% (8/10)
- 국채 ETF: TLT +0.29%, IEF +0.24%, SHY +0.15% (8/10)
- 섹터/테마 ETF: 바이오테크(ARKG) +6.14%, 기술혁신(ARKK) +4.89%, 원자력(URA) +3.96% (8/10)
- 방산 ETF 동반 강세: ITA +0.87%, PPA +0.74%, IDEF +1.07%, SHLD +1.64%, EUAD +1.09%, KDEF +4.33% - WTI 80달러, Brent 85달러대 유가 상승 속 (8/10)
- ACE 반도체 Plus 전략산업 ETF(8/11 상장): 반도체·조선·방산·원자력·휴머노이드 등 5대 전략산업 대표 10종목 집중형 패시브. 편입종목: 삼성전자·SK하이닉스(반도체),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조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방산), 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원전), 현대·현대모비스(휴머노이드). 반도체 최소 40%, 나머지 산업 각 최소 10% 비중 (8/10)
- FOCUS 금융반도체지주 채권혼합50 액티브 ETF(8/11 상장): 국내 금융·반도체·지주 주식(반도체 60%, 금융·지주 각 20%)과 3년 국채선물 근월물 채권 바스켓을 50:50 조합, 퇴직연금 100% 투자 가능 (8/10)
- 섹터별 Daily 수익률(8/7 종가): 소비재(XLY) 1.5%, IT(XLK) 1.4%, 소재(XLB) 1.3%, 헬스케어(XLV) 0.7%, 유틸리티(XLU) 0.5%, 부동산(XLR) 0.4%, 산업재(XLI) 0.2%, 통신서비스(XLC) 0.1%, 필수소비재(XLP) 0.0%, 금융(XLF) -0.4%, 에너지(XLE) -1.1% (8/10)
- 테마별 Daily 수익률(8/7 종가) 상위: 바이오테크(ARKG) 6.14%, 기술혁신(ARKK) 4.89%, 원자력(URA) 3.96%, 이하 우주(ARKX)·클라우드(SKYY)·인터넷(ARKW) 등 순으로 하락, 하위권은 금융(XLF)·농업(MOO)·에너지(XLE)가 마이너스 수익률 기록 (8/10)
- 방산 ETF 주가: ITA 252.94(+0.87%), PPA 185.15(+0.74%), IDEF 35.33(+1.07%), SHLD 70.17(+1.64%), EUAD 47.48(+1.09%), KDEF 44.99(+4.33%) (8/10)
- WTI 유가 80.41달러(+2.85%), Brent 유가 85.86달러(+2.76%) - 1주일간 저점 대비 반등 (8/10)
- 08/09 — AI 기업 실적모멘텀과 반도체·비반도체 차별화 전략, 8월 미국주식 추천 ETF(MAGS·PPA·PAVE) 제시 (8/9)
- 외국인 지난주 코스피 -5.9조원, 코스닥 -1.3조원 순매도, 한국 비중 축소(언더웨이트 심화). 순매수 상위: 항공·자동차및부품·유통·건강관리장비·가전, 순매도 상위: 2차전지·반도체·기술하드웨어·정유·비철금속 (8/9)
- 연기금 지난주 코스피 -700억원, 코스닥 +550억원으로 특별한 액션 없음 (8/9)
- 8월 MSCI 리뷰(8/13 오전)에서 한국 비중 축소 및 종목수 급감 가능성(9/1 효력일), 이후 외국인 매도세 완화 전망 (8/9)
- 반도체 vs 비반도체 차별화 전략: 2027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상위 기업(마벨·브로드컴 등)이 엔비디아(42%)보다 높음. 국내는 주성엔지니어링·한미반도체·이수페타시스가 삼성전자(40%)보다 전망치 높아 관심 (8/10 이재만)
- 미국 반도체 업종 1주 EPS 상향: AMD +8.5%, 미디어텍 +4.2%, 어드밴테스트 +2.2%, KLA +1.6%, ASML +1.3%, Intel +1.2%(1개월 +34.1%로 커버리지 내 최강 상향) (8/9)
- 기술하드웨어 업종 상향: 삼성전자 +4.7%(업종 내 최강), 시게이트 +3.6%(1개월 +28.9%), SanDisk 컨센 서프라이즈로 업종 방향성 확인 (8/9)
- 기계 업종: 캐터필러 +6.2%(1개월 +7.9%) 주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신성장 드라이버로 확인 (8/9)
- 글로벌 LLM 토큰 지출 지수(Bloomberg, 하나증권): 100만 토큰당 평균 비용이 26.1~26.2월 약 1.0~1.8달러 구간에서 26.5~26.6월 약 2.0~2.1달러로 정점 기록 후, 26.8월 현재 약 1.2달러 수준까지 하락 (8/9)
- 08/08 —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6월 고점 대비 크게 감소, 코스피200/코스닥150 레버리지 ETF도 재축소 (8/8)
-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종목군 거래대금: 6월 중 11조원 초과 → 8/7(금) 기준 약 4,600억원대로 감소 (8/8)
-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 종목군 거래대금: 6조원대 고점 → 약 1,600억원대로 감소 (8/8)
- 코스피200·코스닥150 레버리지 ETF 종목군 거래대금: 예탁금 상향 조치(7/31) 이후 일시 증가했으나, 조정·방향성 부재 및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다시 축소 (8/8)
- 단일종목(SK하이닉스·삼성전자) 및 지수형(코스피200·코스닥150)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전반적으로 축소되는 흐름 (8/8)
- 차트: 삼성전자 레버리지·SK하이닉스 레버리지·코스피200 레버리지·코스닥150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조원) 추이, 26.5.27~26.8.5 구간에서 SK하이닉스 레버리지가 6월 중 11조원 이상까지 급등 후 8월 초 급감, 삼성전자 레버리지는 6조원대에서 하락, 코스피200·코스닥150 레버리지는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폭에서 등락 (8/8)
- 08/07 — 하나 Global ETF Daily: 마리화나(MJ)·에너지(XLE)·우주(ARKX) 강세, 액티브·채권 ETF는 방어형 전략이 7월 성과 주도
- 주요 시장 ETF Daily 수익률(8/6 종가): SPY -0.16%, QQQ -0.37%, DIA -0.85%, IWM -0.51% (8/7)
- 주요 국채 ETF Daily 수익률: SHY -0.12%, IEF -0.39%, TLT -0.58% (8/7)
- 섹터/테마 ETF 강세: 마리화나(MJ) +3.33%, 에너지(XLE) +1.48%, 우주(ARKX) +1.32% (8/7)
- 섹터별 Daily 수익률(8/6 기준): 에너지(XLE) +1.5%, 통신서비스(XLC) +0.3%, 헬스케어(XLV) +0.2%, 필수소비재(XLP) -0.3%, IT(XLK) -0.3%, 금융(XLF) -0.3%, 소비재(XLY) -0.5%, 유틸리티(XLU) -0.6%, 산업재(XLI) -0.9%, 부동산(XLRE) -0.9%, 소재(XLB) -0.9% (8/7)
- 테마별 Daily 수익률(8/6 기준): 마리화나(MJ) +3.0%(표기상 +0.33% 별도), 에너지(XLE) +1.5%, 우주(ARKX) +1.3%, 원자력(URA) +0.6%, 농업(MOO) +0.2%, 반도체(SMH) +0.1%, 메타버스(METV) 소폭, 친환경에너지(GNR) 소폭, 클린에너지(ICLN) 약보합, 전기차(DRIV) 약보합, S&P500(SPY) 0%, ESG(ESGU) 약보합, 필수소비재(XLP) 약보합, 헬스케어(XLV) 약보합, 태크(XLK) 약보합, 금융(XLF) 약보합, 2차전지(LIT) 약세, 나스닥(QQQ) 약세, 임의소비재(XLY) 약세, 양자컴퓨팅(QTUM) 약세, 인프라(PAVE) 약세, 중국테크(KWEB) 약세, 기술주혁신(ARKK) 약세, 산업재(XLI) 약세, 부동산(XLRE) 약세, AI/로보틱스(BOTZ) 약세, 사이버보안(CIBR) 약세, 핀테크(ARKF) 약세, 인터넷(PEJ) 약세, 블록체인(BLOK) 약세, 여행/레저(PEJ) 약세, 하이오테크(ARKG) 약세, 클라우드(SKYY) 약세, 오락/소비(IBUY) 약세 (8/7)
- 미국 노동시장 총고용자수(Household Employment SA) 162.177M, MoM 순변화 -87천명, 6월 -50.7만명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 (8/7)
- 금융업(Finance/Insurance/Real Estate) 고용자수 9,090천명, 2022년 7월 이후 최저 수준, Drawdown -1.31% (8/7)
유진 ETF/파생 강송철
- 08/12 — 오일·가치주·금·금속·우라늄 테마 ETF 강세, 중국·브라질·리츠·홍콩 약세 속 코스피·코스닥 동반 강세 및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이후 변동성 진정 (8/12)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7/31 시행) 이후 VKOSPI 7영업일 만에 84.35→61.68로 -26.9% 하락, 변동성 진정세 뚜렷 (8/12)
- 다만 VKOSPI 60p대는 최근 15년 평균(약 20)의 3배 수준으로 여전히 높음 (8/12)
- 코스피·코스닥 ADR 모두 120 근접, 소수 대형주 집중 매수에서 개별 종목으로 분산되는 상승 확산 양상 (8/12)
- 전일 상승 상위: EWY(+2.5%), ITB(+2.1%), PSP(+1.8%), URA(+1.8%), EWT(+1.7%) (8/12)
- 전일 하락 상위: UNG(-6.3%), KWEB(-3.5%), EWZ(-3.4%), FXI(-2.3%), REMX(-2.2%) (8/12)
- 최근 5일 상승 상위: GDX(+15.7%), UGA(+10.9%), USO(+10.2%), XME(+9.2%), SLV(+8.7%) (8/12)
- 최근 5일 하락 상위: EWZ(-5.8%), JETS(-5.1%), BLOK(-4.8%), XRT(-2.9%), KWEB(-2.8%) (8/12)
- 08/11 — 유가 급등 속 오일/가스 ETF 강세,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감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7/31 시행, 예탁금 상향) 이후 해당 16종 거래대금 급감: 최대 19조원 → 7/31일 3조원 → 8/10일 0.6조원 (8/11)
- 코스닥 거래대금 비중(코스피+코스닥 합산) 7월 평균 14% → 8/10일 27%로 확대, 그러나 전체 거래대금은 26조원으로 7월 평균 대비 -39%, 고객예탁금 전월비 -7%(8/7 기준) 축소 (8/11)
- 전일 상승 상위: USO(+6.7%), UNG(+6.7%), UGA(+6.0%), OIH(+5.9%), XOP(+5.7%) — 유가 급등(WTI 9월물 $82.13, +5.1%) 영향 (8/11)
- 전일 하락 상위: XSD(-3.5%), JETS(-3.4%), ITB(-2.7%), SOXX(-2.6%), SMH(-2.3%) (8/11)
- 최근 5일 상승 상위: GDX(+19.0%), REMX(+16.0%), XME(+14.0%), SLV(+13.2%), COPX(+12.8%) (8/11)
- 최근 5일 하락 상위: JETS(-3.8%), BLOK(-3.6%), EWZ(-3.4%), XLU(-2.8%), VNQ(-2.0%) (8/11)
- 버크셔 해서웨이 분기별 주식 매수·매도 규모(2022~2026, $bn) 차트: 2026년 최근 분기 매수액이 2022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반등, Greg Abel 취임 후 순매도 흐름 종료 확인 (8/11)
- 08/09 — 코스닥 ETF 주간 7,904억원 유입(6/12 이후 최대) 속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는 -4,483억원으로 상장 후 최대 유출; 해외는 금·메탈 채굴 ETF(GDX +21%, XME +15%) 급등
-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지난주(8/7) -4,483억원 자금 유출, 주간 기준 상장 이후 최대 유출 (8/9)
- 코스닥 ETF(코스닥150·코스닥 액티브 포함): 지난주(8/7) 7,904억원 유입, 6월 12일 이후 최대. 최근 4주 합계 17,971억원 유입, 3월 20일 이후 최대 (8/9)
- 반도체 ETF: 지난주(8/7) 544억원 유입, 1주 만에 최대이자 2026년 7월 31일 이후 최대. 4주 합계 4,971억원 유입, 7월 31일 이후 최대 (8/9)
- 2차전지 ETF: 지난주(8/7) 433억원 유입, 1주 만에 최대이자 7월 31일 이후 최대. 4주 합계 1,228억원 유입, 7월 24일 이후 최대 (8/9)
- 금 채굴기업(GDX) 최근 5일 +21%, 메탈/마이닝(XME) +15% 급등 (8/9)
- 금요일 반도체(XSD) +4%, 달러인덱스(UUP) -0.4% (8/9)
- 전일 상승 상위: GDX(+7.1%), REMX(+4.9%), XME(+4.9%), ARKK(+4.9%), XSD(+4.7%) (8/9)
- 전일 하락 상위: EWZ(-1.3%), AMLP(-1.2%), XLE(-1.1%), OIH(-1.0%), IXC(-0.9%) (8/9)
-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자금 유입 주간 차트: 8/7 기준 약 -0.5조원(음수) 수준으로 최근 8주 중 최저, 6/12 최대 약 2.8조원 대비 급감 (8/9)
- 코스닥 ETF 자금 유입 주간 차트: 8/7 기준 약 0.5~1조원대 반등, 3월 최대치(약 5조원)에는 못 미침 (8/9)
- GDX ETF 주간 차트(8/7 기준): 종가 89.89, 주간 변동률 +15.79%(차트 상단 표기), RSI(14) 54.50, MACD -0.777 (8/9)
- 08/08 — 7월 미국 고용보고서 부진(-2.3만명, 5·6월 대폭 하향수정)으로 9월 Fed 정책 불확실성 확대 — ETF 관련 직접 언급 없음 (8/8)
- Nonfarm payrolls 월간 변화 차트: 2026년 7월 -23,000명 기록, 2025년 이후 대체로 낮은 수준의 고용 증가세 지속 (계절조정, 자료: Labor Department) (8/8)
- 08/07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확대 압박이 부각된 가운데 미국 상장 한국 ETF(EWY) 약세, 유가·반도체·바이오 테마 ETF는 강세 (8/7)
- 전일(8/6)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301.88p 급락. 코스닥은 800p 회복 (8/7)
- 메모리·HBM 악재 중첩되며 코스피 낙폭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 (8/7)
- 업종별로 비철·화장품·필수소비재(코스피 중형주·코스닥) 강세, 테크(반도체·IT하드웨어)·전력기기 약세 (8/7)
- 코스피 12MF PER 5배로 역사적 평균(9배) 크게 하회하나 예탁금 전월비 -13%, 거래대금 -43%로 수급 가뭄 지속 (8/7)
- 미국 상장 ETF 중 EWY(한국 iShares) -2.97%로 전일 하락 상위 1위 기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이슈와 국내 증시 급락 여파로 추정 (8/6 종가 기준, 8/7 공유)
- 전일 상승 상위 ETF: 유가(UGA +4.37%, USO +3.47%), 반도체(XSD +2.22%), 에너지서비스(OIH +1.82%), 에너지섹터(XLE +1.48%), 원자재(DBC +1.33%), 희토류(REMX +1.32%), 글로벌에너지(IXC +1.31%), MLP(AMLP +1.23%), 오일탐사(XOP +1.13%), 텔레콤(IYZ +1.00%), 바이오(XBI +0.97%), 풍력(FAN +0.94%), 칠레(ECH +0.85%), 일본환헤지(DXJ +0.78%), 의료기기(IHI +0.73%) (8/6 종가 기준)
- 전일 하락 상위 ETF: 한국(EWY -2.97%), 항공(JETS -2.65%), 홈빌딩(ITB -2.39%), 클라우드(SKYY -1.88%), 소프트웨어(IGV -1.87%), 리테일(XRT -1.72%), 로보틱스(ROBO -1.54%), 브로커딜러(IAI -1.53%), 밀(WEAT -1.41%), 메탈&마이닝(XME -1.40%), 인터넷(FDN -1.36%), 블록체인(BLOK -1.36%), 레저(PEJ -1.36%), 사이버보안(HACK -1.27%, CIBR -1.21%), 신흥국ex중국(EMXC -1.21%) (8/6 종가 기준)
- 전일(8/6) 상승 상위 ETF 표: UGA +4.37%, USO +3.47%, XSD +2.22%, OIH +1.82%, XLE +1.48%, DBC +1.33%, REMX +1.32%, IXC +1.31%, AMLP +1.23%, XOP +1.13%, IYZ +1.00%, XBI +0.97%, FAN +0.94%, ECH +0.85%, DXJ +0.78%, IHI +0.73%
- 전일(8/6) 하락 상위 ETF 표: EWY -2.97%, JETS -2.65%, ITB -2.39%, SKYY -1.88%, IGV -1.87%, XRT -1.72%, ROBO -1.54%, IAI -1.53%, WEAT -1.41%, XME -1.40%, FDN -1.36%, BLOK -1.36%, PEJ -1.36%, HACK -1.27%, CIBR -1.21%, EMXC -1.21%
- 로이터 차트: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순현금 2,630억 달러로 엔비디아(1,020억 달러) 대비 2배 이상, Mag7 중 엔비디아 제외 6개사 합산 현금보다 큼. YTD 주가상승률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Mag7 대비 높음 (2026-08-04 기준)
- SK하이닉스 DART 공시: 보통주 1주당 배당금 375원, 시가배당률 0.02%, 배당금총액 273,324,801,750원, 배당기준일 2026-08-31, 이사회결의일 2026-08-07
미래에셋 ETF 윤재홍
- 08/12 — 8/11~8/12 ETF Map·글로벌 자산동향과 국내 상장 해외/한국 주식형 액티브 ETF들의 편입·편출 종목 정리 (8/12)
- 대표지수(8/12): 한국(EWY) +2.5%, 한국(FLKR) +2.2%, 한국 액티브(MKOR) +1.9%, 대만(EWT) +1.7%, 이머징ex차이나(EMXC) +1.0% / 중국(MCHI) -2.3%, 라틴(ILF) -2.2%, 홍콩(EWH) -1.4%, 미국 M7(MAGS) -0.9%, 미국 FANG+(FNGS) -0.8% (8/12)
- 미국+글로벌 섹터/산업(8/12): 글로벌 원유정제(CRAK) +2.3%, 미국 주택건설(ITB) +2.1%, 글로벌 사모(PSP) +1.8%, 미국 E&P(XOP) +1.4%, 미국 에너지(XLE) +1.2% / 한국 방위(KDEF) -1.8%, 글로벌 해운(BOAT) -1.2%, 미국 리테일(XRT) -1.1%, 미국 S/W(IGV) -1.0%, 구리채굴(COPX) -1.0% (8/12)
- 미국+글로벌 스타일(8/12): 미국 하이베타(SPHB) +0.6%, 다우의 개(SDOG) +0.4%, 미국 대형 모멘텀(MTUM) +0.3%, 선진국 모멘텀(IMTM) +0.3%, 미국 현금흐름(COWZ) +0.3% / 글로벌 해자(MOTG) -0.5%, 이머징 고배당(EDIV) -0.3%, 글로벌 IPO(IPOS) -0.3%, 미국 IPO(IPO) -0.3%, 미국 배당성장(DGRW) -0.3% (8/12)
- 원자재·채권(8/12): 에너지전반(DBE) +1.3%, 원유(OILK) +0.8%, 원자재전반(PDBC) +0.5%, 미국 국채(TLT) +0.2%, 글로벌 회사채(IBND) +0.2% / 은(SLV) -1.4%, 팔라듐(PALL) -1.4%, 플래티늄(PPLT) -0.8%, 변동성(VXX) -0.8%, 천연가스(UNG) -0.7% (8/12)
- 테마(8/12): 마리화나(MSOS) +5.2%, 메모리반도체(DRAM) +2.6%, 우라늄(NLR) +1.9%, 미국 팻케어(PAWZ) +1.6%, 태양광(TAN) +1.6% / 중국 인터넷(KWEB) -3.5%, 중국 테크(MAGC) -3.2%, 희귀광물(REMX) -2.2%, SNS(SOCL) -1.7%, 온라인 리테일(IBUY) -1.1% (8/12)
- ETF Map(8/11): 미국 대형주 GOOGL -3.84%, AMZN -2.09%, TSLA +0.55%, AAPL -1.09%, MSFT -0.45%, NVDA -0.03%; 헬스케어 LLY -1.37%, UNH -1.60%; 금융 BRK-B -2.46%
- S&P500 Map(8/11)·나스닥100 Map(8/11): 반도체 ASML +3.80%, KLAC +3.98%, LRCX +1.64%; SPCX -3.93%; 소프트웨어 ORCL -3.69%, CRWD -1.44%
- ETF로 보는 글로벌 자산 동향(8/12) 표: 위 global_flows/themes 항목에 반영된 수치 전부 이미지 기준
- 08/11 — 8/10~8/11 코스닥 강세 속 개인은 미국 대표지수·커버드콜 중심 순매수, 국내 액티브 ETF는 GS건설·한화솔루션·LIG디펜스 등 방산·건설주 편입 (8/11)
- 8/10 개인 +550억(잠정) 순매수, 은행 -89억 순매도 / 8/11 개인 +2,096억(잠정) 순매수, 은행 +590억 순매수 (8/10, 8/11)
- 8/10 개인 순매수 상위: 배당/커버드콜(+526억), 한국 중소형주(인버스)(+464억), 미국 대형주(+429억), 미국 대형성장주(+376억), 한국 대형주(+373억) (8/10)
- 8/11 개인 순매수 상위: 미국 대형주(+482억), 미국 대형성장주(+465억), 한국 대형주(인버스)(+335억), 배당/커버드콜(+316억), 배당/커버드콜(글로벌)(+294억) (8/11)
- 8/10 개인 순매수 상위 ETF: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251340, +456억),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498400, +341억), KODEX 레버리지(122630, +331억), TIGER 미국S&P500(360750, +249억) (8/10)
- 8/10 상승: 헬스케어, 반도체, 한국 중소형주, 테마(테크), 정보기술, 커버드콜, 방위 / 하락: 금융, 화장품, 고배당, 한국 가치주, 밸류업, 운송 (8/10)
- 8/11 상승: 테마(테크), 반도체, 화장품, 보험,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커버드콜 / 하락: 방위, 조선해운, 중공업, ESG, 기계장비, 산업재 (8/11)
- 반도체 ETF 그룹별 수익률(8/11 기준, 5/27 이후 누적 개인수급): 반도체 레버리지(2종목) +4.4%/-2조1,974억, 삼전·하닉 고비중군(11종목) +1.7%/+2조235억, 저비중군(12종목) +1.4%/+3,841억, 채권혼합·커버드콜군(7종목) +1.4%/+4,180억 (8/11)
- S&P500 Map(8/10): GLD +1.02%, SLV +3.32%, XLE +4.66%, XOP +5.73%, SMH -2.28%, SOXS +7.44%, SOXL -7.31%, TQQQ -0.90%, TZA +1.57% (8/10)
- 나스닥100 Map(8/10): NVDA -2.87%, AMD -2.85%, INTC -4.04%, MSFT +1.21%, AAPL -1.64%, GOOGL +0.91%, AMZN +1.31% (8/10)
- 해외 주식형 ETF 최근 10거래일 순편입 상위: Ferguson Enterprises(FERG US) 20, Tower Semiconductor(TSEM IT) 7, Palantir(PLTR US) 6, Applied Optoelectronics(AAOI US) 6, Cloudflare(NET US) 6 (8/11)
- 해외 주식형 ETF 편출 수 상위: Electronic Arts(EA US) -4, ASML Holding(ASML US) -5, Texas Instruments(TXN US) -5, Sandisk -4, GE Vernova -4, Tesla -4 (8/11)
- 08/10 — 미국-이란 긴장 완화·AI 우려 진정으로 기술주 반등, 미국 ETF는 +489억달러 유입된 반면 한국 ETF는 -4,034억원 순유출(반도체 -1조625억원)
- 한국 ETF 시장 전체 -4,034억원 순유출 (8/3~8/9)
- 한국 대형주 +4,629억원, 한국 회사채 +2,164억원 유입 (8/3~8/9)
- 국내 반도체 -1조625억원 순유출, 한국 반도체(091230 KS) 주가는 -10.5% 하락 (8/3~8/9)
- 한국 방산(449450 KS) +12.8% 상승, 지정학적 불확실성·방위비 확대 기대 지속 (8/10)
- 미국 ETF 시장 전체 +489억달러 순유입 (8/3~8/9)
- 미국 대형 성장주 +112억달러, 미국 대형주 +86억달러 유입 (8/3~8/9)
- 국내 상장 미국 대형 성장주 ETF +6,248억원, 미국 대형주 ETF +3,653억원 유입 (8/3~8/9)
- 미국 반도체 ETF에서 주간 -38억달러 유출 (주가 반등에도 자금은 이탈) (8/10)
- 글로벌(ACWI US) +3.2%, 미국 대형주(VOO US) +3.5%, 나스닥100(QQQ US) +5.1% 상승 (8/3~8/9)
- 미국 정보기술(XLK US) +7.2%, 미국 반도체(SOXX US) +7.6%, 미국 S/W(IGV US) +8.6% 상승 (8/3~8/9)
- 중국 정보기술(159939 CH) +10.6%, 중국 반도체(03191 HK) +7.0% 상승 (8/3~8/9)
- 한국 방산(449450 KS) +12.8%, 글로벌 방산(SHLD US) +9.2%, 미국 방산(ITA US) +4.6%, 중국 방산(512660 CH) +5.6% 상승 (8/10)
- [해외 주식형 ETF] 최근 10거래일 순편입 상위: Ferguson Enterprises(FERG US) 20/0/20위, Applied Optoelectronics(AAOI US) 6/0/6위, Tower Semiconductor(TSEM IT) 6/0/6위, Fortinet(FTNT US) 5/0/5위, Palantir(PLTR US) 6/-2/4위, Intel(INTC US) 5/-1/4위, Lumentum(LITE US) 5/-1/4위, Micron(MU US) 5/-1/4위, Bloom Energy(BE US) 4/0/4위, Marvell(MRVL US) 4/0/4위 (8/10)
- [해외 주식형 ETF] 편출 수 상위: Electronic Arts(EA US) 0/-4/-4위, Tesla(TSLA US) 1/-5/-4위, ASML(ASML US) 0/-5/-5위, Texas Instruments(TXN US) 0/-5/-5위, Sandisk(SNDK US) 3/-4/-1위, GE Vernova(GEV US) 2/-4/-2위 등 (8/10)
- [한국 주식형 ETF] 최근 10거래일 순편입 상위: 삼성전기(009150) 5/-1/4위, 효성중공업(298040) 5/-1/4위, SK이터닉스(475150) 4/-1/3위, SK텔레콤(017670) 4/-1/3위, 삼성전자(005930) 4/-1/3위, 셀트리온(068270) 4/-1/3위, 우리금융지주(316140) 4/-1/3위, 파마리서치(214450) 4/-1/3위, 동성제약(002210) 3/0/3위, 심텍(222800) 3/0/3위 (8/10)
- [한국 주식형 ETF] 편출 수 상위: 한화(000880) 0/-8/-8위, 코미코(183300) 0/-4/-4위, 동양생명(082640) 0/-1/-1위, 트리니티항공(091810) 0/-7/-7위, 현대백화점(069960) 2/-4/-2위, 신세계(004170) 1/-4/-3위, 나이스정보통신(036800) 0/-4/-4위,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3/-3/0위, S-Oil(010950) 2/-3/-1위, SK이노베이션(096770) 2/-3/-1위 (8/10)
- 08/08 — 8/7(미국장 마감 기준) ETF 히트맵 3종(전체 ETF, S&P500, 나스닥100) 공유 — 반도체·소재 레버리지 ETF 급등, 에너지·브라질 ETF 약세 (8/8)
- 반도체 레버리지: SOXL +5.99%, GDX +7.11%, GDXJ +7.51% (골드마이너 ETF 급등) (8/8)
- 귀금속: GLD +2.26%, IAU +2.27%, SLV +2.95% 강세 (8/8)
- 레버리지 지수 ETF: TQQQ +3.39%, SPXL +1.76% 상승 vs SQQQ -3.36%, TZA -3.19% 하락 (인버스 약세=시장 강세 반영) (8/8)
- 에너지 섹터 약세: XLE -1.14%, XOP -0.39%, USO -0.75% (8/8)
- ETF Map(8/7): VGT +1.55%, XLK +1.42%, XLY +1.49%, XRT +1.08%, XLE -1.14%, XOP -0.39%, XBI +1.86%, XLV +0.75%, XHB +1.83%, ITB +2.71%, XME +4.89%, XLU +0.53%, XLC +0.06%, XLI +0.23%, XLF -0.36%, KRE -0.37% (8/8)
- ETF Map(8/7) 커머디티: GLD +2.26%, IAU +2.27%, SLV +2.95%, USO -0.75% (8/8)
- ETF Map(8/7) 국제: EFA +1.11%, IEFA +1.09%, VEA +1.07%, VXUS +1.03%, EEM +0.95%, VWO +0.85%, FXI +0.61%, EWJ +1.84%, EWZ -1.31%, IEMG +0.82% (8/8)
- ETF Map(8/7) 미국 대형: IWF +0.89%, VUG +0.81%, IVE +0.49%, IWD +0.56%, VTV +0.42%, SPY +0.61%, VOO +0.61%, IVV +0.60%, QQQ +1.17%, DIA +0.27%, RSP +0.69% (8/8)
- 08/07 — 8/7 국내 ETF 시장은 코스피·코스닥 약보합 속 개인 순매수(+2,462억) 지속, 해외 주식형 액티브·커버드콜은 팔란티어 신규 편입과 AppLovin 편출이 두드러짐 (8/7)
- 8/7 코스피 -0.60%, 코스닥 -0.36% 하락 마감 (8/7)
- 개인 순매수 +2,462억 원(잠정치): 한국 중소형주(+601억), 미국 대형주(+441억), 배당/커버드콜(+429억), 미국 대형 성장주(+297억), 한국 대형주(+155억), 배당/커버드콜(글로벌)(+153억), 산업/반도체(+151억), 배당/배당성장(글로벌)(+92억), 한국 대형주(인버스)(+81억), 개별종목 L&I·S(+80억) (8/7)
- 개인 순매수 상위 ETF: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233740, +409억), TIGER 미국S&P500(360750, +263억),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498400, +257억),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0193T0, +240억), KODEX 반도체레버리지(494310, +176억), KODEX 코스닥150(229200, +154억), KODEX 미국나스닥100(379810, +144억), KODEX 미국S&P500(379800, +131억), TIGER 미국나스닥100(133690, +106억),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483320, +85억) (8/7)
- 은행 순매수 +544억 원(잠정치): 한국 대형주(+149억), 미국 대형주(+123억), 산업/반도체(+116억), 미국 대형 성장주(+70억) (8/7)
- 8/7 국내 섹터: [상승] ESG, 에너지화학, 테마(테크), 전략(그룹주), 헬스케어, 방위, 테마(생활) vs [하락] 증권, 반도체, 전략, 정보기술, 한국 중소형주, 커버드콜 (8/7)
- ETF Map(finviz, 8/6): 미국 섹터 에너지(XLE +1.48%, XOP +1.13%) 강세, 리테일(XRT -1.72%)·주택건설(ITB -2.39%) 약세; 국제 지수 한국(EWY -2.97%) 큰 폭 약세; 원자재 원유(USO +3.47%) 급등, 금(GLD +0.01%) 소폭 상승 (8/6)
- 글로벌 자산 동향(8/7): 대표지수 동남아(ASEA) +0.9%, 대만(EWT) +0.3% 강세 vs 한국(EWY) -3.0%, 한국 액티브(MKOR) -2.2% 약세; 미국/글로벌 섹터 BDC(BDCZ) +3.1%, 원유&가스 E&S(XES) +2.0% 강세 vs 글로벌 항공(JETS) -2.6%, 주택건설(ITB) -2.4% 약세; 테마 마리화나(MSOS) +7.7%, 게임(ESPO) +2.5% 강세 vs 메모리 반도체(DRAM) -4.3% 약세; 원자재/채권 에너지 전반(DBE) +3.4%, 원유(OILK) +2.8% 강세 (8/7)
- ETF Map(finviz) 8/6: 미국 대형주 SPY -0.17%, QQQ -0.37%, DIA -0.85%; 레버리지 TQQQ -1.11%, SOXL +0.20%; 금(GLD) +0.01%, 원유(USO) +3.47% (8/6)
- S&P500 Map/나스닥100 Map 이미지 첨부(세부 종목별 수치는 판독 불확실하여 생략) (8/6)
- 글로벌 자산 동향(8/7) 차트: 대표지수·섹터·스타일·테마·원자재채권 부문별 상위/하위 ETF 수익률 표 (8/7)
- ETF가 선택한 종목들(해외 주식형) 최근 10거래일: 순편입 상위 1위 Ferguson Enterprises(FERG US, 20건), 편입 수 상위 1위 동일; 편출 수 상위 1위 Electronic Arts(EA US, -4건) (8/7)
타임폴리오 TIME ETF
- 08/12 —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미 증시는 소폭 하락했고, AI 인프라 관련 대규모 장기 계약 소식이 반도체·데이터센터 테마 강세를 이끔 (8/12)
- 반도체·메모리·데이터센터주 강세, 빅테크·소프트웨어·중국 기술주는 상대적 부진 (8/12)
- AI 인프라 투자 수요 지속: 엔비디아 5,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자금조달 플랫폼 추진, Fermi·Riot·CoreWeave 등 대형 장기 데이터센터 계약 체결 (8/12)
- 08/11 — 국내 개인은 미국 대형지수·반도체 ETF를 사고 레버리지·인버스는 대거 팔았다 (8/11)
- [개인 순매수 TOP] TIGER 미국S&P500 +279억원,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249억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 +219억원,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207억원, KODEX 미국나스닥100 +205억원, KODEX 200선물인버스2X +191억원, KODEX 미국S&P500 +163억원, RISE 코리아밸류업위클리고정커버드콜 +146억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42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 +138억원 (기준 8/11)
- [개인 순매도 TOP] KODEX 레버리지 -492억원, KODEX 200 -228억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80억원,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157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45억원,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95억원, KODEX 코스닥150 -76억원,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58억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44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35억원 (기준 8/11)
- 반도체·메모리주 약세 속에서도 국내 개인은 KODEX 반도체레버리지·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등 반도체 관련 ETF를 순매수 (8/11)
- 에너지·방산·소프트웨어는 상대적 강세, 유가(WTI +5.1%)·금리 상승이 반도체 약세 배경 (8/11)
- 패트리엇 미사일 재고 부족 이슈로 방산 공급 확대 국면 지속 — 록히드마틴 최대 586억달러 생산계약 체결 (8/11, ETF 무관 배경)
- ETF 개인 순매수 TOP10·순매도 TOP10 표: TIGER 미국S&P500 279억원,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249억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 219억원,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207억원, KODEX 미국나스닥100 205억원, KODEX 200선물인버스2X 191억원, KODEX 미국S&P500 163억원, RISE 코리아밸류업위클리고정커버드콜 146억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42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 138억원 / KODEX 레버리지 -492억원, KODEX 200 -228억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80억원,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157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45억원,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95억원, KODEX 코스닥150 -76억원,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58억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44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35억원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일 2026.8.11)
- 08/10 — 국내 개인투자자 코스닥150 관련 ETF에서 큰 손바뀜(선물인버스 순매수 vs 레버리지 대량 순매도) 포착, 이번 주 미국 CPI·PPI·소매판매 발표 앞두고 매크로 변수 확대
- ETF 개인 순매수 TOP10 (8/10 장마감 기준):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456억원,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341억원, KODEX 레버리지 +331억원, TIGER 미국S&P500 +249억원, KODEX 미국나스닥100 +160억원, KODEX 200선물인버스2X +150억원, KODEX 미국S&P500 +146억원,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126억원, SOL 반도체전공정 +99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 +84억원 (8/10)
- ETF 개인 순매도 TOP10 (8/10 장마감 기준):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330억원,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194억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64억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34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01억원, KODEX 인버스 -94억원,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82억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74억원, TIGER 바이오TOP10 -72억원, KODEX 코스닥150 -57억원 (8/10)
- 지난주 S&P500 +3.6%, 나스닥 +5.2% 급등해 사상 최고치 경신, 미-이란 단기 휴전 기대 및 예상 부진한 고용지표로 미 10년물 금리 약 10bp 하락 (8/10)
- 국내 개인, 코스닥150레버리지 대규모 순매도(-1,330억원) 대비 코스닥150선물인버스 순매수(+456억원)로 지수 하락 베팅 우위 (8/10)
- 반도체 관련 ETF(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반도체레버리지, AI반도체TOP2플러스,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개인 순매도 다수 포착 (8/10)
- ETF 개인 순매수/순매도 TOP10 표 (KOSCOM·타임폴리오자산운용, 2026/8/10 장마감 기준)
- 08/07 — 8/7 국내 ETF 개인 순매수는 코스닥150레버리지·미국S&P500 등 지수 레버리지·미국 대형지수 상품에 집중, 순매도는 코스닥150인버스·반도체 테마 액티브·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 개인 순매수 1위: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409억원 (8/7)
- 개인 순매수 2위: TIGER 미국S&P500 263억원 (8/7)
- 개인 순매수 3위: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257억원 (8/7)
- 개인 순매수 4위: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40억원 (8/7)
- 국내 개인 자금은 코스닥150·나스닥100·S&P500 등 지수 레버리지 및 미국 대형지수 상품으로 순매수 집중 (8/7)
- 반도체 관련 테마 ETF(단일종목 레버리지, AI반도체 등)는 순매도 상위에 다수 포진 (8/7)
- ETF 개인 순매수 TOP10 (8/7, 단위: 억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409, TIGER 미국S&P500 263,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257,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40,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76, KODEX 코스닥150 154, KODEX 미국나스닥100 144, KODEX 미국S&P500 131, TIGER 미국나스닥100 106,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85
- ETF 개인 순매도 TOP10 (8/7, 단위: 억원):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86,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86,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85,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58, AI반도체TOP2플러스 계열 -55, KODEX 머니마켓액티브 -53,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40, TIGER 200IT레버리지 -34, SOL 반도체전공정 -23, PLUS K방산 -22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 08/12 — 8/11 미국 시장은 에너지·유틸리티 강세, 부동산·통신서비스 약세 마감했고,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국내 신규 ETF 3종이 출시됨 (8/12)
- 미국 상승 업종: XLE(에너지) +1.25%, XLU(유틸리티) +1.16%, XLI(산업재) +0.60%, XLB(원자재) +0.11% (8/11 종가)
- 미국 하락 업종: XLRE(부동산) -0.72%, XLC(통신서비스) -0.50%, XLY(경기소비재) -0.36%, XLP(필수소비재) -0.31% (8/11 종가)
- 시장 대표 ETF: QQQ -0.34%, SPY -0.32%, DIA -0.32%, IWM +0.34% (8/11 종가)
- 1M Highs: BWET +8.52%(원유 유조선 운임 선물), YOLO +4.81%(마리화나), MJ +4.60%(마리화나), CLNK +4.33%(LINK 현물) (8/11)
- Tradr 2X Long MRAM Daily ETF(MRAX) - Everspin Technologies(MRAM) 일일수익률 2배 추구 (8/11 출시)
- Tradr 2X Long SITM Daily ETF(SITX) - SiTime(SITM) 일일수익률 2배 추구 (8/11 출시)
- Tradr 2X Long UMC Daily ETF(UMCU) - UMC(UMC) 일일수익률 2배 추구 (8/11 출시)
- Leverage Shares 2X Long LITE Daily ETF(LITG) - Lumentum(LITE) 일일수익률 2배 추구 (8/11 출시)
- 08/07 — 8/6 미국 시장 대표 ETF는 대체로 하락(QQQ -0.37%, SPY -0.16%, DIA -0.85%, IWM -0.51%)했고, Roundhill·Direxion·SEI가 AI인프라·SpaceX 레버리지·팩터 투자 컨셉의 신규 ETF를 잇달아 출시 (8/7)
- 미국 업종 ETF: XLE(에너지) +1.48%, XLC(통신서비스) +0.28%, XLV(헬스케어) +0.18% 상승 (8/6)
- 미국 업종 ETF: XLB(원자재) -0.89%, XLRE(부동산) -0.86%, XLI(산업재) -0.85%, XLU(유틸리티) -0.64% 하락 (8/6)
- 1개월 신고가: CRDX(ADA 2x) +13.10%, CRDD(ADA 암호화폐) +6.58%, PBDC(美 BDC) +3.26%, BDCZ(美 BDC) +3.22% (8/6)
- 1개월 신저가: TCAN(CC 암호화폐) -8.85%, STLU(XLM 2x) -8.54%, XRPZ(XRP 현물) -3.27%, XRPR(XRP ETP) -3.26% (8/6)
- Roundhill Photonics and Optics ETF(LYTE) -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전환 수혜주 12종목 투자, Roundhill 출시 (8/7)
- Roundhill Neocloud ETF(NCLD) - GPU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16종목 투자, Roundhill 출시 (8/7)
- Direxion Daily SpaceX Bear 2X ETF(LOFD) - SpaceX 일간수익률 -2배 추구, 운용보수 0.97%, Direxion 출시 (8/7)
- SEI Ang Research Enhanced U.S. Large Cap ETF(ANGU) - 가치·퀄리티·모멘텀 팩터 결합 대형주 ETF, SEI 최초 리서치 기반 상품 (8/7)
하나 Global ETF 장치영
- 08/12 — 미국 구리 선물 신고가 경신, 관세·전략물자 수요로 공급 부족 심화 → 구리 광산 ETF(특히 COPX) 주목 (8/12)
- 구리 가격: 8/7 미국 구리 선물 파운드당 6.77달러로 장중 신고가 경신, 트럼프 행정부 관세 불확실성에 선제적 물량 확보 수요 집중되며 주요 거래소 재고 중 미국 비중 약 70%까지 상승 (8/12)
- 관세 부과 결과에 따라 단기 조정 가능하나 타이트한 수급·구조적 수요 증가로 구리 가격 높은 레벨 유지 가능성 (8/12)
- 구리는 에너지 전환·전력망 증설·전기차·데이터센터·방산·로보틱스 등 전략 분야 신규 수요 창출, 안전 재고 확보 필요성 확대 (8/12)
- 공급 제약 심화: 신규 광산 개발 소요기간 17년 이상, 2020년 이후 신규 광산 발견 건수 연평균 5건 불과, 공급 부족 만성화로 기존 광산 기업 프리미엄 상승 (8/12)
NH ETF 하재석
- 08/11 — 미국 ETF는 주식·채권 동시 유입(각 165억·151억달러)된 반면, 국내 ETF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에서 1.2조원 대규모 유출이 발생 (8/3~8/7, 8/11 발표)
- 국내 주식 ETF 1.6조원 유입: KODEX 200, 미국 S&P500, 나스닥100 추종 ETF 중심 (8/11)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서 1.2조원 유출, KODEX 레버리지도 자금 이탈 (8/11)
- 주간 순유입 TOP: KODEX 200 +3,691.92억원, TIGER 미국S&P500 +2,777.74억원, KODEX 미국나스닥100 +2,220.14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 +1,587.03억원, KODEX 코스닥150 +1,000.69억원 (8/11)
- 주간 순유출 TOP: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5,800.64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2,781.11억원,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2,374.03억원, KODEX 레버리지 -1,960.85억원, KODEX 머니마켓액티브 -1,826.58억원 (8/11)
- 미국 주식 ETF에 165억달러 유입, 채권 ETF에 151억달러 유입, 암호화폐 ETF 자금 유입 (8/11)
- 미국 주식 ETF 지역별로 116억달러 유입(S&P500·나스닥100·러셀2000 등), 글로벌 제외 전지역 유입 (8/11)
- 주간 Top Creations(백만달러): QQQ +10,175.26, VOO +8,725.90, IVV +3,687.67, SGOV +1,981.11, SPYM +1,861.25, DIA +1,658.10, GLD +1,440.44, QQQM +1,047.35, VTI +998.06, XLI +940.87 (8/11)
- 주간 Top Redemptions(백만달러): SPY -15,228.60, SOXX -3,695.47, SMH -1,802.37, SDY -1,774.75, TLT -1,289.28, IWM -1,285.97, SPYD -1,043.98, AIQ -754.84, PAVE -727.43, VO -703.56 (8/11)
- 미국 섹터: IT 섹터 자금 유출(-51.75억달러), 건강관리(+12.69억달러)·소재·임의 소비재(+9.03억달러) 유입 (8/11)
- 미국 스타일: 고배당 유출(-17.30억달러), 종합 가치주(Total Market Value +15.86억달러)·대형 성장주·소형 가치주 유입 (8/11)
- 미국 채권: 국채(Government +56.71억달러), 종합채권(Broad Market +56.33억달러) 중심 유입 (8/11)
- 미국 원자재: 금 ETF 유입(+15.90억달러), 원유 ETF 유출(-1.49억달러) (8/11)